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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BH 압박카드로' 행정처 문건 발견…"사법행정권 남용"(종합) 2018-05-26 01:48:49
"당시 법원행정처 기조실장이던 임종헌 전 차장이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통해 홍경식 민정수석에 판결 취지를 설명했고, 그 과정에서 민정수석실의 대내적 평가를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조사단은 "이 문건이 차한성 당시 법원행정처장에게 보고됐다는 진술도 확보했다"고 부연했다. 조사단은 또 법원행정처가...
법원행정처, 원세훈 재판개입 시도 정황…대법에 보고서 전달 2018-05-26 00:32:44
선고 결과를 분석한 보고서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보고했다. 임 전 차장은 당시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 중이었다. 항소심에서 원 전 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 점 등을 증거능력이나 사실인정과 같은 법리적 측면에서 분석한 28쪽짜리 보고서다. 이 보고서를 14쪽 분량으로 줄인...
판사사찰·재판개입 밝혀지나…'블랙리스트' 조사결과 오늘 공개 2018-05-25 06:00:02
진상조사를 거친 사안이다. 하지만 비밀번호가 걸려 행정처 컴퓨터 속 암호 파일을 열어보지 못한 탓에 진상을 제대로 가리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특별조사단을 출범해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위원, 기조실 심의관 2명 등 법원행정처 관계자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나온 파일을 열어보기로...
'사법부 블랙리스트' 3차 조사결과 25일 발표…실체 밝혀지나 2018-05-21 17:19:41
일부 법관 동향을 수집하고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재판에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개입을 시도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담긴 문건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3차 조사를 맡은 조사단은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위원, 기조실 심의관 2명 등 법원행정처 관계자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나온 파일을 열어보기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4-11 20:00:00
406개를 추려냈다고 밝혔다. 특별조사단은 행정처의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조정실 심의관 등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확보한 저장 매체 8개에서 복구가 가능하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 있어 보이는 파일 406개를 뽑아냈다. 전문보기: http://yna.kr/PWRa9KBDAmT ■ 삼성증권 "당일...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암호파일 406개 확보…관련자 조사(종합) 2018-04-11 19:14:52
추려냈다고 밝혔다. 특별조사단은 행정처의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조정실 심의관 등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확보한 저장 매체 8개에서 복구가 가능하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 있어 보이는 파일 406개를 뽑아냈다. 물증 확보를 마친 조사단은 이 파일을 작성한 사람과 보고받은 ...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 암호파일 406개 확보…관련자 조사 2018-04-11 18:45:02
밝혔다. 특별조사단은 법원행정처의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조정실 심의관 등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확보한 저장 매체 8개에서 복구가 가능하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과 관련 있어 보이는 파일 406개를 뽑아냈다. 이같이 물증 확보를 마친 특별조사단은 이 파일을 작성한 사람과 보고받은...
법원 '블랙리스트 의혹' PC 암호파일 조사 마쳐…관련자 조사 2018-04-04 14:56:50
특별조사단은 법원행정처의 임종헌 전 차장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기획조정실 심의관 등 4명이 사용한 컴퓨터에서 나온 파일 760개 파일을 열어보기로 하고 당사자의 동의를 얻어 파일을 검증해 왔다. 검증한 파일 중에는 파일명 '인권법연구회대응방안(인사)' 등 특정 판사 모임에 대한 법원행정처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2-24 08:00:04
'블랙리스트' 암호파일·임종헌PC 검증하기로…"동의받았다"(속보) 180223-0848 사회-0129 18:20 새벽에 아파트서 불…주민 85명 깨우고 대피시켜 피해 막아 180223-0849 사회-0130 18:20 '로비의혹' 최인호 변호사 탈세 혐의로 구속기소…수사확대 180223-0855 사회-0131 18:26 '판사 블랙리스트'...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2-23 20:00:00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등이 사용한 법원행정처 컴퓨터 4대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전문보기: http://yna.kr/WoRY9KWDAKj ■ 이어지는 미투 폭로에 연예계 비상…"다음은 누구?"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 운동이 문화계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렸다. 예술이라는 이름 뒤에 숨어 상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