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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은 열정 가르쳐주는 인생 최고의 대학" 2014-04-09 20:47:25
놀다가 받았던 학사경고, 복학 후 뒤늦은 공부로 전액 장학금을 받은 뒤 엄습한 무력감…. 성씨는 미국 어학연수에서 자신감을 얻은 뒤 1주일에 45시간을 일하며 2년제 커뮤니티칼리지를 다녔고 미국 컬럼비아대에 입학했다고 소개했다. “도전하고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20대에 5년만 고생하면 70년이 편할...
아시시 타카 '우간다 최대 기업' 마라 그룹 회장, 피난 온 가족 먹여 살리려 장사에 뛰어든 16세 소년… 2014-04-04 07:01:00
다시 복학하겠다는 조건을 걸었다. 두바이에 회사를 차린 타카 회장은 중고 pc판매 사업을 시작했다. 플로피 디스크 외에 다른 pc 소모품들도 팔았다. 이 과정에서 타카 회장은 남다른 장사 수완을 발휘했고,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갔다. 은행·온라인으로 사업 확장 타카 회장은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첫...
김창렬 “늦깎이 대학 생활, 리스타트!” 2014-03-28 22:29:00
휴학 후 1년 만에 복학을 결정, 이번 학기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도 계절 학기까지 수강하며 배움에 열정을 쏟았던 그는 첫 학기 평점 3.2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또한 교내 토크 콘서트 ‘방과 후 콘서트’에 참석해 학생들과 ‘공부’와 ‘대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구성원 간 소통...
"IT강국 대한민국, 한류의 미래를 이끈다" 국회토론회 열려 2014-03-28 17:52:41
융/복학 산업으로 창조경제의 성장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현재는 부족한 인프라와 빈약한 콘텐츠가 지적받고 있는데 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는 it 기술과의 융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또한 방송위자체정책평가위원장 진용옥 교수는 '슬기정보시대의 스마트 창조관광시스템'이란 주제를...
[잡프런티어 시대, 전문대에 길을 묻다] '35살 늦깎이 日기업 신입사원' 한 외고 졸업생의 남다른 도전기 2014-03-25 13:23:10
없어 복학을 하지 못했다. 빚부터 갚아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pc방, 예식장, 전단지 아르바이트 등 가릴 것 없이 했다. 고졸 학력에 일할 수 있는 게 얼마 없더라.”- 힘들었겠다. 아르바이트로는 빚을 갚기 어려웠을 텐데.“빚도 빚이지만 아르바이트로는 불안했다. 전망도 없고. 그래서...
개강이 두려운 복학생들을 위한 안경 지침서 2014-03-03 11:00:12
않아 복학했다면 그 갭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아직은 짧아서 어색한 헤어스타일과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다닌다면 당연히 자신감을 상실할 수밖에 없다. 복학생들은 오랜만에 학교에 돌아온 만큼 당당한 선배로서의 이미지를 갖출 필요가 있다. 이때 안경으로 새롭게 자신의 이미지메이킹을 한다면 때에...
후배 구하다 참사, 부산외대 양성호 의사자 검토..의사자란? 2014-02-19 16:39:40
씨는 복학한 뒤 미얀마어과 학회장을 맡았다. 그리고 이번에 학과 학회장으로 신입생들을 인솔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씨는 평소 의협심이 강해 약자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는 게 주변인의 전언이다. 장례식장을 찾은 양씨의 10년 지기 친구인 신성민(28)씨는 "매사 솔선수범하고 리더십이...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 사고, 부산외대 학회장 후배 구하려다 끝내... 2014-02-18 17:40:00
주검으로 발견됐다. 해병대 출신인 양씨는 복학 후 미얀마어과 학생회장을 맡아 신입생을 인솔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양씨의 시신은 이날 오후 부산침례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됐다. 아들이 안치된다는 비보를 접하고 장례식장에 급히 달려온 어머니 하계순(52) 씨는 아들의 죽음에 오열을 멈추지 못했다. ...
부산외대 학생회장, 후배 위해 리조트 붕괴현장 또 뛰어든 .. 알고보니 의용소방대장 큰아들 2014-02-18 15:01:44
주검으로 발견됐다. 해병대 출신인 양씨는 복학한 뒤 미얀마어과 학생회장을 맡아 신입생을 인솔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양씨는 평소 의협심이 강해 약자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는 게 주변인의 전언이다. 장례식장을 찾은 양씨의 10년 지기 친구인 신성민(28)씨는 "매사 솔선수범하고 리더십이 있었다"며 "한...
엠파이어 레드 “꽃남 ‘윤지후’같은 남자, 여기 있어요” 2014-01-27 17:01:54
시켜서 왔어요. 지금은 휴학했는데 다시 복학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디자인과는 졸업하기 힘들거든요. 가서 매일 밤새고 제품 만들고 해야 해요. 그러면 엠파이어 활동은 하나도 못하겠죠. 부모님 말씀 들으려면 졸업해야 하는데… 어려울 것 같아요”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레드는 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