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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ELS 소송전 비화 조짐…대형 로펌과 손잡는 은행들 2024-02-01 18:58:26
따르면 홍콩 H지수 관련 ELS를 판매한 은행들이 대형 로펌과 자문·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판매 규모가 가장 큰 국민은행은 법무법인 김앤장과 화우를 통해 업무 자문에 들어갔다. 금융감독원의 현장 조사, 자사 고객의 손해배상 요구 대응 등과 관련한 논의를 하기 위해서다. 국민은행이 판매한 홍콩 H지수 ELS 중...
[이슈프리즘] ELS 판매 중단만이 능사 아니다 2024-02-01 17:58:13
1명은 ELS에 처음 가입했다. 투자자들은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안전한 상품이라더니…”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8일부터 12개 주요 판매사를 상대로 현장검사를 하고 있다. 신속한 분쟁 해결을 위해 민원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압박이 거세지자 농협·하나·국민·신한은행이 차례로...
"증권사 고객은 달라요"…ELS 재정비 잰걸음 2024-02-01 17:35:12
증권사들은 ELS를 100~200건가량 출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중 NH투자증권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홍콩H지수와 연계된 ELS 상품을 전혀 발행하지 않은 반면, 하이투자증권은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매주 한 번씩 꾸준히 공모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도 "지금 H지수가 역사적 저점이라고...
S&P "하나증권, 부동산 익스포저 향후 18∼24개월 실적 부담" 2024-02-01 08:34:39
증권사를 대상으로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ELS 판매와 관련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해당 ELS 상품의 불완전 판매가 인정될 경우 하나은행은 과태료 및 배상금 지급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짚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금투세 폐지하고, ISA 비과세 한도 2배 확대”…정부, 조특법 개정 추진 2024-01-31 15:54:45
예·적금은 물론 국내 주식과 펀드, 리츠, ETF, 주가연계증권(ELS) 등 다양한 금융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절세상품이다. 우선 ISA의 납입한도를 연간 2천만원(총 1억원)에서 연간 4천만원(총 2억원)으로, 비과세 한도를 200만원(서민·농어민형 400만원)에서 500만원(서민·농어민 1천만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주...
'우리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리스크 우려는 적다 - 흥국증권, BUY 2024-01-31 12:04:05
office에 대한 익스포저는 적은것으로 파악. 홍콩H지수 ELS 관련 익스포저도 400억원대로 절대적으로 낮은 금액을 보유. 타행 대비 낮은 자본비율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이행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동사는 올해 총주주환원율을 30% 이상을 목표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 올해 총 DPS를 작년과 같은 1,130원으...
IMF, 세계 증시 '펀더멘털 골디락스' 예고! 헝다 '청산 명령'…중국과 홍콩 증시 다시 추락?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1-31 08:41:42
낙관론과 달리 ‘헝다 그룹 청산 명령’ -중국과 홍콩 주가 재추락…시진핑 정부 ‘당혹’ -1년 전, 리오프닝 당시에 대부분 中 낙관론 -국내 증권사의 中 낙관론 믿은 투자자 ‘대손실’ -일부 증권사와 中 전문가, 당시에도 다르다? -홍콩 ELS 투자자, 남아있는 것마저 모두 날리나?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농협·하나 이어 국민·신한은행도 ELS 판매 중단 2024-01-30 18:44:26
내린 사실이 알려졌다. 농협은행은 작년 10월부터 ELS를 팔지 않고 있다. 은행들이 전격 판매 중단에 나선 것은 홍콩 H지수에 이어 닛케이225지수 기초 ELS에서도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홍콩 H지수 ELS가 주춤한 사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닛케이225지수 ELS로 이동하는 풍선 효과가...
[포토] '홍콩 ELS 피해' 탄원서 수북 2024-01-30 18:27:21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에서 올 들어 3000억원 넘는 원금 손실이 확정됐다. 피해자 모임 회원들이 30일 국회 소통관 로비에서 국회에 전달할 탄원서를 분류하고 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사설] 은행 ELS 판매 금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회피 아닌가 2024-01-30 17:59:17
개입으로 금융산업이 위축될 것이란 우려도 크다. ELS는 2000년대 초반 세계 1위로 성장했다가 잇단 규제로 쪼그라든 선물·옵션시장과 같은 꼴이 될 수도 있다. ELS는 불완전판매가 문제지 상품 자체의 문제는 아니다. 그렇다면 개선책도 불완전판매에 집중하는 게 마땅하다.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우는 우를 범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