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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11K 완봉승' KIA, 두산 꺾고 KS 승부 원점(종합) 2017-10-26 22:05:05
친 로저 버나디나는 장원준의 견제에 걸려 아웃됐다. 이어 바로 최형우가 중견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쳐 KIA의 아쉬움은 더 컸다. KIA는 나지완의 3루수 직선타, 안치홍이 삼진으로 물러나 결국 득점에 실패했다. KIA는 7회까지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으나 홈을 밟은 선수는 없었다. 7회에는 볼넷 두 개로 2사 1, 2루를...
'타이거즈 에이스' 대관식…양현종, 한국시리즈 10번째 '완봉쇼' 2017-10-26 22:00:34
장원준은 김주찬을 병살로 요리했지만, 로저 버나디나에게 볼넷과 2루 도루를 연달아 내줬다. 장원준은 실점 위기에서 4번 타자 최형우를 1루수 땅볼로 요리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3회에도 1사 1루에서 김주찬에게 병살을 유도했고, 4회에는 무사 1루에서 1루 주자 버나디나를 견제로 잡아내기도 했다. 장원준이 마운드에...
양의지의 판단 미스, KIA에 승리로 가는 길 열어줬다 2017-10-26 21:48:54
더더욱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었다. KIA가 로저 버나디나의 보내기 번트로 김주찬을 3루에 보내자 두산 벤치는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특급 소방수'로 나선 김강률을 투입했다. 4번 최형우를 사실상 거른 김강률은 나지완을 3루수 앞 땅볼로 유도했다. 두산이 전진 수비를 펴던 상황이라 3루 주자 김주찬은 3루와 홈...
PO 악몽 지운 장원준…KIA와 KS 2차전 7이닝 무실점 역투 2017-10-26 21:16:25
장원준은 김주찬을 병살로 요리했지만, 로저 버나디나에게 볼넷과 2루 도루를 연달아 내줬다. 장원준은 실점 위기에서 4번 타자 최형우를 1루수 땅볼로 요리하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3회에도 1사 1루에서 김주찬에게 병살을 유도했고, 4회에는 무사 1루에서 1루 주자 버나디나를 견제로 잡아내기도 했다. 장원준이 마운드에...
두산, 2차전 총공세…포스트시즌 첫 '베스트 멤버' 선발 2017-10-26 17:33:07
KIA는 이명기(우익수)-김주찬(1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안치홍(2루수)-이범호(3루수)-한승택(포수)-김선빈(유격수) 순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전날 1차전과 비교해 안방마님만 김민식에서 한승택으로 바뀌었다. 한승택은 올해 정규시즌에서 이날 두산의 선발투수인 장원준을 상대로 타...
[ 사진 송고 LIST ] 2017-10-26 10:00:01
디나 3점 홈런 10/25 20:41 서울 김인철 '넘어가라!' 10/25 20:41 서울 김인철 용병들의 대결 10/25 20:41 서울 김인철 위에서 아래로 10/25 20:41 서울 배재만 버나디나, '추격하자' 10/25 20:41 서울 김인철 '스카이서브는 이렇게' 10/25 20:41 서울 진연수 송강호, 명품배우...
한국시리즈, 기아 휴식 길었다..."경기 감각 분실했나" 2017-10-26 08:06:52
이날 이명기(우익수)-김주찬(1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안치홍(2루수)-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정규시즌과 선발 라인업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규시즌 하는 것처럼 편안하게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르라는 김기태 감독의 배려가 담겨 있었다....
두산 '에이스' 니퍼트 "헥터 상대로 큰 승리 거뒀다"(종합) 2017-10-25 23:10:07
삼자범퇴로 막은 니퍼트는 3회에는 2사 2루에서 로저 버나디나를 2루수 땅볼로 요리했다. 1-0으로 앞선 채 맞은 4회에는 2사 1루에서 이범호를 2루수 뜬공으로 아웃시켰다. 두산은 5회 초 김재환과 오재일의 연속 타자 홈런에 힘입어 5-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에이스의 위용을 뽐내던 니퍼트는 5회 말에 흔들렸다. 2사 1,...
불꺼진 KIA 타선, 두산이 아닌 긴 휴식과 싸웠다 2017-10-25 23:01:38
이날 이명기(우익수)-김주찬(1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안치홍(2루수)-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정규시즌과 선발 라인업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규시즌 하는 것처럼 편안하게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르라는 김기태 감독의 배려가 담겨 있었다....
김재환·오재일 쾅!쾅!…두산, KS 첫 '단군매치' 기선제압(종합2보) 2017-10-25 22:40:19
디나의 석 점 홈런포로 반격을 시작했다. 1사 후 좌전안타를 친 김선빈이 이명기의 유격수 땅볼 때 2루에서 잡혔지만, 김주찬의 볼넷으로 주자를 1, 2루 둔 뒤 버나디나가 우월 아치를 그려 단숨에 두 점 차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더는 두산 마운드를 공략하지 못했다. 니퍼트는 6회까지 홈런 하나를 포함한 5안타와 사4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