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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엄마' 민희진 해임...하이브와의 분쟁 새국면 [오한마] 2024-08-28 11:46:17
어도어는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친정체제를 구축한 겁니다. 다만 민 전 대표는 대표이사에서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와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는 계속 맡게 될 것이라고 하이브 측은 설명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즉각...
민희진 '대표 해임 반발'에 하이브 "적법했다"…근거 보니 2024-08-28 11:05:41
지난 5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 한한 결정으로, 재판부의 의견을 존중해 주총에서 주주권으로 해임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사내이사 해임은 주주총회에서 해야 하지만,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의결하는 사항으로, 대표에게 사전 동의를 구하거나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일방적인...
민희진 "하이브의 일방적 해임 통보…주주간 계약 위반" 2024-08-28 09:44:07
"어도어 이사회가 프로듀싱 업무를 담당시키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 측에 따르면 하이브와 민 전 대표가 맺은 주주 간 계약에는 '하이브는 5년 동안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의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어도어의 이사회에서 하이브가 지명한 이사가...
'기습 해임' 민희진 "법원 무시한 위법" 2024-08-28 08:52:35
어도어 대표이사에서 지난 27일 전격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가 하루만인 28일 공식 입장을 내고 "해임은 위법한 결정"이라며 반발했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 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에 따르면 주주 간...
민희진 측 "해임 결정, 법원 결정 무시 행위" [전문] 2024-08-28 08:28:57
도어 이사회는 8월 27일 오후 1시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민희진을 해임하였습니다. 이번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 정면으로 반하는 위법한 결정입니다. 주주간 계약은 ‘하이브는 5년 동안 민희진이 어도어의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의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어도어, 민희진 대표 해임…증권가 "제작·경영 분리 긍정적" 2024-08-28 08:06:56
어도어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어도어는 "김 신임 대표이사는 다양한 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인사관리(HR) 전문가로서 어도어의 조직 안정화와 내부 정비 역할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하이브의 최고인사책임자(CHRO)다. 김 신임 대표는 지난 5월 하이브 추천으로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하이브의 반격…민희진 어도어 대표 해임 2024-08-27 19:54:11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는 5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탈취 의혹’ 등을 들며 민 전 대표 해임을 추진했지만, 법원이 민 전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이뤄지지 않았다. 어도어는 “이번 인사와 조직 정비를 계기로 어도어는 뉴진스의 성장과 더 큰 성공을 위해 지원을...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해임…하이브 출신 김주영으로 교체 2024-08-27 19:52:36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와의 갈등이 불거진 지 약 4개월 만이다.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는 지난 5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탈취 의혹' 등을 들며 민 전 대표 해임을 추진했지만, 법원이 민 전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이는 이뤄지지...
민희진 어도어 대표 전격 교체…1인자 군림 문제였나 [종합] 2024-08-27 17:51:05
어도어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와 함께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유지, 프로듀싱 업무를 그대로 맡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하이브와 민 전 대표와의 갈등이 불거진 지 약 4개월 만에 전격적으로 이뤄진 대표이사 교체다. 그간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제기한...
결국 방시혁이 이겼다...어도어, 민희진 해임 2024-08-27 17:26:25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는 지난 5월 31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경영권 탈취 의혹' 등을 들며 민 전 대표 해임을 추진했지만, 법원이 민 전 대표가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이는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5월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은 5월 31일 임시주총에서의 의결권 행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