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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18 08:00:06
승자는 '점프머신' 네이선 천 170218-0032 체육-0003 04:20 "1루수는 네가"…동갑내기 거포 김태균·이대호의 상대 칭찬 170218-0036 체육-0005 04:30 '요코하마전 선발' 양현종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예의" 170218-0037 체육-0006 04:40 '이제는 실전'…WBC 대표팀, 19일 요미우리와 평가전...
"1루수는 네가"…동갑내기 거포 김태균·이대호의 상대 칭찬 2017-02-18 04:20:00
"1루수는 네가"…동갑내기 거포 김태균·이대호의 상대 칭찬 1루·지명타자 나눠맡을 두 거포, 지명타자 선호 (우루마<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미국, 일본에서도 1루수를 한 (이) 대호가 수비를 해야죠." 김태균(35·한화 이글스)이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1루수로...
WBC 대표팀, 테이블세터 정근우 대안 찾기 고심 2017-02-15 04:50:01
갖췄다. 3명 모두 정확도를 겸비한 거포다. 발 빠르고 작전 수행 능력이 있는 테이블 세터가 상대 배터리를 흔들면 중심 타선의 화력을 배가된다. 아직 고민할 시간은 있다. 김인식 감독은 "3일 훈련 하루 휴식의 일정으로 훈련하는데, 일단 13∼15일까지는 편안한 상태에서 타격 훈련을 할 계획이다. 17일부터는 더...
두산 4번타자 김재환 "골든글러브, 아직도 실감 안 나요" 2017-02-14 17:05:00
그는 숨겨놓은 거포 기질을 마음껏 뽐내며 김현수의 자리이던 주전 외야수를 차지했고, 더 나아가 4번 타자까지 꿰찼다. 김재환을 포함한 두산 선수단은 14일 현재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에서 시즌을 대비한 훈련에 한창이다. 그는 구단을 통한 인터뷰에서 "9~10년이라는 오랜 기간 2군에서 뛰면서 나름의 경험을 쌓았다"며...
'특타' 최형우 "전 아직 부족해서요" 2017-02-14 15:02:32
함께 뛰며 얻는 게 많다"고 했다. 그는 "내가 대표팀 중심타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김태균 선배 등 훌륭한 타자들에게 많이 배우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인식 감독은 우타 거포 이대호, 김태균과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이룰 좌타자로 최형우를 꼽고 있다. 이런 구상에 이의를 제기하는...
악플 시달리는 박병호 "국거박도 사정 있겠죠" 2017-02-12 09:12:52
하는 상황에서는 정중히 사과했다. 이런 그가 '한국산 거포'라는 수식어를 달고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지만, 자존심을 단단히 구겼다. 세계 최정상급 투수들의 빠른 공에 애를 먹었고 다치기까지 했다. 결국, 그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타율 0.191(215타수 41안타), 12홈런, 24타점에 그쳤고, 부상까지 겹쳐...
고쿠보 감독도 오키나와에…일본 대표 선수들 점검 2017-02-12 08:01:54
20홈런(2012∼2016년)을 기록한 일본 대표팀의 거포다. 지난해에는 110타점으로 퍼시픽리그 타점왕에 올랐다. 나카다의 부상 소식에 고쿠보 감독은 구미가미 캠프를 찾았고, 직접 훈련을 지켜본 뒤 안도했다. 이날 고쿠보 감독은 닛폰햄 좌완 잠수함 투수 미야니시 나오키의 불펜 피칭도 지켜봤다. 고쿠보 감독은 "미야니...
"박병호, 잔여연봉 탓에 원하는 팀 없을 것"< CBS스포츠> 2017-02-05 09:15:45
우타 거포가 필요한 팀이라 할지라도 박병호보다는 비용이 적게 들고, 검증된 크리스 카터 또는 마이크 나폴리와 계약하려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미네소타 구단이 박병호의 연봉을 일부 부담하면서 트레이드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MLB 통산 251홈런 레이놀즈, 한국서 300만달러 영입 제안 거절" 2017-02-03 08:07:45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거포 마크 레이놀즈(34·콜로라도 로키스)가 KBO리그 구단으로부터 300만 달러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프로야구 칼럼니스트인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레이놀즈가 한국으로부터 300만 달러의 제안을 받았지만, 로키스로 돌아가고 싶어...
'출국' 박병호 "입지 좁아져…힘겨운 도전 될 거 같다" 2017-02-02 10:10:07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시즌 초반 연착륙하며 한국산 거포의 명성을 떨치는 듯했지만, 결국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부진에 빠졌다. 6월부터는 오른손목 통증이 겹쳤고 결국 7월 2일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메이저리그 성적은 62경기 타율 0.191(215타수 41안타), 12홈런, 24타점이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