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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30분 경제학' 등 2025-12-19 16:56:16
그림 읽는 밤 미술 에세이스트 이소영이 아끼는 문장과 그림들을 선보인다. (이소영 지음, 청림라이프, 212쪽, 2만원) ● 소설 보다: 겨울 2025 올겨울에 주목해야 할 젊은 작가들의 소설을 모았다. (박민경 외 지음, 문학과지성사, 152쪽, 5500원) 아동·청소년 ● 속마음 청진기 속마음이 들리는 청진기와 함께하는 모험...
美 브라운대 총격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MIT교수도 살해" 2025-12-19 15:57:53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은 18일 밤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제도를 중단키로 했다며 "이 극악무도한 사람은 애당초 우리나라에 입국이 허용돼서는 안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 전부터 DV1 프로그램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다만 일방적 DV1 프로그램...
'러브: 트랙' 현실 로맨스부터 성장담까지…4색 사랑 공개 2025-12-19 15:52:05
이름으로 소환되며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 김윤혜, 김민철, 권수현이 출연하는 '아빠의 관을 들어줄 남자가 없다'와 김선영, 김단의 '김치'는 오는 12월 21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이준, 배윤경의 '별 하나의 사랑'과 김향기, 진호은, 권은빈의 '민지 민지 민지'는 12월 24일 밤...
미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2025-12-19 15:40:23
밤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 제도를 중단키로 했다며 "이 극악무도한 사람은 애당초 우리나라에 입국이 허용돼서는 안 됐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 전부터 DV1 프로그램을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다만 일방적 DV1 프로그램 폐지 조치는 법적 쟁송을 유발할 공산이...
美 CPI 미궁 속으로...오늘도 코스피 파는 외국인 [마켓인사이트] 2025-12-19 15:20:00
발표 (20일 오전) -삼진식품 코스닥 신규 상장 (22일)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자 최종 결정 (22일) -美 3분기 성장률 발표 (23일 밤) -美 10월·11월 산업생산 (23일 밤) -美 CB 12월 소비자신뢰지수 (23일 밤) -리브스메드 코스닥 신규 상장 (24일)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4일 밤) [CG : 김가영]...
'멜로퀸' 노리는 문가영 "대중 마음에 쐐기를 박고 싶었죠" (인터뷰) 2025-12-19 14:52:55
우리'는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와 같은 시기 극장에 걸린다. 이에 대해 문가영은 "한국에서 멜로 영화가 많지 않은데 이 장르를 연기할 수 있다는 건 좋은 기회"라고 했다. 그는 "신시아씨도 저보다 나이가 어린데 그 나이 때 그 얼굴이 담긴 사랑 이야기를 할 수...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일까?"…주말 비 온 뒤 기온 급락↓ 2025-12-19 14:43:56
비는 중부지방에서는 늦은 오후, 남부와 제주에서는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이번 비의 양은 많지 않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5~20㎜, 전남 해안 5~10㎜, 광주·전남 내륙과 전북, 부산·울산·경남은 5㎜ 안팎이다. 수도권과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경북 서부와 북동 내륙·산지는 5㎜ 미만으로 예보됐다....
"단 하루를 살아도 나답게"…1세대 연극 스타 윤석화 별세 2025-12-19 14:38:45
'토요일 밤의 열기'를 연출해 이듬해 한국뮤지컬대상 연출상을 수상했다. 그가 제작에 참여한 뮤지컬 '톱 햇'(Top Hat)은 영국 공연계 최고 권위의 로렌스 올리비에상에서 작품상을 받았다. 1994년 자신의 이름을 딴 종합엔터테인먼트사 돌꽃컴퍼니를 설립해 만화영화 '홍길동 95'를 제작했다....
불편함 속의 온기…하콘 라디오가 건네는 위로 2025-12-19 14:07:11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듣기 시작했고, 밤마다 라디오를 들으며 잠들었다. 라디오에서 마음에 드는 음악이 흐르면 공테이프를 넣고 재빠르게 녹음 버튼을 눌렀고, 테이프가 늘어지면 냉동실에 넣어 되살려보기도 했다. 편지를 쓰면 우표를 붙여 빨간 우체통에 넣고 친구의 답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그런 느린 시대를 살...
청춘, 사랑... 우리가 끝내 졸업하지 못하는 것들 2025-12-19 14:01:07
수도 있다. 그건 어두운 밤에 헤드라이트에만 의지해서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과 같다. 하지만 혼돈을 피하는 마음은 단기적 성취만을 원하고, 대체로 그것은 누군가 정해 놓은 경로를 따르는 것으로 귀결된다. 인간 내면의 어두운 구석으로, 삶이 주는 단맛만을 핥으려는 것이 아니라 밑바닥까지 파고들어가 내 지성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