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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실적 선방…스마트폰·D램 호조>(종합) 2014-04-29 15:58:20
<<1분기 스마트폰 판매 실적 추가.>>IM부문 영업익 6조원대 회복…스마트폰 8천900만대 판매 '최대'반도체 '선전'…가전 '부진'·디스플레이패널 '적자' 삼성전자[005930]가 1분기 양호한 성적으로 실적하강에 대한 우려를 덜어냈다. 분기 영업이익은 이달 초 발표했던 잠정치보다...
[이슈분석] 가전업계 빅2, 1분기 실적 분석 2014-04-29 14:32:38
크게 어긋나지 않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53조6천800억원, 영업이익 8조4천9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먼저 1분기 실적을 이끈 것은 삼성전자 양대 축으로 꼽히는 `스마트폰`과 `반도체`입니다. 스마트폰이 앞에서 끌고 반도체가 뒤에서 밀어주는 이른바 삼성의 실적 방정식인데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가 둔화됐지만...
<삼성전자 2분기 실적개선 기대…"UHD TV·갤S5 덕"> 2014-04-29 10:19:39
매출(53조6천800억원)은 9.2%, 영업이익(8조4천900억원) 9.7%, 순이익(7조5천700억원) 1.9%씩 증가한 수치다.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57조4천644억원)은 2% 증가하지만 영업이익(9조5천307억원)과 순이익(7조7천738억원)은 각각 2.3%, 0.8% 감소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확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6월...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선방…스마트폰·D램 호조> 2014-04-29 09:59:54
8천900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도 53조6천800억원으로 7천억원 가까이 늘었다. 이는 지속되는 세계 경기침체와 계절적인 비수기에도 스마트폰과 반도체 등 주력 제품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S4 등 전략 제품과 중저가형 스마트 판매가호조를 보였고, D램...
서울시, G밸리 전력사용량 10% 줄이기 추진 2014-04-27 19:46:22
연간 전기소비량은 59GWh 줄어들고, 전기료는 53억원 절약될 것으로 분석했다. 전력사용량 감소와 더불어 온실가스 배출량도 2만7천톤 줄어 30년생 소나무 400만 그루를 심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기·전자, 정보통신 분야 업체들이 밀집한 서울디지털단지의 계약 전력은 총 41만1천400KW로 원전...
FTA로 관세 사라졌는데…수입와인 외국보다 3배 비싸 2014-04-24 12:00:50
옐로테일 샤도네(2011년산)은 각각1.8배 차이가 있었고, 아르헨티나산 카이켄(2011년산)은 국내가 1.5배 비쌌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주로 유통과정에서의 높은 마진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EU·미국·칠레산 수입와인의세후 수입원가(1병·750㎖ 기준) 는...
삼성·LG전자 29일 실적발표…부문별 희비 교차 2014-04-23 06:25:04
53조원, 영업이익 8조4천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부문별 영업이익은 스마트폰을 포함한 IM(IT모바일) 6조원 안팎, 반도체를 포함한 DS(부품) 1조9천억∼2조원, TV 등을 포함한 CE(소비자가전) 3천억원 안팎이 될것으로 예상한다. 매출액은 VD(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등으로 세분화해 발표되지만,...
<세월호참사> 천해지 계열사들 전국서 부동산투자 2014-04-23 04:01:05
5만8천268㎡ 규모 73억원 어치의 부동산을 소유 중이다. 아해는 전북 완주와 경기 이천, 곡성군 일대, 제주도 서귀포 금남리 일대 등 63억원 규모 76만2천434㎡ 부지를 소유하고 있다. 온지구는 경북 칠곡 등 일대에 장부가 53억원어치 4만3천772㎡ 면적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 청해진해운이 보유한 부동산은...
<전셋값 안정…신도시 이어 수도권도 약세 전환> 2014-04-20 11:29:04
총 26만7천883가구로지난해(19만3천433가구)에 비해 38.5%(7만4천450가구) 증가한다. 이 가운데 수도권은 올해 11만1천53가구가 입주해 작년(8만4천364가구)보다 2만6천689가구 늘어난다. 올해 도시형 생활주택·다세대 등 입주물량까지 포함하면 전체 입주물량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오랜...
불안한 50대‥10명중 8명 `2년안에 퇴직예상` 2014-04-18 14:59:09
50대 임금 근로자 10명중 8명(81.6%)이 현 직장에서 추후 2년이하로 일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50대 임금근로자의 직종은 전문직이 38만 2천명, 사무관리직이 53만3천명으로 가장 적었고 서비스 및 판매종사자 59만7천명, 농림어업 및 단순노무종사자 83만명, 기능원 및 장치, 기계조작 종사자 90만4천명 순이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