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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15 15:00:03
철회' 협의 결렬…오늘 연가투쟁(종합) 171215-0297 사회-0034 10:34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범 '무기징역' 선고 171215-0301 사회-0035 10:36 "빈교실 어린이집 활용보단 민간시설 학부모부담 지원이 현실적" 171215-0303 사회-0036 10:36 [인사] 특허청 171215-0310 사회-0037 10:46 시험...
아파트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범 무기징역 선고 2017-12-15 12:32:20
밧줄을 끊어 김씨가 13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씨는 또 김씨와 함께 작업하던 황모(36)씨 밧줄을 자른 혐의도 받고 있다. 당시 밧줄이 완전히 끊어지지 않은 덕분에 황씨는 밧줄을 급히 조정해 지상으로 내려가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특히 숨진 김씨는 아내와 고교 2학년생부터 생후 27개월까지...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범 '무기징역' 선고 2017-12-15 10:34:47
밧줄을 자른 혐의도 받고 있다. 당시 밧줄이 완전히 끊어지지 않은 덕분에 황씨는 밧줄을 급히 조정해 지상으로 내려가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특히 숨진 김씨는 아내와 고교 2학년생부터 생후 27개월까지 5남매, 칠순 노모까지 모두 일곱 식구의 가장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국민의 안타까움을 샀다. 서씨는 재판부에...
[오늘의 주요 일정](15일ㆍ금) 2017-12-15 07:00:00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범 선고공판(10:00 울산지법) ▲ 현대차 노사, 임단협 협상 교섭(시간 미정 현대차 울산공장) [경남] ▲ 제349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10:00 경남도의회 본회의장) ▲ 제11회 경남독립영화제 개막(17:30 롯데시네마 창원점) ▲ '산청 곶감' 초매식(10:00 산청군 시천면 곶감...
[주간 뉴스캘린더](11일∼17일) 2017-12-10 08:00:03
아파트 외벽 작업자 밧줄 자른 살인 피의자 선고 공판(10:00 울산지법) ▲ 강릉 올림픽 아트센터 준공식(14:30 아트센터 대공연장) ◇ 16일(토) [정치ㆍ통일외교] ▲ 주요 일정 없음 [경제ㆍIT] ▲ 주요 일정 없음 [사회ㆍ문화] ▲ 주요 일정 없음 [전국] ▲주요 일정 없음 ◇ 17일(일) [정치ㆍ통일외교] ▲ 주요 일정 없음...
낚싯배 추돌한 이유는…영흥도 낚싯배 사고 현장검증 2017-12-08 12:44:34
상황을 담담하게 재연했다. 김씨는 뱃머리 쪽에서 밧줄을 풀어 낚싯배 선창1호(9.77t)에서 바다에 떨어져 표류하는 낚시객 4명을 구조하는 장면을 재연하기도 했다. 신용희 인천해양경찰서 수사과장은 "오늘 현장검증에서는 선장, 갑판원, 기관장 등 전체 선원 6명의 사고 전후 위치와 입출항 전까지 위치를 살펴볼 것"이라...
'처참했던 전복 사고'…낚싯배 선창1호 살펴보니(종합) 2017-12-04 17:34:20
듯 밧줄과 전선, 어구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갑판 위 선실 덮개 구조물은 아예 배에서 떨어져 나와 있어 336t 급유선과의 충돌 당시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어선에는 낡은 주황색 구명조끼 2개, 돗자리, 플라스틱 통 등 온갖 집기들이 뒤섞여 이리저리 널브러져 있었다. 감식반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45분까지 진행된...
'태풍 휩쓸고 지나간 듯'…낚싯배 선창1호 살펴보니 2017-12-04 17:01:32
밧줄과 전선, 어구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갑판 위 선실 덮개 구조물은 아예 배에서 떨어져 나와 있어 336t 급유선과의 충돌 당시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어선 내부에는 낡은 주황색 구명조끼 2개, 돗자리, 플라스틱 통 등 온갖 집기들이 뒤섞여 이리저리 널브러져 있었다. 이날 사망자 유가족 대표단도 해경 안내에 따라...
장애인 23년간 무일푼 일시킨 60대 항소심서 감형 2017-12-03 10:21:20
B씨를 밧줄로 팔과 몸을 묶어 물웅덩이에 빠뜨렸다가 꺼내고, 손과 발로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1심 재판부는 "B씨는 사실상 A씨의 머슴으로 지내면서도 노동의 대가를 전혀 받지 못하고 허름한 행랑채에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다. A씨의 행위는 피해자의 지적장애를 악용해 기본적 인권을 짓밟은 파렴치한 범죄"라며...
'왕따당했소'…한밤중 집 나간 횡성 한우 잡느라 '소동' 2017-12-01 16:00:02
송아지를 잡기 위해서는 밧줄을 목과 입에 코뚜레처럼 묶어야 한다. 목만 걸면 숨을 못 쉬기 때문에 입까지 걸어야 하고, 당연히 낯선 사람의 손길을 반길 리 없는 탓에 송아지를 눕혀놓고 묶어야 한다. 건장한 남성 여럿이 달려들었으나 송아지는 이를 거부하며 발버둥 쳤다. 한밤중 시골 마을의 논에서는 쫓고 쫓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