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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자립 준비 청년 대상 '매일 한 끼' 사업 확대 2024-02-14 12:00:06
우정사업본부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 매일 한끼 식비를 지원하는 '우체국 청년밥심 스타트 온(溫)'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시작된 이 사업의 올해 수혜자로 우본은 작년(215명)보다 30명 늘어난 24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난해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청년들이 그...
발가 벗겨지고 쓸쓸한 사랑? 짧고 허망하기에 더 아름다운 거죠 2024-02-14 09:46:54
단독 연출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단독 연출 데뷔작을 맡게 된 소감을 묻자 그는 "해외 라이선스 작품들은 오랜 준비 과정을 거쳐 완성된 상태기 때문에 협력 연출의 권한이 제한적"이라며 "단독 연출은 모든 책임을 온전히 져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그만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작품을...
위기의 샌프란 오피스 빌딩…저가 매수 나선 '버핏 제자' 2024-02-12 18:32:02
겪은 후 2005년 회사를 브룩필드프로퍼티에 8억8000만달러(약 1조2000억원)에 매각했다. 제이콥스는 버핏의 벅셔해서웨이에서 7년간 근무하며 그의 가치투자 철학을 습득했다. 골드만삭스 증시 애널리스트로 투자업계에서 첫발을 내디딘 그는 2002년부터 벅셔해서웨이의 재무분석 업무를 맡았고 2009년 자신의 투자사...
[강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 가족회사 CEO] 원자력, 수력 및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국내 전력의 30%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발전공기업 ‘한국수력원자력’ 2024-02-12 15:45:52
첫발을 떼보고자 합니다.” 강원대와 산학협력 성과를 되돌아본다면 “2022~2023년 2년간의 짧은 기간에도 한국수력원자력과 강원대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및 연구개발에 있어 구체적인 성과를 이뤘습니다. 업무협약의 목적은 크게 교육, 연구개발 협력으로 크게 나뉩니다. 대표적인 성과는 인공지능(AI)...
[천자칼럼] K방산 수출 르네상스 2024-02-07 17:53:58
탄약을 팔았는데, 첫 방산 수출이었다. ‘미제 무기 복제’로 첫발을 뗀 K방산은 가속엔진을 달았다. 1970년대 중반 율곡사업으로 호위함을 건조했고 이후 전차, 장갑차, 자주포,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전투기, 첨단 미사일 등으로 꽃을 피워나갔다. 지난해 방산 수출은 2000년 5540만달러의 23배인 130억달러로 세계 9위...
[천자칼럼] 계속고용 vs 정년연장 2024-02-06 18:06:08
노조 측에서는 정년연장을 주장하고 있어 쉽게 결론이 날 문제가 아니다. 청년 취업난을 가중할 폭탄이기도 하다. 2016년 정년 60세 연장 당시 권고사항에 그친 임금피크제 탓에 아직 기업들이 소송에 시달리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일단 첫발을 뗐으니 모두가 머리를 끄덕일 수 있는 사회적 대타협을 이끌어내주길 바란다....
첫발로는 부족…제2의 코인법 촉각 2024-02-06 17:38:32
<앵커> 오는 7월, 가상자산과 관련한 첫 번째 법인,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이 본격 시행됩니다. 하지만, 아직 1단계 법이라는 점에서, 추가적인 보완책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오는 7월 19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됩니다. 가상자산...
LS이모빌리티, 멕시코공장 준공…"북미 최고 전기차 부품사로 성장" 2024-02-05 17:59:42
북미에 첫발을 내디뎠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사진)은 현지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북미 최고 전기차 부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전기차 부품 자회사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멕시코에 위치한 두랑고 공장 준공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LS이모빌리티솔루션은 LS일렉트릭으로부터 2022년...
현대차, 전기차도 인증중고차 판매 2024-02-04 18:41:53
현대차는 인증중고차 사업 확대를 위한 첫발로 판매 차종을 다음달부터 전기차로 확대한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관련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그룹 기술연구소와 인증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배터리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수명을 정확히 파악해 소비자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하려는 취지다. 매물 확보를 위해 중...
"롯데멤버스는 데이터社, 4300만명 맞춤 광고" 2024-02-04 18:41:03
2006년에야 롯데카드의 포인트 제도로 첫발을 뗐기 때문이다. 하지만 ‘옴니채널’을 강조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라 2015년 롯데카드에서 단독 법인으로 분리되면서 도약의 계기가 마련됐다. 포인트 이름을 ‘엘포인트’로 바꾸고 종전엔 롯데그룹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폐쇄형 제도를 개방형으로 바꾸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