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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업무 재개 2013-01-08 05:42:40
리언 파네타 국방장관과 톰 도닐런 백악관 대테러 보좌관을 만나고 오는 10일에는 미국을 방문하는 하미드 카르자이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을 접견하고 만찬도 함께 할 예정이다. 클린턴 장관은 또 이달말 리비아 주재 미국 영사관 피습사건에 대한 청문회도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hope@cbs.co.kr [워싱턴=cbs이기범...
'친절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 잭 리처로 6번째 내한 "이번엔 부산이다!" 2013-01-07 16:45:49
: 고스트 프로토콜' 제작진과 톰 크루즈가 선택한 2013년 첫 번째 할리우드 액션 대작 '잭 리처'는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 활약,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짜임새 있는 전개, 화끈한 오리지널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월17일 개봉 예정. (사진출처: bntnews db, cj 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클라우드 아틀라스', 인셉션 능가하는 지적 쾌감 자극 "또 보고싶어져~" 2013-01-07 14:11:02
시대별 파격 변신과 이들의 폭넓은 연기력, 그리고 워쇼스키 감독과 톰 티크 베어 감독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내면서 조화를 이룬 연출력으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1월9일 개봉예정. (사진제공: 블루미지/new, 영화 '인셉션', '매트릭스' 포스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연아 “‘레미제라블’ 2번 본 것, 감성연기에 도움” 2013-01-07 12:22:43
한 뮤지컬 영화다. 아카데미 수상작 ‘킹스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을 맡았다. (사진제공 : upi)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미필적고의’ 개콘 신흥 강자 등극, 최고시청률 찍었다 ▶ '리더의 조건'...
클라우드 아틀라스,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 2013-01-06 15:21:01
방송 이후 앤디&라나 워쇼스키 감독, 톰 티크베어 감독, 배두나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이뤄낸 쾌거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19세기부터 약 500여 년 간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섯 개의 스토리가 하나의 대서사로 관통한다는 작품의 독특한 구성과 영화의 중심 배경이...
‘백년의 유산’ 선우선 속사포 말발, 코믹 매력 발산 ‘보는 내내 빵빵!’ 2013-01-06 11:07:21
완전 톰과 제리 같아요! 보면서 빵빵 터졌네요!”, “촌스러운 패션 속에서도 선우선씨 비율은 정말 후덜덜하던데요. 역시 여배우!” 등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렇게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선우선과 함께, 신구, 유진, 이정진, 정보석, 정혜선, 전인화, 박영규...
앤 해서웨이,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LA서 오디션만 3시간” 2013-01-04 23:01:02
장장 3시간에 걸친 오디션을 봤고 톰 후퍼 감독의 찬사를 받으며 최종 캐스팅에 성공했다. 이날 톰 후퍼 감독은 그날의 오디션을 회상하며 “정말 놀라웠다. 내가 봤던 어떤 오디션보다도 멋졌다”고 감탄했다는 후문. 이외에도 휴 잭맨은 애초 장발장이 아닌 자베르 역을 권유받았지만 고심 끝에 자신이 감정적으로 공감할...
배두나 영어 실력, 위쇼스키 남매·톰 티크베어도 인정 “아주 훌륭해~” 2013-01-04 21:57:44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나 톰 티크베어 감독은 “지금은 아주 훌륭하다”며 배두나의 영어실력을 높이 평가했고, 워쇼스키 남매 또한 톰 티크베어 감독의 의견에 동의했다. 이에 유세윤이 “비와 배두나의 영어실력을 비교해 달라”고 워쇼스키 남매에 기습질문을 던지자, 라나 워쇼스키는 “우린 그런 비교 안한다”고...
[방송 다시보기] 워쇼스키 남매의 10대는? "성 정체성에 자살생각도…"-① 2013-01-04 20:54:59
만든 '향수'의 톰 티크베어와 주연 배우 배두나도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사실 그들의 출연은 워쇼스키 남매에게도, '무릎팍도사'에게도 도전이었다. '무릎팍도사 최초 외국인 게스트 vs 생애 최초 토크쇼 출연'은 유쾌하고도 훈훈하게 진행됐다. 여느 때처럼 강호동과 유세윤, 광희의 패기 넘치는...
배두나 영어실력, 워쇼스키 남매와 톰 티크베어 극찬! “현재 훌륭하다” 2013-01-04 16:39:53
이에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공동 연출자 톰 티크베어는 “이 정도면 훌륭하다”며 배두나의 영어실력을 높이 평가했고, 워쇼스키 남매도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mc 유세윤이 워쇼스키 남매와 톰 티크베어에게 “배두나와 비(정지훈) 중 누가 더 영어를 잘 하느냐?”고 물어 분위기를 머쓱하게 만들었고, 라나 워쇼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