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학자들 반대에도…野 '상법개정 마이웨이' 2024-09-25 17:49:29
지적이 제기된다. 천경훈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달 초 열린 한국상사법학회 특별학술대회에서 “이사들이 주주 이익 보호를 중요한 의무로 인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공감한다”면서도 “(민주당안은) 이사가 회사의 수임인으로서 ‘회사에 대해’ 선관주의 의무를 가지는 위임 구조와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상법 교수 63%, 이사 충실의무 확대 상법 개정 반대 2024-09-25 10:13:26
지난 8월28일부터 9월11일까지 전국의 법학전문대학원 및 대학교 법학과에 소속된 상법 전공 교수 131명을 대상으로 상법 개정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상법 개정에 반대하는 이유는 ▶회사법에 이미 소수주주 보호 조항 이미 있음이 4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회사법 근간 훼손(27%)...
상법 교수 63% "'이사 충실의무 확대'에 반대" 2024-09-25 06:00:08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및 대학교 법학과에 소속된 상법 전공 교수 1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99명 중 62.6%가 이러한 취지의 상법 개정에 반대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중점 발의한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간 재계와...
개천에서 난 용? 의대엔 1%대…기초·차상위 계층 12년간 469명 2024-09-24 08:25:21
드러났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경우 로스쿨 취약계층 국가장학금 제도가 도입된 2016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신입생 1만9182명 가운데 기초·차상위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신입생 비율은 5.4%로 총 1036명이었다. 전국 대학 신입생 기초·차상위 국가장학금 신청 비율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기준으로 12.2%다. 조...
"의대에서 안 보인다"…'1% 불과' 저소득층 자녀 2024-09-24 08:14:41
단 1명도 없었다고 의원실은 설명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경우 로스쿨 취약계층 국가장학금 제도가 도입된 2016년부터 올해까지 9년간 신입생 1만9천182명 가운데 기초·차상위로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신입생이 총 1천36명이었다. 비율로는 5.4% 수준이다. 전국 대학 신입생 기초·차상위 국가장학금 신청...
금융당국, 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 총력…관련법 개정안 공청회 개최 2024-09-23 16:10:00
심재한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성현 온라인쇼핑협회 사무총장,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온라인 중개거래 플랫폼 생태계의 혁신동력을 유지하고 신생 중소 플랫폼이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규제에 신중할 필요가 있고, 새로운 규율을 도입하더라도 규율의 강도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입점 소상공인...
지평, 26일 '이민 정책과 법질서' 세미나 2024-09-22 18:04:31
취지다. 문재완 한국이민법학회 회장이 축사를 맡는다.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가 ‘한국의 이민 정책과 참여적 시민의 형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지평법정책연구소 이사를 겸하는 임성택 지평 대표변호사가 토론을 이끈다. 토론에는 이희정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창원 이민정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운전 중에 콜 받느라 사고"…배달 라이더 산재 원인 두고 '논란' 2024-09-20 17:13:22
2주 제2 주제가 이목을 끌었다. 이준희 광운대 법학부 교수와 오상호 국립창원대 법학과 교수는 ‘앱 이용 이륜차 배달종사자의 산재 발생 원인 및 예방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지난 2022년 기준 퀵서비스 기사 산재 승인은 6062건이며 이 가운데 음식 배달 노동자 산재가 3879건(64%)을 차지했다. 음식...
'그림 그리는 로스쿨 교수' 정연덕, 소설도 썼다…'화양연화 1434' 출간 2024-09-15 21:49:06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력을 바탕으로 과학, 법학, 예술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과 통찰을 작품에 녹여냈다. 이번 신간은 독자들에게 역사적 인물들과의 지적 교감을 선사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 교수는 "이번 책을 쓰면서 동양과...
'몸값 수백억' 된 철부지 소년...뒤엔 '황금의 스승' 있었다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09-14 07:41:42
철학, 법학, 의학의 위대함을 보여줄 수 있는 그림을 그려 주시오.” 하지만 클림트가 내놓은 그림은 정반대였습니다. 일단 ‘철학’. 비엔나 대학교가 상상한 그림은 ‘철학으로 세상의 진리를 드러내는 광경’이었습니다. 하지만 클림트는 방향을 잃고 혼란스럽게 떠도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의학’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