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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FOMC 의사록 실망감에 2,600선 깨져…이틀째 하락(종합) 2024-01-04 09:39:31
0.13% 하락했다. 업종별로 의약품(-3.85%), 운수장비(-0.78%), 의료정밀(-0.80%) 등은 약세를 보이는 반면 운수창고(2.52%), 철강 및 금속(0.33%), 음식료품(0.40%) 등은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64포인트(0.19%) 떨어진 869.93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2포인트(0.71%) 내린 865.35로 출발해...
"LG전자, 수익성 부진에 목표가 내리지만…저평가 매력 부각"-하나 2024-01-04 07:34:28
수요 둔화 등이 주가에 반영되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8배까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 상반기는 가전의 계절성으로 인해 견조한 실적이 기대되는 만큼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하락보다는 상승에 무게중심을 둔 투자 전략이 합리적이라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서화동 칼럼] 구멍 숭숭 뚫린 채 선진국일 순 없다 2024-01-02 18:09:05
합계출산율은 2022년 0.78명, 지난해 0.72명에 이어 올해 0.6명대로 떨어질 것이 확실시된다. 당연히 OECD 꼴찌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2~2072년 장래인구추계’는 향후 한국이 연령 구성, 부양비, 출산율, 기대수명, 인구성장률 등 모든 부문에서 1등과 꼴찌를 번갈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2072년의 기대수명은...
[데스크 칼럼] 외국인 고용정책 이미 늦었다 2024-01-02 18:07:56
꼴찌 수준으로 떨어진 합계출산율(0.78명)의 그늘이다. 뉴욕타임스(NYT)가 최근 ‘한국은 소멸하는가’라는 칼럼을 게재한 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 경기 가평의 목동초등학교 명지분교의 전교생은 2명이다. 20여 년 전만 해도 300명이 넘던 학교다. 2022년 말엔 강원 화천의 이기자부대가 병력자원 감소로 해체됐다. 동남아...
BTS 입대로 언급량 줄더니…관심 쏟아진 '의외의 키워드' 2023-12-31 22:23:38
1인당 0.78명의 합계출산율이 말해주듯 대한민국 사회에서 저출산고령화는 당면한 과제로 떠오른 지 오래다. 플랫폼, OTT 등의 키워드도 500만건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째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까지 겹치면서 '전쟁' 키워드가 정치 국제 분야에서는 가장 높은...
"한국, 유례없는 저출산…국방력 약해질 것" 2023-12-31 17:48:58
병력을 유지하는데 0.78명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인구 셈법’이 한국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병력 수준을 유지하려면 연간 20만 명이 입대해야 하는데 2023년 태어난 신생아는 25만 명에 불과했다. 앞으로 태어날 신생아 역시 2025년 22만 명, 2072년 16만 명으로 계속 줄어들 것으로...
"한국은 시간이 많지 않다"…美 CNN이 경고한 이유는 2023-12-31 12:20:31
자녀 수(합계출산율)가 0.78명에 불과해 이는 한국에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며 "한국군은 변화를 위한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다. 한국에는 시간이 많지 않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은 북한 핵·미사일 위협을 경계하기 위해 약 50만 명의 병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0.78명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한국 저출산 핵폭탄급 경고…"골든타임 10년안팎" 2023-12-31 11:52:16
50만 명의 병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성 1인당 0.78명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인구 셈법'이 한국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현재 병력 수준을 유지하려면 연간 20만 명이 입대해야 하지만 지난 해 태어난 신생아는 25만 명에 불과했다. 앞으로 태어날 신생아 수 역시 2025년 22만 명,...
외신 또 저출산 주목…'한국소멸론' 이어 '국방약화 악재' 지적 2023-12-31 11:30:07
위해 약 50만 명의 병력을 유지하고 있지만, 여성 1인당 0.78명의 합계출산율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인구 셈법'이 한국의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현재 병력 수준을 유지하려면 연간 20만 명이 입대해야 하지만 지난 해 태어난 신생아는 25만 명에 불과했다. 앞으로 태어날 신생아 수 역시 2025년 22만...
[증시 풍향계] 새해 랠리 이어질까…변동성 확대 경계 2023-12-31 08:00:00
건설(-1.29%), 운수창고(-0.83%), 종이목재(-0.7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한 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기타외국인 포함)은 9천992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하고 기관도 1조1천90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개인은 2조2천4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천534억원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개인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