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조, 신형 308SW 제네바에서 공개 2014-02-23 15:38:34
공개한다. � 적재공간을 확보했다. 또 실내에는 i콕핏이라 불리는 푸조의 최신 인테리어 디자인 기법을 적용했다. 차체 크기는 길이 4,580㎜, 높이 1,470㎜로 구형에 비해 길이가 330㎜ 늘었다. psa의 차세대 모듈 플랫폼인 emp2를 채택, 무게는 140㎏ 줄었다. id=bntimage[] style="width: 520px" align=center...
[모터쇼]혼다 깨울 차세대 초소형 컨버터블 S660 2013-11-25 14:31:46
실내는 각종 계기판과 조작 버튼이 운전자쪽으로 기울어진 콕핏 스타일을 구현했다. 동력계는 3기통 660㏄ 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 최고 65마력에 최대 10.6㎏·m의 성능을 발휘한다. 도쿄=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모터쇼]la 놀라게 한 몬스터카는? ▶ [모터쇼]도쿄, 친환경 고효율 suv에 주목...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공개 2013-10-22 16:27:22
특허기술인 '초 경량 단조 카본 소재'로 만들었다. 콕핏 전체와 시트 일부, 그리고 헤드라이너에는 짜임형태의 카본스킨이 적용됐다. 이에 따른 공차 중량은 1,490㎏이다. 마력 당 무게비는 1.99㎏다. 외장색은 '로쏘 베네노'. 베네노 로드스터만을 위해 조합된 색상이다. 운전자 취향대로...
캐딜락, 그랜드 쿠페 컨셉트카 '엘미라지' 선보여 2013-08-30 22:41:53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상단부를 매끄럽게 그려 콕핏형 하단부와 구별되게 만들었다. 인테리어 트림에는 브라질리안 로즈우드 소재가 사용됐다.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10인치 터치스크린은 필요에 따라 인스트루먼트 패널 안쪽으로 숨길 수도 있다. 시트는 2+2 구성이다. 뒷좌석 탑승이 불편한...
푸조, 308 R컨셉트 발표 2013-08-28 13:21:49
브레이크 디스크의 구경은 전륜 380㎜, 후륜 323㎜다. 프런트에는 톨센 방식의 차종제한장치를 장착했다. 외관은 붉은색을 바탕으로 검은색을 적절히 섞은 것이 특징이다. 전용 에어로파츠나 풀 led 헤드램프도 채용됐다. 푸조 i-콕핏으로 불리는 운전석 주변은 작은 스티어링 휠에 의해 이상적인 드라이빙 포지션을...
람보르기니서울, 창립 50주년 기념모델 예약 판매 2013-05-22 20:35:50
외장색을 칠했다.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에 장착한 탄소섬유 리어 윙과 투명 엔진커버는 동일하게 사용했다. 한편, 2013년 제작하는 모든 람보르기니는 50주년 기념 엠블럼을 콕핏에 붙이게 된다. 엠블럼은 람보르기니가 특허를 낸 탄소섬유 소재인 초경량 단조 카본으로 만들며, 숙련 전문가가 직접...
람보르기니, 창립 50주년 기념 '에고이스타' 공개 2013-05-13 18:29:11
영감을 얻었다. 운전석은 헬기 콕핏을 형상화하고, 전투기 조종석처럼 지붕이 통째로 여닫히고 탈부착이 가능한 '리프팅 캐노피 도어'를 적용했다. 차체 경량화를 위해 곳곳에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10기통 5.2ℓ 엔진은 운전석 뒤에 탑재, 최고 600마력을 낸다. 발터 드 실바는...
람보르기니, 1인승 슈퍼카 `에고이스타` 공개 2013-05-13 16:41:13
강렬합니다. 운전석은 아파치 헬기의 콕핏을 형상화했으며, 전투기 조종석처럼 지붕이 덮개처럼 통째로 열고 닫히는 열리는 `리프팅 캐노피 도어(Lifting Canopy Door)`가 적용됐습니다.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첨단 경량화 기술과 더불어 차체 대부분에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이 적용됐습니다. 운전석 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