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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8분위'도 국가장학금 받는다 2013-01-13 17:06:33
늘어난다.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소득분위 8분위는 2012년 3분기 전체가구 소득 기준으로 6297만원 이하 가구에 해당한다. 소득 분위는 가구 소득을 최저 1분위에서 최대 10분위까지 10개 그룹으로 나눈 것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올해 국가장학금 예산이 2조7750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건축사 60%…1년에 고작 1건 설계 2013-01-04 17:05:06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 편차도 심하다. 서울은 건축사 1인당 허가 건수가 1건에도 못 미치는 0.77건으로 가장 적었고, 세종특별자치시는 관공서 이전 등의 수요로 가장 많은 8.68건으로 집계됐다. 건축사협회 관계자는 “수임 건수가 하나도 없는 건축사들도 부지기수”라며 “2011년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연면적 2000㎡...
이석준 재정부 예산실장 "재정 조기투입해 경기 살릴 것" 2013-01-03 17:18:53
집행과정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 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지금까지 관행으로 이뤄져 왔던 쪽지예산의 밀실 심사는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했다.특히 4조원 가까운 예산이 국회 밖에서 공식적인 기록 없이 책정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모든 예산의 심사과정을 공개하기는...
[사설] 빈곤층 더욱 골병들게 만드는 보편적 복지 2013-01-02 17:10:26
2011년에는 55.5%로 급감했다. 이번 조사는 1인가구나 농어촌가구를 제외한 것이어서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이들을 포함할 경우 중산층 비율은 50% 안팎까지 낮아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우리 경제가 장기 저성장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중산층은 앞으로 더욱 얇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설] 국회에서 욕먹을수록 지역에서 환영받는… 2013-01-02 17:07:12
한심한데 심의과정에서 의원들이 들이민 ‘쪽지예산’이 무려 4000건에 이른다고 한다. 하나같이 지역구에 건물 짓고, 길 닦고, 예산 따먹는 사업을 끌어대는 국민세금 청구서다. 서설(瑞雪)이 내린 1월 1일 국민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동안 선량(選良)들은 이권투쟁, 아니 매표(買票) 투쟁에 혈안이었던 것이다.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