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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종·재출현 감염병 대응 훈련 2018-10-15 16:21:05
대응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 이날 남구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훈련에는 질병관리본부, 시·구·군 안전관계자, 보건소, 울산검역소, 보건환경연구원, 교육청, 의료기관, 소방, 경찰 등 36개 기관 7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신승환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의 메르스 역학 특성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메르스 환자 발생...
‘신의 퀴즈:리부트’ 단체 포스터 2종 공개, 다시 뭉친 퍼펙트 조합 2018-10-15 07:17:30
코스를 밟아온 부검의이자 희귀병 전문가 문수안, 윤보라가 법의관 사무소 코다스(CODAS)팀의 연구원 정승빈, 김기두는 강경희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형사 남상복으로 분해 활약을 펼친다. 각기 다른 매력과 자타공인 연기력의 배우들이 만들어갈 호흡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신의 퀴즈’ 시리즈의 본질적인...
[인사] 한화생명 ; 환경부 ; 세종문화회관 등 2018-10-14 17:30:43
용주스님▷감사국장 효신스님▷재무부장 문수스님▷문화국장 각승스님▷사회국장 해청스님▷호법국장 제환스님▷조사국장 지행스님▷사업국장 혜철스님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전남지사, 여순사건 민간인·경찰 유족 위로…'화해·상생' 제안 2018-10-09 18:10:55
여수시 문수청사에서 4개 시군 민간인유족회장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순직경찰 유족들을 면담했다. 그는 "올해 70주년을 맞는 '여수·순천 10·19사건'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굴곡에서 발생한 아픔이고 상처다"며 유족들을 위로하고, 민간인유족회와 순직경찰 유족회 간의 화해와 상생을 제안했다. 이어 "여순사건의...
전북 최강희 감독의 남은 숙제, 선수단 분위기 유지 2018-10-08 10:05:35
전북 현대는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전북은 올 시즌 총 6경기를 남기고 우승했는데, 이는 역대 최다 잔여 경기 우승 타이기록이다. 아울러 스플릿 라운드 돌입 전 우승컵을...
[북한단신] 노동당 창건 기념 농업근로자 경축모임 2018-10-07 22:11:52
7일 만경대와 주체사상탑,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문수기능회복원 등을 참관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 '전국 도대항 군중체육대회-2018'의 배드민턴 경기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돼 평양시가 1등을, 강원도가 2등을 차지했다고 평양방송이 7일 보도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승골' 이동국 "PK 실축 부담, 팬 응원 소리로 이겨냈다" 2018-10-07 19:14:54
전북 현대 이동국은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프로축구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 후반 추가시간 상대 팀 골문 앞에 섰다. 전북은 이날 경기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 전북은 1-2로 뒤지다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으로 손준호가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팀 내 최고참...
우승 확정한 전북 최강희 감독 "희생해준 선수들이 고맙다" 2018-10-07 18:27:02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남은 6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강희 감독은 "선수들이 일 년 내내 희생했다"라며 "특히 고참 선수들이 부상, 차출 선수들의 자리를 메워줬다. 고생한 선수들에게...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경기 남기고 우승(종합2보) 2018-10-07 18:17:57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을 성공한 이동국의 동점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32경기에서 23승 5무 4패 승점 74를 기록한 전북은 이날 제주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한 경남FC(승점 55)를 승점 19점 차로 벌리며 남은 6경기 결과에...
불혹 앞둔 이동국·철인 이용…전북을 이끈 고참의 힘 2018-10-07 18:04:04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 울산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도 1-2로 패색이 짙은 후반 추가시간 침착하게 페널티골을 넣으며 우승 확정 골을 뽑아냈다. 전북의 우승은 고참 선수들이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