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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교회, 장마철 '3밀 예배'…확진자 폭증 불렀다 2020-08-16 17:23:21
시 신도들 간의 거리두기가 1m 이내로 매우 가까웠고, 이런 상태로 찬송가를 부르는 행위가 위험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우리제일교회 역시 성가대 마스크 미착용과 예배 후 식사, 평일 가정방문 예배 등을 지속한 것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시와...
[속보] 평택 거주 서울 사랑제일교회 신도의 어머니도 확진 2020-08-16 15:33:04
A씨는 전날 평택에서 확진된 서울 사랑제일교회 신도인 50대 남성 B(평택 177번)씨의 어머니다. B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해당 교회에 머물면서 예배를 본 뒤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평택시 방역 당국은 A씨의 최근 동선과 접촉자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속보] 안성시 확진 2명 추가…사랑제일교회 신도 1명 2020-08-16 15:31:44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고 16일 밝혔다. 공도읍에 사는 70대 여성 A씨와 40대 여성 B씨다. A씨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다. 지난 13일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K-6) 미군기지 앞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정부·서울시, 전광훈 동시 고발…文 대통령 "광화문집회 용서 못해" 2020-08-16 14:40:40
허위사실을 유포해 신도들의 진단검사를 고의로 지연시킨 바 있다"며 "공동체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범법행위"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재확산하는 상황에서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전날 광화문 집회를 감행한 것을 두고 "국가방역시스템에 대한...
교인보다 유튜버 북적 “우리가 나쁜 짓 하느냐”…사랑제일교회 생중계 2020-08-16 14:12:15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오전 9시에 시작하는 2부 예배를 앞두고 신도들이 거리를 둔 채 교회 대성전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다만 예배 시간이 임박해도 여느 일요일처럼 긴 줄이 만들어지지는 않았고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었다. 교회 관계자는 "그간 2천∼3천명 수준만 들어가도록 했는데 오늘은 거리 두기 2단계로 격상되...
정부·서울시, 전광훈 동시 고발…"격리 위반·신도명단 은폐" 2020-08-16 13:34:32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물어 전 목사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서 권한대행은 "전 목사는 책임 있는 방역의 주체이자 자가격리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를 위반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신도들의 진단검사를 고의로 지연시킨 바 있다"며 "공동체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정부·서울시, 전광훈 동시 고발…"격리 위반·역학조사 방해 혐의" 2020-08-16 13:33:33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를 물어 전 목사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계자를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서 권한대행은 "전 목사는 책임 있는 방역의 주체이자 자가격리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를 위반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신도들의 진단검사를 고의로 지연시킨 바 있다"며 "공동체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 전국 193명…서울시 "전광훈 범법행위로 고발" 2020-08-16 13:16:57
"나머지 16개 시도에 거주하고 있는 신도와 방문자들도 조속히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서 권한대행은 사랑제일교회 관련 검사 대상자 669명이 주소 불명 등으로 소재 파악이 여전히 되지 않고 있다며 "금일 중 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 직원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조속한 검사와 자가격리를...
[속보]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193명…전광훈 고발" 2020-08-16 12:38:16
"나머지 16개 시도에 거주하고 있는 신도와 방문자들도 조속히 검사를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서 권한대행은 사랑제일교회 관련 검사 대상자 669명이 주소 불명 등으로 소재 파악이 여전히 되지 않고 있다며 "금일 중 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서울시 직원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조속한 검사와 자가격리를...
경찰, 광복절 집회 불법행위 수사 착수…구속영장 신청도 검토 2020-08-16 12:02:25
경찰은 집회에 참여한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살피고 있다. 이 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국적으로 193명까지 늘었다고 서울시가 이날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랑제일교회가 예정했던 집회 자체는 열리지 않았는데, 그 부분만큼은 시의 금지명령을 준수한 것이라 볼 수 있다"면서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