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기문, 귀국연설 전문…"국민·국가 위해 한 몸 불사르겠다" 2017-01-12 19:30:11
기회를 갖겠습니다. 그리고 겸허한 마음으로 제가 사심 없는 결정을 하겠습니다. 그 결정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역사는 2016년을 기억할 것입니다. 광장의 민심이 만들어낸 기적,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가 됐던 좋은 국민을 기억할 것입니다. 광장에서 표출된 국민의 여...
반기문 귀국…"패권·기득권 안돼, 정권 아닌 정치교체해야"(종합) 2017-01-12 18:44:13
기회를 갖겠다"며 "겸허한 마음으로 제가 사심없는 결정을 하겠다. 그 결정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 전 총장은 귀국 후 공항철도로 서울역까지 이동해 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을 만난 뒤 승용차 편으로 사당동 자택으로 향했다. 그는 13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역대 대통령의 묘역을 모두 참배하고 사당동...
`파워타임` 나다, 박재정에 사심 고백? "너무 잘 생겨서 떨렸다" 2017-01-06 15:33:03
랩퍼 나다가 배우 박재정과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박재정과 나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나다는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말을 재밌게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DJ최화정이 “옆에 있는 박재정은 어떠냐? 굉장히 재밌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안녕하세요` 이영자, 장위안에 사심폭발 강제키스 2017-01-03 20:33:51
개그우먼 이영자가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신동엽은 신소율과 최태준에게 "가수들이 나오면 항상 신곡 무대를 보는데, 오늘은 배우가 왔으니 키스 연기를 보여 달라"고 청했다. 이에 최태준은 "키스를 직접 할 수는 없고, 진해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주겠다"며...
장영란, “하지원의 배려심 13년 지났지만 못 잊어” 2016-12-22 10:18:04
지내니? 보고 싶다”며 사심 가득한 돌발 영상편지를 보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30년 연예사(史) 전반을 다루는 토크쇼로 mc 이승연을 비롯, 김일중, 조영구, 장영란, 김태훈, 홍종선, 이준석이 출연하는 kbs drama ‘타임슬립 연예사(史) 주간tv’는 12월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K팝스타6’ 크리샤 츄, 랭킹오디션 조 1위...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 2016-12-19 10:32:09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되는데, 소속사 사장님을 한 번 만나고 싶다, 그 정도로 탐난다”며 “노래를 굉장히 잘한다, 본인이 듣고 자란 음악이 아닌데도 한국 가요의 느낌을 이해했다”며 극찬했다. 심사위원 유희열 역시 “표정이 너무 좋다, 사람을 끌어당긴다, 춤이 동작으로만 보이지 않고 연기처럼 보인다”며 “조금만...
[여야 반응]민주 "국정 정상화 총력", 새누리 "다시한번 사죄" 2016-12-09 16:54:22
모든 세력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 일에는 어떠한 사심도 없어야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함께 국정 수습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헌법재판소를 향해서도 "탄핵 심판을 신속히 마무리해 하루 빨리 국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진력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고, 특검을 향해서도...
탄핵 표결 D-1, 김무성 기자회견 “탄핵 국민의 뜻..받아들여야” [전문] 2016-12-08 15:36:36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하시는 만큼 사심 없이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무성 전 대표 기자회견문 전문. 탄핵 표결을 앞두고 정말 마음이 착잡하고 국민 여러분에게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근혜 정부의 탄생에 일익을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박영수 특검 “원점부터 재수사”…靑 ‘통치행위’ 주장 뒤집을까? 2016-12-02 14:32:13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다"며 "지금 벌어진 여러 문제 역시 국가를 위한 공적인 사업이라고 믿고 추진했던 일들이었고 그 과정에서 어떠한 개인적 이익도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기업 모금과 관련해선 "선의의 도움을 주셨던 기업인 여러분께도 큰 실망을 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해 `자발적인...
`썰전` 유시민, 박근혜 대통령 3차 담화문 분석 "박근혜 지독한 나르시시즘..자신이 애국자라 확신한다" 2016-12-02 10:19:01
작은 사심도 품지 않고 살아왔다." 라는 문장에 대해 “대통령이 정직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이라며 “지독한 나르시시즘이고, 나는 애국자라는 확신이다. 사실이든 아니든 대통령은 자기를 그렇게 생각하는 거다”고 해석했다. 이어 유 작가는 “박 대통령에게는 본인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