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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테러범 '외로운 늑대' 아닐수도"…지령받은 정황 2017-03-25 16:45:52
칼리드 마수드(52)가 범행 전에 지령을 받은 정황을 주목하고 있다. 관리들은 마수드에게 극단주의 사상을 주입하고 런던 테러를 저지르는 데 직간접적인 도움을 준 다른 이들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수사당국은 마수드가 사용한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의 교신 기록을 그런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런던警, 테러범 `칼리드 마수드` 시민제보 받는다 2017-03-25 10:21:14
런던경찰청이 24일(현지시간) 테러범 칼리드 마수드(52) 사진을 공개하고 수사에 도움이 될 시민들의 제보를 공개 요청했다. 세 자녀를 둔 아빠인 마수드는 이번주 초 버밍엄에서 승용차를 임대해 지난 22일 런던 의사당 부근 웨스트민스터 다리에서 인도를 질주하는 테러를 벌인 뒤 의사당 마당에 있는 경찰을 흉기로...
런던테러 '영웅' 英외무차관, 여왕 자문기구 위원에 임명 2017-03-25 07:30:10
Honorable)이라는 경칭이 부여되고, 국가 안보와 관련한 기밀 정보를 보고받을 자격이 생긴다. 엘우드 외무차관은 지난 22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의사당 인근에서 범인이 휘두른 칼에 쓰러진 고(故) 키스 파머(48) 경관에게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현재 영국 내에서 '영웅'으로 추앙받고...
런던경찰, 테러범 사진 공개하고 시민 제보 요청(종합) 2017-03-25 03:01:24
범인 칼리드 마수드(52) 사진을 공개하고 수사에 도움이 될 시민들의 제보를 공개 요청했다. 런던경찰청은 현장에서 사살된 범인 마수드가 테러리스트의 선전에 영감을 받아 전적으로 단독으로 범행했는지 아니면 누군가 범행을 조장했거나 지원 또는 지시했는지를 수사하고 있다면서 마수드에 관한 어떤 정보라도 도움이...
런던테러서 숨진 경찰 유족에 성금 답지…온라인기부 7억원 모여 2017-03-24 23:25:31
있는 웨스트민스터 궁 앞에서 테러범 칼리드 마수드(52)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보수당 하원의원인 토비아스 엘우드 외무차관이 파머에게 달려가 응급구조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인공호흡과 심장마시지를 했지만 그는 끝내 숨을 거뒀다. 파머 경찰관은 런던경찰청에서 15년간 의회·외교 경호팀에서 일했다. 업무 규정에...
영국경찰·스페인어 교수·미국 뮤지션…애끊는 희생자 면면 2017-03-24 10:40:07
궁 앞에서 테러범 칼리드 마수드(52)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으며 맨 처음 테러범이 차를 몰고 웨스트민스터 다리 위로 돌진했을 때 스페인 출신 영국 여성 아이샤 프라드(43)와 미국인 관광객 커트 코크란(54)이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75세 남성도 이날 끝내 숨을 거뒀다. 테러범과...
차분한 50대 가장이 런던테러범으로 돌변한 까닭은 2017-03-24 10:08:38
칼을 소지한 혐의로 마지막으로 기소됐다. 전과 기록을 볼 때 30대 후반에 마지막 범법행위를 저지른 뒤 14년 동안 조용히 살아온 것으로 확인된다. 그는 테러와 관련해 기소된 적은 없어 현재 정보당국의 테러 의심 감시망에 있지 않았고 런던경찰청도 그가 범행할 것이라는 첩보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테리사 메이...
런던테러 사망·부상자 11개국 국민…英외무 "세계를 향한 테러" 2017-03-24 05:28:05
테러로 테러범 칼리드 마수드(52)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영국 경찰관 1명, 미국 유타에서 결혼 25주년을 맞아 아내와 함께 여행 온 미국인 관광객 남성 1명, 그리고 영국인 여성 1명 등 모두 3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외 40명이 부상한 가운데 23일 현재 29명이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고 이 중 5명은 중태이고 특히...
영국 심장부 강타…테러범은 극단주의 기소 전력 52세 영국태생(종합2보) 2017-03-24 01:18:02
뒤 칼을 들고나와 출입구에 있는 경찰 1명에게 휘두른 뒤 무장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런던경찰청은 사살된 마수드 이외 그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경찰 1명과 민간인 3명 등 4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가 사망자수를 3명으로 정정했다. 사망한 경찰은 15년간 의회·외교경호 업무를 맡아온 키스...
英 경찰 "런던 차량 테러범은 52세 남성 마수드" 2017-03-24 00:50:15
시내에서 22일(현지시간) 보행자를 상대로 차량 돌진 테러를 저지른 자는 영국 남동부 켄트주 태생의 52세 남성 칼리드 마수드라고 런던 경찰이 23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성명에서 "마수드는 여러 가명으로 알려져 있고 웨스트미들랜즈주에서 거주해 왔다"고 전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