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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꼭 줘야한다면…"자영업자 등 피해보전에 집중해야" 2020-08-25 14:08:05
써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긴급경영안정자금, 고용유지지원금 등 자영업자나 코로나 피해 근로자를 위한 지원 제도가 여럿 있다"며 "이런 제도의 지원 확대를 통해 최대한 대응한 뒤 그래도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순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구은서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저소득층만 직격탄 맞은 '월세 전환' 2020-08-24 17:21:44
13.3% 커졌다. 이는 전체 가구의 실제주거비가 1.8% 감소한 것과 대비된다. 3분위(소득 하위 40~60%)와 5분위(하위 80~100%) 가구는 각각 18.0%, 19.2% 줄었고 4분위(하위 60~80%)는 늘었으나 증가율이 6.8%에 그쳤다. 이런 탓에 1분위 가구 실제주거비는 5분위의 약 1.2배에 이르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대말소 물량 쏟아져 집값 안정" vs "서울 아파트 극소수라 역부족" 2020-08-23 17:54:12
자도 서울 외곽과 지방 매물을 먼저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서울 주택 매도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점은 내년 4~5월께로 내다봤다. 우 팀장은 “내년 6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이 임박하면 집을 내놓는 다주택자가 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민준/장현주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재정 여력 바닥…'2차 지원금' 일단 보류 2020-08-23 17:43:23
4차 추경 편성이 불가피하다. 지원금이 10조원 수준으로 정해지면 그만큼 적자국채를 찍어야 하고 국가채무비율은 약 44%로 더 오른다. 김상봉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금은 방역 대책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코로나19 확산세를 잡는 데 주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임도원/서민준/좌동욱 기자 van7691@hankyung.com
100%냐, 하위 30%·50%냐…벌써 2차 지원금 대상 놓고 논쟁 2020-08-23 17:36:16
우려하고 있다. 1차 긴급재난지원금 때 기재부는 당초 ‘전 국민의 50% 지급’을 제시했지만 당정 협의과정에서 ‘전 국민의 70% 지급’으로 바뀌었다. 이는 ‘4·15 총선’을 앞두고 야당까지 전 국민 대상 지급을 주장하면서 전체 가구에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안으로 확대됐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與, 또 나랏돈 풀자는데…다시 시험대 오른 홍남기 2020-08-23 17:33:29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부동산 감독기구 설치에도 신중론을 견지하고 있다. 부동산 감독기구는 문재인 대통령이 검토를 지시한 사안이다. 홍 부총리는 지난 20일 “정부 부처 내에서도 부정적 의견이 상당히 많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나랏돈 과감히 풀자"는 정치권…홍남기 또 시험대 올랐다 2020-08-23 14:11:31
설치하는 것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국책연구기관의 한 관계자는 "홍 부총리의 리더십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며 "이번에도 기존 입장을 굽히는 것으로 결론이 나면 향후 국정 운영에서 기재부 영향력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판 뉴딜'에 내년만 예산 20조 퍼붓겠다는데… 2020-08-20 16:04:28
쓰게 되기 때문이다.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작업부터 해야 한다는 얘기다. 기본적으로 금융 투자는 기업과 기술을 보고 하는 것인데, 정부 주도의 인프라 보급·확충 사업에 민간 투자를 끌어들이겠다는 구상부터가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홍남기 "한국판 뉴딜에 올해 5조원, 내년 20조원 이상 투입" 2020-08-20 08:12:25
조성키로 했다. 올해부터 2024년에 걸쳐 4000억원을 투자한다. 홍 부총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높은 수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피해져 매우 안타깝다"며 "3단계 고강도 거리두기로 가지 않도록 밀도 높은 사회방역과 철저한 개인방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홍남기, 수해 복구 4차 추경엔 선 그어 2020-08-19 17:46:35
위해 재정을 적극 투입하면서도 가능한 한 국채발행 소요를 최소화하고 국가채무비율이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뼈를 깎는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다”며 “그 결과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가장 적은 재정투입으로 가장 선방하는 성과를 올린 나라’로 평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