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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고립·적막·불안…'외부세계와 단절된' 美 휴스턴 2017-08-30 13:46:54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으로 등급을 낮춘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4대 도시 텍사스 주(州) 휴스턴을 강타한 지 닷새째. 휴스턴은 외부와 철저히 단절돼 있었다. 휴스턴의 하늘길을 담당하는 조지 부시 국제공항과 윌리엄 P. 호비 공항은 일찌감치 폐쇄됐다. 댈러스나 샌안토니오 등 인근 대도시들로 연결되는...
전북 뎅기열 확진 환자 올해 첫 발생…태국여행 30대 남성 2017-08-30 11:32:57
= 전북에서 열대성 질환인 뎅기열(제4군 법정 감염병) 확진 활자가 올해 처음으로 발생해 치료를 받았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최근 태국을 여행한 30대 남성이 뎅기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이달 9∼13일 태국을 다녀온 뒤 뎅기열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다가...
허리케인 하비, 美 역사상 최대 강수량…폭우 이어질 것으로 보여 2017-08-30 07:34:47
상륙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 센터는 "하비가 열대성 폭풍으로 모습을 바꾸고 이동 속도를 늦추면서 오는 31일까지 텍사스 해안 북부와 루이지애나 남서부에 걸쳐 추가로 15~30㎝의 비를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텍사스 코퍼스...
'하비 물폭탄' 강수량 1.25m 달해…美역대 최고치 돌파 2017-08-30 07:02:08
휴스턴 일대를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가 열대성 폭풍으로 위력이 약화하기 했지만, 오히려 이동 속도를 늦춘 채 폭우를 집중적으로 쏟아붓고 있어 갈수록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주말께부터 하비의 직격탄을 맞은 휴스턴에는 29일(현지시간) 현재까지 미 역사상 최대 강수량인 1.25m(49.2인치)의 폭우가 내...
"텍사스 강타한 허리케인 '하비' 폭우의 30%는 기후변화 결과" 2017-08-28 16:34:09
됐다. 이러한 이례적인 열을 먹으면서 열대성 저기압이 48시간 사이에 카테고리 4등급의 허리케인으로 변모했다는 것이다. 미국립대기연구소의 선임과학자인 케빈 트렌버스는 "폭풍의 주요 연료는 바로 이것"이라면서 "이들 폭풍은 자연적으로 발생하지만, 대양의 열로 인해 더욱 크고 강력하며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으며...
美 태풍에 텍사스 정유시설 타격…휘발유 뛰고 국제유가 들썩(종합) 2017-08-28 11:12:22
근로자들을 철수시켰다. 허리케인 '하비'가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으로 등급을 낮췄지만, 여전히 폭우·홍수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정유 설비들의 재가동은 불투명한 실정이다. 텍사스산 원유생산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를 비롯한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그동...
‘최소 5명 사망’ 허리케인 하비, 세력 약화에도 긴장 계속되는 이유 2017-08-28 10:55:47
동쪽 약 280㎞에서 열대성 저기압으로 발생하여 8월 30일 소멸하면서 미국 남동부를 강타하였다.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80% 이상이 해수면보다 지대가 낮은 뉴올리언스에서 피해가 가장 컸다. 사망·실종 등 인명피해는 2,541명이다.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최대풍속은 75m/s, 직경은 700km이다. 사진=YTN뉴스캡처
美허리케인 'WTI 메카' 텍사스 정유시설 타격…유가 영향주나 2017-08-28 03:13:41
근로자들을 철수시켰다. 허리케인 '하비'가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으로 등급을 낮췄지만, 여전히 폭우·홍수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정유 설비들의 재가동은 불투명한 실정이다. 텍사스산 원유생산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를 비롯한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그동...
허리케인, 열대폭풍 약화에도 美텍사스 강타…"최소 5명 사망"(종합) 2017-08-28 00:44:32
기세가 한풀 꺾이면서 열대성 폭풍(tropical storm) 등급이 떨어졌지만, 텍사스주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특히 폭우와 홍수가 이어지면 660만 명이 거주하는 미국 4대 도시 휴스턴이 직격탄을 맞았다. 27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26일 하비가 상륙한 미국 텍사스 주에서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친...
中, 태풍 피해 극심한 마카오에 인민해방군 첫 투입 2017-08-25 18:55:57
이후 특별행정구의 지위를 부여받고 있다. 마카오는 태풍 하토로 가장 큰 피해를 본 지역으로, 마카오에서만 모두 9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다쳤다. 한편 홍콩과 마카오, 중국 광둥(廣東)성 지역에 다음 주 초 또다시 열대성 폭풍 '파카'가 상륙할 전망이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ssah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