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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코리아! 이대론 안 된다] "5일 동안 한국 기념품 사는 데 쓴 돈은 달랑 1만원" 2016-10-04 18:21:09
세 켤레를 샀다. 중국에서는 14만원에 파는 아디다스 신발을 8만7200원에 살 수 있었다. 중국 신용카드인 인롄카드로 구매했지만 알리페이, 위챗페이 등을 통한 모바일 결제도 가능해 매우 편리했다.그 다음 향한 곳은 헬스·뷰티 종합매장 올리브영. 이곳에서 눈을 쉬게 하는 아이마스크 14장, 화장을 지워주는 아이...
[Life & Style] 어디든 잘 어울려, 클래식 슈즈의 귀환 2016-10-01 18:00:00
증가하고 있다. 2013년에 4만8000켤레, 2014년 5만5000켤레가 팔렸고, 2015년에는 6만2000켤레가 판매됐다. 금강제화는 “경기 불황이 길어지면서 너무 튀는 화려한 디자인 대신 어느 옷에나 무난하게 맞출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클래식 슈즈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많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금강제화에서 가장...
카카오프렌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탐스(TOMS) 어피치 에디션’ 출시 2016-09-29 10:58:17
한 켤레 구매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에게 새 신발 한 켤레를 제공하는 탐스의 ‘원포원(One for One)’ 기부를 통해 전세계 어딘가에 있는 엄마와 아이에게도 카카오프렌즈가 선사하는 일상의 즐거움과 가족의 행복을 같이 나눌 예정이다. ‘탐스 어피치 에디션’의 신발 안쪽과 뒤꿈치 부분에 적용된 사랑스러운...
김소은, 서인영 능가하는 슈즈홀릭? `100켤레 구두` 공개 2016-09-27 11:25:15
켤레 넘는 신발들이 집안을 가득 채운 모습을 공개한다. 신발을 소개하며 그녀가 제일 아끼는 신발은 운동화 임을 드러내며 그녀가 운동화 신는 꿀팁을 소개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깔창. 패션에 대한 애정은 다양한 신발 뿐만 아니라 패션 소품에서도 드러났다. 스카프 역시도 수십개가 넘었던 것. 김소은은 건강한 뷰티...
LS네트웍스, 프로스펙스만 남기고 패션 접는다 2016-09-21 17:45:10
내놓은 일명 ‘연아신발’(사진)은 하루에 1500켤레씩 팔려나가 물량을 댈 수 없을 정도였다. 매출은 6548억원으로 전년보다 44.2%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18억원으로 3배 넘게 늘었다. 매출은 2014년까지 증가했지만 급격한 매장 확대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2013년부터 영업손실이 나기 시작했다.판매가 부진하...
화승엔터프라이즈 "아디다스 운동화 생산 늘려 매출 1조원 달성" 2016-09-20 18:13:14
340만켤레”라며 “이 중 60%는 아디다스, 나머지 40%는 리복 운동화를 생산한다”고 말했다. 매출 대부분이 아디다스그룹과의 거래에서 나오는 셈이다.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올 상반기 매출 3019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71%, 141% 늘어난 수치다.아디다스그룹 내에서...
[마켓인사이트]화승엔터프라이즈, 공모가 1만5000원 확정 2016-09-20 11:18:12
340만 켤레다.화승엔터프라이즈는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주력생산제품인 아디다스 네오라벨, 아디다스 러닝 등의 생산설비 증설과 고단가 신발제품의 신규생산설비 증설에 주로 사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받는다. 다음달 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나수지...
화승엔터프라이즈, 21일부터 공모주 청약 2016-09-18 19:00:39
화승엔터프라이즈가 화승비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화승비나는 제조 물량의 60%를 글로벌 스포츠 용품업체 아디다스에 공급한다. 지난달 기준 월간 생산량은 340만 켤레다.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명품의 향기] 조각보·자수·리본으로 멋낸 랑방 옴므 2016-08-21 14:46:49
세 켤레, 주머니가 여러 개 달려 기능성을 더한 코튼 자카드 소재의 럭색, 열 손가락 일러스트 자수가 더해진 스웨트셔츠, 다양한 심볼이 들어간 흰색과 검은색 티셔츠로 구성했다.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책마을] 대박 신화 영업맨 비결은 '인맥 공유' 2016-08-18 17:53:35
돈을 전부 털어 양복 한 벌과 구두 한 켤레를 샀다.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세일즈업계에 뛰어들었다. 사람을 대하는 데 재능이 있었다. 국내외 자동차부터 보험까지 많은 회사에서 판매왕을 차지했다. 지금은 한국기록원이 인정한 국내 세일즈 분야 대상 수상기록 최다 보유자가 됐다. 최용민 제너럴오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