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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섬나라들, ICC에 '기후변화 초래' 범죄 인정해달라 요구 2024-09-10 09:48:32
저명한 국제변호사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법학 교수인 필립 샌즈 KC는 에코사이드를 범죄로 규정하기 위해서는 ICC 설립 근거인 로마 규정을 변경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언젠가는 에코사이드가 결국 ICC에서 범죄로 인정될 것으로 "100% 확신한다"면서 "유일한 질문은 언제 인정될 것인가"라고...
미래의 나를 상상하고, 거꾸로 계산하자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4-09-09 14:23:37
없을까요? 학부생 시절의 학점 관리(GPA)는 물론 법학적성시험(LEET)이나 토익과 같은 영어 시험도 열심히 준비해야 하지요. 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한문, 철학, 역사, 논리학, 심리학, 경제학 등을 사전에 공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렇게 스무 살 청년이 한국 최고의 대법관이 되겠다는 인생의 꿈을 이루려면 ...
美 법무부, 엔비디아 반독점 행위 초기 조사…소환장은 안보내 2024-09-09 11:26:23
법학 교수는 "미 법무부는 '우리가 빅테크 기업들을 충분히 지켜봤기 때문에 직접 조사하고 싶다'고 말할 것"이라면서 "누구나 시장 지배력을 가질 수 있지만 문제는 이를 어떻게 행사하느냐는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 지배력은 능력에 따라 가질 수 있지만 이를 불법적으로 행사하면 독점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임피제發 노사갈등…줄소송에 신음하는 기업 2024-09-06 17:29:57
불거지고 있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노·사·정 공감대 속에 추진된 임금피크제가 경직된 노동법제도와 법원 판결로 그 취지가 몰각되고 오히려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평균수명 증가와 급격한 고령화를 고려해 현실에 맞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경진/곽용희 기자...
일본 진출 스타트업 지원 나선 태평양…사단법인 올, 젠더법 아카데미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4-09-06 12:16:11
김도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주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장보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현미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영창 화우 변호사, 공정거래 전문가 'GCR 40 Under 40' 선정법무법인 화우의 이영창...
"공정거래법상 금융보험사 계열사 주식 의결권 제한 완화해야" 2024-09-04 06:00:13
4일 홍대식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게 의뢰해 발간한 '금산분리 규제로서 공정거래법상 금융·보험회사 의결권 제한 규제 검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현재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에 속하며 국내 계열사 주식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규제받는 금융보험사의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고...
[백광엽 칼럼] 오염된 시민사회, 고장난 담론시장 2024-09-03 18:02:43
상사법학회가 내일(5일) 개최하는 ‘상법개정 특별세미나’에서도 같은 장면이 예상된다. 상법개정을 지상과제로 천명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비공개로 주요 대학 법학 교수들을 접촉하며 설득에 한창이다. 1500만 개미투자자의 열광적 호응을 의식한 행보다. 포퓰리즘에 대한 후각이 남다른 야당의 발걸음은 더 잽싸다....
"티메프 등 오픈마켓서 소비자 구조적 열위…법 전면개정 필요" 2024-09-03 15:25:46
나왔다. 이봉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전국소비자운동가대회'에서 '티몬ㆍ위메프 사태에 대한 입법적 대응: 소비자의 관점에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교수는 "티몬과 위메프가 적용받는 전자상거래법은 소비자에 대해...
대만, 사상 첫 여성 대법원장 지명…야당 반발 2024-09-01 20:04:18
처음으로 여성인 장원전 국립대만대 법학원 특별초빙 교수를 지명했다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만 총통부는 오는 10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대만 최고법원인 사법원의 원장, 부원장, 대법관의 후임자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샤오메이친 부총통은 지난달 30일...
산업환경 완전히 다른데…與野, EU 규제법안 '복붙 발의' 2024-09-01 18:19:05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해외 플랫폼은 매출, 이용자 수, 시장 점유율 등을 국내에 공시하지 않아 법 적용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국내 플랫폼만 규제 대상으로 해 역차별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했다.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경쟁할 토종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는 EU가 견제를 목적으로 도입한 법안을 그대로 베껴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