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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장교인데 친구 맺기해요"…'로맨스 스캠' 사기단 적발 2018-12-11 10:52:17
혐의로 총책 A(42)씨 등 라이베리아인 4명을 구속하고 같은 국적인 B(2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0월 4일까지 페이스북이나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팅을 통해 알게 된 C(34)씨 등 한국인 34명으로부터 총 12억8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SNS를 통해...
회원 탈퇴 내분에 베네수엘라 의장까지…험난한 OPEC 앞날 2018-12-07 10:40:30
총책을 맡길 정도로 심복 중의 심복이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정부는 OPEC을 향후 베네수엘라의 국제적 입지를 다지는 기반으로 활용하려는 의도를 천명하고 있어 이미 사이가 껄끄러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 등과의 관계가 더욱 불안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WSJ은 이런 상황에서 회원국들의 원유 생산을 조정,...
가상화폐 폭락의 그늘…개미들 ICO투자금 횡령한 브로커 자살 2018-12-04 14:49:43
공구방 관계자 역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책인 최씨가 사망하자 자신도 피해자라며 투자자들에 자금을 돌려줘야 할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도 있어서다.투자자 a씨는 "투자자 입장에선 공구방 방장은 판매자, 즉 가해자"라며 "투자자 피해를 변상하고 최씨로부터 자산을 양도받은 이들에게 구상권...
300억대 외화 밀반출 조직 적발…출국 보안심사 '허술' 2018-11-29 14:00:11
달아난 총책인 전주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C(35)씨 등 3명을 기소중지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305억원 상당의 외화를 필리핀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총책 C씨가 필리핀 현지 호텔 카지노에서 한국 차명계좌로 돈을 입금하면 외화 운반책들은 이를 국내에서 유로화로 환전한 뒤 비행기를...
유령법인 세워 범죄조직에 '대포통장' 판매 일당 검거 2018-11-28 17:33:31
사이버안전과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 천모(42)씨 등 5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과 공모해 유령법인을 설립해주고 대가를 챙긴 혐의(납입 가장·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등으로 법무사 사무소 실장 김모(43)씨를 구속하고, 직원 등 3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몸캠 피싱' 등 통신사기 조직 20대 송금책 징역 2년 6월 2018-11-28 13:22:34
범행에 직간접 가담한 자를 엄벌할 필요가 있다"며 "피고인은 조직의 일원으로 범행의 완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공범들과 함께 수십 차례 범행에 가담해 죄가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수사당국은 필리핀에서 도주 중인 자금 총책 김모(30)씨와 전달책 강모(27)씨를 쫓고 있다. jihopark@yna.co.kr (끝)...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 주식 시세 조종해 부당이득 2018-11-28 09:00:03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주식거래 총책인 심모(51)씨와 자금관리책 김모(4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차명계좌와 아르바이트생을 모집·관리한 권모(44)씨 등 2명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들에게 계좌를 빌려주거나 아르바이트를 한 정모(38)씨 등 7명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과 금융실명법...
보이스피싱 피해금 6천200만원 송금해 수수료 챙긴 30대 구속 2018-11-27 06:42:16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6천200만원을 건네받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임금하고 1건당 10%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터넷에서 고액알바 모집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과 접촉해 이런 일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19곳의 CCTV 영상을 토대로 동선 추적에 나서 최근 A씨를 검거했다....
장애인 명의빌려 당첨 특별분양권 불법전매 일당 검거 2018-11-25 10:21:42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주택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총책 A씨를 구속하고 모집책과 브로커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5월∼지난해 11월 말 형편이 어려운 장애인 16명에게 접근했다. "명의만 빌려주면 한 사람에 수백만원씩을 주겠다"라고 꾀어 장애인증명서 등 아파트 장애...
택시서 휴대전화 분실하면 안되는 이유…범죄자 먹잇감되니까 2018-11-22 10:45:00
혐의로 휴대전화 밀수출 조직 총책 강모(33) 씨와 중간 매입책 김모(33) 씨 등 총 6명을 구속하고 해외 운반책 유모(55) 씨 등 1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손님들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이들에게 팔아넘긴 박모(52) 씨 등 택시기사 9명을 점유이탈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강씨 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