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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대 확진자 사랑제일교회 "정부 발표 못 믿어" 2020-08-17 12:56:51
확인되자마자 자체적으로 안내문을 부착하고 신도들의 출입을 금지했으며, 개인 신도 휴대전화번호로 문자를 5차례 이상 보내 보건소 안내에 협조할 것과 집회도 나가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이들은 강조했다. 교회 측은 8월 15일 집회 당일 사랑제일교회 대표전화에서 집회 관련 음성안내가 나온 사실에 대해서는 따로 ...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도 뚫렸다…"신천지 때보다 더 심각" 2020-08-17 11:49:05
2월 말~3월 초 신천지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폭증했던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다. 당시 유행지가 1~2개였지만, 지금은 인구밀집도가 가장 큰 수도권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서다. 추가로 사랑제일교회발 N차감염도 서울 곳곳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문제는 사랑제일교회...
[속보] "국민민폐 전광훈 재수감하라" 靑 청원 20만↑ 2020-08-17 11:48:45
앞두고 한 달 전부터 전국 신도들의 서울 집회 참가를 독려했고, 집회 당일엔 서울 동화면세점 앞에 설치된 집회 무대에 올라 발언까지 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지난 16일 전 목사가 보석 조건을 위반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 전광훈 보석 취소 청구 (사진=연합뉴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광화문 시위 끝나고 격리통지서 받았다" 2020-08-17 11:39:00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사랑제일교회는 신도들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고의로 지연시켰다는 의혹에 대해선 "그런 사실이 아예 없으며 오히려 당국보다 먼저 나서서 조치를 취했다"고 반박했다. 조사대상 명단을 누락하고 제출해 역학조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 교회 측은 "당국은 전체 교인 명단과 8월 7일∼12일...
캠핑장에서 35만원짜리 포터블 스피커로 '플렉스'하기 [배성수의 다다IT선] 2020-08-17 07:00:02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화 수발신도 가능합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돔 모양 디자인은 좋게 말하면 "심플해 고급스럽다"이고, 반대로 말하면 "별 특징이 없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하단 부분은 어느 곳에 두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로 돼 있어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안정감...
전광훈 다시 수감되나…검찰, 법원에 보석 취소 청구 2020-08-16 20:34:22
검찰이 신도들에게 광복절 집회 참가를 독려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의 보석 취소를 법원에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16일 전 목사가 보석 조건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에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형사소송법상 보석으로 풀려난 피고인이 보석 조건을 위반하면...
경찰, 전광훈 출석 요구…광복절 집회 불법행위 수사 2020-08-16 20:27:42
교회 신도들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살피고 있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193명까지 늘었다고 서울시가 이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랑제일교회가 예정했던 집회 자체는 열리지 않았는데, 그 부분만큼은 시의 금지명령을 준수한 것이라 볼 수 있다"면서도 "이 교회의 일부 신도가 다른 집회에...
[속보] 검찰, '전광훈' 목사 보석 취소 법원에 청구 2020-08-16 20:14:36
검찰이 16일 법원에 교회 신도들에게 광복절집회 참가를 독려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의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이날 전 목사가 보석 조건을 위반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보석 취소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보석으로 풀려난 피고인은 보석 조건을 위반하면 법원은...
수만명 몰린 광화문 집회…거센 '후폭풍' 예고 2020-08-16 17:29:21
집회에 참가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도 살피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랑제일교회가 예정했던 집회 자체는 열리지 않았는데, 그 부분만큼은 시의 금지명령을 준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며 “이 교회의 일부 신도가 다른 집회에 참여한 점이 불법인지는 검토를 해봐야 한다”고 했다....
서울·경기 '대구악몽' 재연 우려…경제 'V자 반등' 기대에 찬물 2020-08-16 17:25:13
267명이 됐다. 확산 속도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발했던 2월의 1차 대유행 때보다 더 빠르다. 당시 국내 31번째 환자(신천지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고 이틀 뒤인 20일부터 확산세가 시작됐다. 16명이던 지역 감염자는 이튿날인 21일 74명으로 급증했다. 22일엔 190명으로 늘었고, 다음날엔 209명으로 처음으로 20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