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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스포츠센터 건물주 "천장 열선작업 지시 안 해" 2018-01-02 07:15:00
숨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와 관련 충북지방청 수사본부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구속된 건물주 이모(53)씨를 2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이씨는 건물 관리를 소홀히 해 발생한 이 스포츠센터 화재로 수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소방법 위반과 건축법 위반 혐의도 적용했다....
제천 참사 건물주·직원 휴대폰 압수…화재 은폐 의혹 조사 2017-12-27 11:58:46
지방청 수사본부는 27일 건물 소유주와 직원들이 화재 원인 등을 은폐하기 위해 공모했는지 수사하고 있다. 수사본부는 화재 당시 대피하다 분실했다는 건물 소유주 이모(53)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전화를 이 건물 이씨 사무실에서 확보했다. 또 이 스포츠센터 직원 3명의 휴대전화도 압수, 이들의 통화 내역을 분석하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12-26 20:00:00
김모(53)씨는 경찰 수사가 이뤄지면서 계속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 충북지방청 수사본부는 오늘 "김씨가 수사 초기에는 '작업이 없었다'고 이야기했다가 나중에 말을 바꿨다"며 "나중에 진술한 내용도 신빙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PxRf8K9DAY4 ■ 칼바람 속 체감온도 -1...
제천 스포츠센터 건물주·관리인 내일 오후 2시 영장심사 2017-12-26 18:28:53
지방청 수사본부는 26일 "피의자 2명에 대해 내일 오후 2시 제천지원 2호 법정에서 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이날 오전 이씨와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업무상과실치사상, 소방법위반, 건축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만 받고 있다. 이씨는 체포된 뒤...
발화 지점 작업자 진술 오락가락…제천 화재 원인 '미궁' 2017-12-26 17:24:06
수사가 이뤄지면서 계속 진술을 번복하고 있다. 충북지방청 수사본부는 26일 "김씨가 수사 초기에는 '작업이 없었다'고 이야기했다가 나중에 말을 바꿨다"며 "나중에 진술한 내용도 신빙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1차 참고인 조사에서 화재 당일 작업을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
제천 참사 수사 전방위 확대…발화 원인·부실 점검 집중 2017-12-26 14:55:47
지방청 수사본부가 수사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25일 건물주와 관리인의 자택과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한 데 이어 26일 불이 난 건물의 소방 점검을 맡은 강원도 춘천의 한 소방전문관리 업체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25분부터 2시간 동안 17명의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본체와 소방 점검 관련...
경찰 제천 참사 소방점검업체 압수수색…부실 규명(종합) 2017-12-26 10:37:39
충북지방청 수사본부는 불이 난 스포츠센터 건물 소방관리 부실 원인과 책임 등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오전 9시 25분께 수사관 17명을 강원도 춘천에 있는 소방 전문 관리 업체로 보내 압수수색 중이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소방 시설 점검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 이후 부실하다고 지적된 시설이 어떤 것인지,...
부당하게 사유화한 일본인 명의 재산, 끝까지 찾아 국유화한다 2017-12-26 09:58:35
본청과 지방청의 국유재산관리 업무 담당 직원이 소송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고, 자체 변호사, 정부법무공단 등을 통해 국유화 소송을 수행 중이지만 관련 증언이나 서류 등 증거 확보의 어려움, 이해관계자들의 불복 등으로 국유화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는 상태다. 백승보 조달청 공공물자국장은 "현재까지 국유화를 마친...
조달청, 은닉된 일본인 명의재산 국유화로 국부 증대 및 일제 잔재 청산 2017-12-26 09:54:36
지방청의 국유재산관리 업무 담당 직원이 소송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고, 자체 변호사, 정부법무공단 등을 통해 국유화 소송을 수행이다. 하지만 관련 증언이나 서류 등 증거 확보의 어려움과 이해관계자들의 불복 등으로 인해 국유화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백승보 조달청 공공물자국장은 “비록...
제천 스포츠센터 9층 불법 개조해 직원숙소 사용 2017-12-26 09:42:28
지방청 수사본부는 26일 이번 화재 참사와 관련, 건물주 이모(53)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불법 건물 구조 혐의(건축법 위반)를 추가했다. 이로써 이씨의 혐의는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소방법 위반, 건축법 위반 등 3개가 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씨는 옥탑 기계실을 직원숙소용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