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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황교안, 현충일 추념식에선 '악수패싱' 없었다 2019-06-06 11:17:22
맨 앞줄에 자리한 김원웅 광복회장과 악수한 문 대통령은 그 뒷줄의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와 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를 발견하고는 팔을 뻗어 두 사람에게도 악수를 건넸다. 이어 문희상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등과 악수한 문 대통령은 민주당 이해찬 대표, 한국당 황교안 대표 등 여야 대표와도 인사했고 김...
트럼프 가족 英 왕실 체험?…`국빈만찬` 논란 무엇? 2019-06-05 22:39:38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기자회견 때도 앞줄을 차지하고 앉기도 했다. 자녀들은 한 달 전쯤에 국빈 방문에 동행할 생각을 밝혔으며 백악관 측은 한때 이들을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시키는 계획까지 검토했으나 실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P는 `또다른 로열 패밀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국빈 방문에 트럼프...
우리금융·국민연금 글로벌 사회공헌 2019-06-05 17:31:09
국민연금이 손잡고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나선다. 우리금융은 지난 4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5일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앞줄 왼쪽 세 번째)과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두 번째)이 참석했다.우리금융그룹 제공
이원준 부회장도 ‘플라스틱 프리’ 동참 2019-06-05 17:30:01
롯데 부회장(유통bu장·앞줄 왼쪽 두 번째)이 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임직원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인증하면 건당 1000원이 자연기금에 적립된다.롯데그룹 제공
BNK금융,웹케시그룹과 함께 기업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2019-06-05 15:44:21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앞줄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bnk금융그룹 제공.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은 5일 오후,부산은행 본점에서 b2b 핀테크 플랫폼 기업인 웹케시그룹(회장 석창규)과 ‘b2b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트럼프 부부만 초대했는데…자녀까지 버킹엄 몰려가 '왕실체험' 2019-06-05 11:26:49
대통령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의 기자회견 때도 앞줄을 차지하고 앉기도 했다. 자녀들은 한 달 전쯤에 국빈 방문에 동행할 생각을 밝혔으며 백악관 측은 한때 이들을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시키는 계획까지 검토했으나 실행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P는 '또다른 로열 패밀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제조 R&D 컨퍼런스 개최 2019-05-31 17:07:44
스마트제조 r&d 정책방향 발표 및 산업별 실행전략 공유를 위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스마트제조 r&d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31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정양호 keit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정동희 ktl원장(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오픈 첫날 입국장 면세점…"깨지는 술 귀국길에 사서 좋아요" 2019-05-31 16:10:14
매장에 들어서자 앞줄에는 홍삼 세트가, 뒤쪽 벽에는 주류와 화장품, 향수가 각각 진열돼 있었다. 주류 코너에는 위스키부터 중국 술, 전통주, 와인까지 세계 각국 유명 주류가 다양하게 있었다. 가장 비싼 술은 로열 살루트 32년산과 발렌타인 30년산으로 399달러였다. 향수는 60㎖ 이하만 진열돼 있었다. 주류에는 1병,...
국회 수소충전소 착공 2019-05-30 17:39:45
산업부 장관(앞줄 왼쪽부터 반시계 방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김영춘 국회 수소경제포럼 대표의원,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수소 전기버스에 타고 있다. 김범준 기자...
최태원 "사회적 가치, 이젠 거스를 수 없다" 2019-05-28 17:36:35
회장이 앉은 자리 앞줄에 앉아 세션을 들었다. 최 회장과 서로 대화를 나누지는 않았다. 최 회장과 김 이사장이 같은 장소에 모습을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티앤씨재단은 최 회장과 김 이사장이 공동 설립했다. 태원(taewon)의 ‘t’와 김 이사장의 영어이름 클로이(chloe)의 첫 글자 ‘c’를 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