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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유럽투어 아쉬운 준우승 2016-11-14 03:29:29
네드뱅크 최종일 뒷심 부족 [ 이관우 기자 ]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파이널시리즈 네드뱅크 챌린지(총상금 700만달러)에서 투어 통산 3승을 노린 왕정훈(21·사진)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3월 인도에서 열린 epga 투어 히어로 인디언 오픈에 이어 두 번째 준우승이다.왕정훈은 1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버디 퀸' 조윤지, 시즌 마지막 대회서 웃었다 2016-11-13 18:29:15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조윤지는 공동 2위 이다연(19)과 이민영(24·한화)을 1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3승을 거뒀다. 작년 7월 bmw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4개월 만...
[필드 떠나는 K골프 '개척자들'] '쇼트게임 달인' 위창수 "미국 PGA 준우승만 5차례…아쉽지만 이젠 접어야죠" 2016-10-11 18:13:48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는 대회다. 최종일 3타 차 선두로 나선 그는 그날에만 8타를 줄인 필 미켈슨에게 2타 차로 역전당하며 마지막 우승 기회를 놓쳤다. ‘비운의 골퍼’라는 말이 그때 나왔다.“이유를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멘탈을 강하게 하려고 명상도 하고 해볼 건 다 해봤는데 아마도 제 한계가...
안선주, '라이벌' 이보미 꺾고 시즌 2승 2016-10-09 21:15:39
우승상금은 1620만엔.공동 4위로 최종일을 맞은 이보미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선두까지 올라섰지만 연장에서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 이보미는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상금 607만5000엔을 추가해 시즌 상금 1위(1억4390만엔)를 굳건히 했다. 이보미는 통산 19승을 기록 중이다.이관우 기자...
'탱크' 앞에서…우승 축포 쏜 주흥철 2016-10-09 19:03:08
투어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총상금 5억원) 최종일 4라운드. 전날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려온 변진재(27·미르디엔씨)가 초반부터 흔들렸다. 3번홀(파4) 티샷이 왼쪽 벙커에 빠졌고, 벙커 샷은 10m도 채 날아가지 않았다. 세 번째 샷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6m짜리 파퍼팅에 실패해 보기를 기록했다. 이후...
미국, 유럽 꺾고 8년 만에 라이더컵 품었다 2016-10-03 18:52:25
선수 '볼멘소리' [ 이관우 기자 ] 유럽팀은 최종일 12개의 싱글매치 가운데 8개를 반드시 가져와야만 했다. 9.5-6.5점으로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 위해선 승점 8점이 필요했다. 단장 대런 클락은 숙고 끝에 최정예 4명을 필승조로 지명했다. 앞서 열린 이틀간의 포섬, 포볼 매치에서 3승을 올린 로리 매킬로이,...
강정호 VS 오승환…21호 홈런에 19세이브 응수 2016-10-02 11:43:29
뜬공으로 엮어내 한숨을 돌렸다. 오승환은 지난달 18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 이래 13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오승환의 평균 자책점은 1.92로 약간 내려갔다. 세인트루이스는 임무를 완수한 오승환 덕분에 4-3으로 승리하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정규리그 최종일로 몰고 갔다. [디지털뉴스팀]
강정호 21호 홈런 '쾅'…오승환은 19세이브 2016-10-02 09:41:35
임무를 완수한 오승환 덕분에 4-3으로 승리하고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정규리그 최종일로 몰고 갔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현·김세영만 보다가…무명 양채린, 연장 '깜짝우승' 2016-09-25 21:56:09
김지영(20·올포유)과 함께 챔피언조로 최종일을 출발할 때만 해도 그는 ‘1인자’ 박성현에게 가려 존재감을 좀처럼 드러내지 못했다. 하지만 16번홀(파3)까지 9언더파를 유지하며 야금야금 선두에 따라붙더니 18번홀(파3)에서 기어코 버디를 잡아내며 승부를 연 揚막?끌고가 갤러리들을 놀라게 했다....
이지희 '뒤집기쇼'…일본투어 시즌 2승 2016-09-25 18:20:40
7000만엔·약 7억6600만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그는 동타를 적어낸 신지애와 공동 선두로 연장에 들어갔다. 전날까지 8언더파로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3위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이지희가 안정적인 플레이로 4타나 줄이며 추격에 성공한 것.연장전 승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