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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진 의원 나경원과 이혜훈의 '뒤틀린 인연' 2016-12-30 18:56:00
의원이 최근 날선 신경전을 벌였다.당내 대표적 비박(비박근혜)계로 탈당이 예상됐던 나 의원이 새누리당 잔류를 선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탈당을 둘러싼 두 여성의원의 날선공방은 20년 이상 ‘뒤틀린 인연'의 전초선 성격에 불과하다는 해석이 나온다.이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나 의원이...
나경원 "반기문 대선 행보 돕겠다"…보수신당 합류 안해 2016-12-30 13:57:26
비박계인 나 의원은 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우택 의원에 밀려 낙선한 뒤 탈당해 개혁보수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예측됐지만 이를 미뤘다.이번 인터뷰로 신당을 택하지 않은 이유를 명확히 한 셈이 됐다. 옛 친이계로 분류되는 나 의원은 당내 충청권 인사들과 교감하면서 반 총장의 대선 행보에 합류할 뜻을 굳혔고, 이명박...
정몽준 한나라당 전 대표, 새누리당 탈당…왜? 2016-12-29 17:21:51
탈당 배경을 전했다.그러나 정 이사장이 탈당 후 비박계 신당인 개혁보수신당(가칭)에 합류할지는 미지수다. 정 이사장 측은 탈당계 제출과 관련 “그동안 정치 활동을 해오지 않았기 때문에 일찌감치 당적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왔다”면서 “현재로서는 특정 정당에 합류할 생각은 없다”고...
반기문, 문재인 누르고 3주연속 지지율 1위 2016-12-29 09:43:31
총장의 지지율은 '개헌 찬성' 입장 표명과 '비박 신당' 등의 언론보도 급증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당내 경쟁주자의 ‘경선룰’ 제안을 모두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던 문재인 전 대표는 0.3%p 하락한 22.8%를 기록했다. 호남(文 30.5%, 安 13.1%, 李 12.2%)에서는 안철수 전 대표와의 격차를...
'서초갑 공천' 혈투 벌인 이혜훈-조윤선, '최순실 정국'서 감정싸움 2016-12-28 19:04:44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를 놓고 정치권에서는 “총선 때 비박(비박근혜) 후보로 나선 이 의원과 친박(친박근혜) 후보였던 조 장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는 과정에서 불거진 감정싸움의 연장선상”이라는 해석이 나왔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호 칼럼] 새누리당이나 개보신당이나 2016-12-28 17:27:48
친박과 비박으로 나뉘어 친목단체 수준의 세력 다툼뿐이다. 도대체 친박과 비박 사이에 무슨 노선 차이가 있었나. 박 대통령이 해양경찰을 해체할 때도, 중국군의 전승기념식에 참석할 때도 이들이 걸고넘어졌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새삼 무슨 보수를 말하는지.간판을 오른쪽으로 내걸고 정강 정책은 왼쪽을...
[사설] 포용도 공정도 자유시장에서만 달성 가능하다 2016-12-28 17:20:33
‘비박’ 의원 약 30명은 그제 신당 창당을 선언하며 따뜻한 공동체, 공정한 시장경제, 포용적 성장 등을 앞세웠다. 그러자 야권이 즉각 호응하고 나섰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는 ‘경제민주화 입법을 처리할 절호의 기회’라며 반색했다. 추미애 대표도 ‘대선에서 경제민주화를...
26년 만에 '4당 체제'…야당, 대기업 규제·경제민주화 '속도전' 예고 2016-12-27 19:24:16
기자 ]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이 27일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에 나서면서 ‘4당 체제’(원내교섭단체 기준)가 됐다. 4당 체제는 1990년 민주정의당과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 등 3당 합당으로 사라진 지 26년 만이다.새누리당은 의석이 99석으로 줄면서 원내 2당으로 밀렸고,...
보수신당 "보수 구심점 될 것"…주호영 원내대표 추대 2016-12-27 19:21:58
]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29명이 27일 탈당해 ‘개혁보수신당’(가칭) 창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원내교섭단체로 등록했다. 그러나 1차 탈당 인원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쳐 새누리당을 제치고 ‘보수 적자’로 등극할지는 미지수다.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정병국 주호영...
보수 분열…26년 만에 4당 체제로 2016-12-27 18:50:37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 29명이 27일 집단 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에 들어갔다. 헌정 사상 처음 보수정당이 분열되면서 국회가 26년 만에 4당 체제로 재편됐다. 김무성 의원(맨 뒷줄 왼쪽) 등이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인사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