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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상태 안좋다" 北김정남 최후의 말…피습후 도움요청 2017-02-15 09:12:03
그에 대한 암살미수 정보가 퍼졌었다"고 소개했다. 복수의 정부 소식통과 현지매체 더스타(The Star) 온라인에 따르면 김정남은 피살된 13일 오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 제2청사에서 오전 10시 이륙하는 마카오행 항공편을 이용하려다 신원 미상의 여성 2명에 의해 독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니치신문은 현지...
말레이 당국, 독극물 피살 김정남 오늘 부검…북한 반응 주목 2017-02-15 08:51:31
점에서다. 2009년과 2010년에도 암살을 가까스로 모면한 일이 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부검을 앞두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이 김정남 시신 인도를 요구하고 나서 부검을 놓고 국가 간 마찰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셀랑고르주 범죄 조사국의 파드질 아흐마트 부국장은 "북한 대사관으로부터 시신을 인도해달라는...
북한 김정남 아들 김한솔 `행방 묘연`… 父 피살에 신변 관심 ↑ 2017-02-15 08:22:23
끌기도 했다. 그러나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재학 중이던 지난 2014년 10월 국내 취재진과 마주친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한편, 김 국방위원장의 이복동생 김설송은 `감금설`이 제기됐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15일 연합뉴스에 "김설송이 높은 지위는 아니지만 (노동당 서기실에서) 힘을 쓰는 위치에 있다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5 08:00:06
안 됐다"…김정남 암살설에 말레이 당국 신중 행보 170214-1327 외신-0210 22:37 로이터 "말레이 경찰, 사망 北남성 신원 김정남으로 확인"(속보) 170214-1331 외신-0211 22:42 두바이, 테슬라 자율주행 전기차 택시 200대 도입 170214-1332 외신-0212 22:45 [그래픽] 2016 세계 국방비 순위 170214-1333 외신-0213 22:4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2-15 08:00:02
기반 불안?…김정남 암살, 北내부 기류 관련설 주목 170215-0016 정치-0006 00:41 [연합시론] 해외 떠돌다 살해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170215-0020 정치-0007 00:53 "김정남,미확인 물질 투척 받고 사망"…공항관계자 증언(종합) 170215-0029 정치-0008 01:16 첩보영화 같은 김정남 암살…국제공항서 대담한 독살...
김정남 여동생 `감금설`…아들 김한솔 소재불명 2017-02-15 07:17:10
김설송이 높은 지위는 아니지만 (노동당 서기실에서) 힘을 쓰는 위치에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면서 "(김정남 암살사건과) 연관이 있어 모처에 감금됐다는 제보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김정남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성혜림 사이에 태어났고, 김설송은 김정일과 그의 둘째부인 김영숙 사이에 태어나 두 사람은 이복...
정치권, 김정남 피살에 일제히 '안보태세 강화' 주문 2017-02-15 02:15:38
태세 확립을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북한의 암살설이 유력하게 제기된 만큼 북한이 다른 형태의 도발을 이어갈 가능성이 농후해졌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가 이번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파악하고 철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다만 보수 계열의 범여권 정당들이 김정은의 '공포정치'에 방점을 두고 북한의...
김정남 여동생 김설송 '감금설'…아들 한솔 소재불명 2017-02-15 02:06:26
김정남 여동생 김설송 '감금설'…아들 한솔 소재불명 (서울=연합뉴스) 문관현 기자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이 독살된 가운데 이복 여동생 김설송이 감금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정남 여동생인 김설송이 높은 지위는 아니지만 (노동당...
'국제낭인' 北 김정남, 해외 떠돌다 이국땅서 비극적 최후 2017-02-15 01:58:35
13일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46)의 비극적 최후가 눈길을 끈다. 김정일의 첫째 부인이자 여배우였던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황태자'로서 후계자 수업을 받아왔던 김정남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1년로 거슬러...
첩보영화 같은 김정남 암살…국제공항서 대담한 독살 2017-02-15 01:16:44
첩보영화 같은 김정남 암살…국제공항서 대담한 독살 女용의자 2명 도주…北공작원 가능성, 정찰총국 소행 분석도 김정남 과거 '3대세습 비판', 망명설·소환불응설 등 제기돼 "김정은의 직접적 승인이나 동의 없이 암살 이뤄질 수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비운의 백두혈통' 김정남은 치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