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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송캠프서 또 폭행 사건…택배노조 간부 현장 체포 2023-04-27 14:15:29
정문에서 10여 명과 함께 집회를 하고 있던 A씨는 물류 차량이 들어가기 위해 출입구가 열리자 내부로 진입하려다 이를 제지하는 직원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넘어진 직원은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해당 배송캠프에서는 지난 24일에도 택배노조 경기지부장 B씨가 내부 진입을 막는 CLS...
[단독] 쿠팡 직원 또 폭행…택배노조 간부 현행범 체포 2023-04-27 10:03:16
10명은 이날 오후 9시쯤부터 캠프 정문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 또한 건물 안에서는 조합원 여러명이 결의 대회를 열고 있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충돌을 우려해 현장에 병력을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택배노조 경기지부장인 원모씨는 지난 24일...
[포토] ‘왕의 길’…모습 드러낸 광화문 월대 2023-04-25 18:34:14
약 7개월간의 경복궁 광화문 월대 조사 성과와 복원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월대는 궁궐의 중심 건물인 정전 등 주요 건물에 설치한 높은 대(臺)를 말한다. 현장에서는 궁 정문에 난간석을 두르고 기단을 쌓은 방식의 광화문 월대와 ‘왕의 길’인 어도의 흔적 등이 공개됐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눈부신 초록 물결…보더의 밤은 낮보다 환하다 2023-04-20 17:55:40
아울렛의 상징을 스케이트장으로 만들자.’ 정문 앞 야외광장에 260㎡짜리 초대형 스케이트 파크가 바로 그것이다. 6개의 서로 다른 크기와 깊이의 원들로 이뤄진 스케이트장이다. 디자인은 산뜻하지만 뭐랄까, 색깔이 난해하다. 형광빛 연두색 일색이다. 촌스럽다고 해야 할지. 게다가 연두색은 밤낮이 없다. 밝을 땐 빛을...
[런던 Eye] 주택가에 꼭꼭 숨은 주영 北대사관…마당엔 벤츠 두 대 2023-04-20 10:13:35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 방향을 잘못 들어 정문이 아니라 옆쪽으로 갔을 때는 대사관이 맞는지 바로 확신할 수 없을 정도였다. 깃대는 깃발 없이 덜렁 서 있어서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옆 골목길에 주차한 남성에게 물어보자 그는 "구글 지도에서 봤는데 저기가 북한 대사관이더라"라며 가리켰다. 그는 이 곳 주민은...
BTS 제이홉 오늘 36사단 입소...해외 취재진까지 몰려 2023-04-18 15:20:51
혼잡을 사전 차단했다. 군경은 신병교육대 정문 전부터 통제선을 설치해 30∼40명에 달하는 취재진의 접근을 막았다. 입대 현장에는 제이홉의 입소 모습을 담으려는 해외 취재진까지 몰려 통제선 밖에 스마트폰을 여러 대 설치해 놓고 수 시간 동안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어갔다. 국내외 언론의 취재 열기와는...
군대 가는 BTS…제이홉 입대일 외신 취재진도 북적 2023-04-18 12:43:21
차단했다. 군과 경찰은 신병교육대 정문 전부터 통제선을 설치해 취재진 등의 접근을 막고 있다. 해외 취재진은 부대 앞에서 제이홉의 입소 모습을 담기 위해 스마트폰을 여러 대 설치해 놓고 수 시간째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고 있다. 봄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수십 명의 팬들은 자리를 굳건히 지킨 채...
"법사위는 법死위"…대한변리사회, 국회 앞 집회 예고 2023-04-12 17:29:25
대한변리사회는 오는 19일 국회 정문 앞에서 법제사법위원회 규탄 집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23일 법사위가 특허침해 민사소송에서 변호사와 변리사의 공동 대리권을 도입하는 변리사법 개정안을 폐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에 대한 반발이다. 과학기술계와 벤처기업계가 간절히 바라고 있는...
美서 해고에 앙심 품고 은행에 총기 난사…4명 사망·9명 부상(종합2보) 2023-04-11 06:21:45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수사 당국은 은행 정문 근처 창문에 난 수많은 총알 자국에 대한 사진을 촬영하는 등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현지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총격 사건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알리면서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피하라고 요청하고 인근 거리를 폐쇄했다. 사건 초기 WHAS-...
마사지업소 불법행위 눈 감은 혐의 경찰관들 '무죄'…"증거 없어" 2023-04-10 22:38:04
또 "A씨 등이 업소 내부에서 안마사를 발견하지 못한 채로 정문 쪽 외부에 있는 동안 안마사가 업소 밖으로 나간 사실이 인정된다"면서 "여러 사정을 종합했을 때 A씨 등은 업소 4번 방 내에 안마사가 있는 사실을 직접 목격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