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갖고 있어요"(종합) 2021-03-24 15:35:40
파악된다. 그는 작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땅 2필지를 배우자와 함께 사들였다고 신고했다. 이문동 땅의 공시지가는 13억4천만원에 달한다.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15억4천338만2천원)과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9억원)도 땅 재산이 많다. 정부 부처별로 봤을 때 농림축산식품부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공무원 중 ...
'지목 틀리고 무상용지도 보상할 뻔'…LH 토지보상업무 도마위에(종합) 2021-03-24 09:49:45
134개 필지의 지목을 '잡'으로 결정한 뒤 이용현황과 용도를 제시하지 않고 감정평가를 의뢰해 시정 명령을 받았다. 과천사업단은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는 국·공유지를 유상 취득 대상 토지로 분류해 관리하다 감사실 지적을 받기도 했다. 현행 국토계획법은 신도시에 편입되는 국·공유지는 관리청과 협의를...
‘제로금리’ 시대 눈길 가는 수익형 부동산 2021-03-24 07:13:01
2,375㎡ 규모로 지어지며 지식산업센터 241호실, 상업시설 49호실이 함께 구성된다. 업무공간은 섹션 오피스 형태로 마련되며, 복층형 구조의 특화설계인 듀플렉스(일부층)도 적용된다. 저층부에는 뉴욕 스타일을 모티브로 하여 아치형 창과 고풍스러운 브릭 설계를 적용한 독창적인 외관 설계도 도입된다. 서울시 영등포구...
'지목 틀리고 무상용지도 보상할 뻔'…엉망인 LH 토지보상 2021-03-24 07:09:58
134개 필지의 지목을 '잡'으로 결정한 뒤 이용현황과 용도를 제시하지 않고 감정평가를 의뢰해 시정 명령을 받았다. 과천사업단은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는 국·공유지를 유상 취득 대상 토지로 분류해 관리하다 감사실 지적을 받기도 했다. 현행 국토계획법은 신도시에 편입되는 국·공유지는 관리청과 협의를...
[속보] 경찰, 하남시의회 사무실 압수수색…모친 명의 투기 의혹 2021-03-23 10:56:19
필지 3509㎡(1063평)의 땅을 사들였다. 이 땅은 교산신도시로 편입돼 지난해 12월 말 3.3㎡당 80여만원의 보상금을 받아 2배 가량의 차익을 봤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의원이 관련 불법행위를 벌였는 지 살펴보기 위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경찰 측은 자료 확보를 위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자세한 혐의...
반도체클러스터 주변 땅 산 뒤 `먹튀`…경기도, 전 공무원 고발 2021-03-23 10:25:38
4필지 1천500여㎡(500여평)를 사들였다. B사는 은행 대출 3억원을 끼고 이 땅을 총 5억여원에 매입했다. 이 땅은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도면이 공개된 이후 시세가 25억원 이상으로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B사가 이 땅을 매입한 2018년 하반기는 경기도가 기획재정부, 산업자원부, 국토교통부, 국회 등을 여러 차례 방문해...
인천서 '신도시 투기 의혹'…현직 지방의원 등 8명 입건 2021-03-22 20:18:40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5년 이후 지역 개발사업 부지 내 토지 매입 당시 허위로 농지취득 자격을 증명한 혐의 등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시 공직자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들 중 지난해 구의회 의장을 지낸 A씨와 그 가족은 같은 해 3월 기준 39억6000여만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울산 동구 전하동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타운,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 주목 2021-03-22 14:56:32
5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KCC스위첸 웰츠타워 2단지`의 주거형 오피스텔 200실의 청약을 진행한다. 1~2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평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1.5룸형 26~28㎡ 80실과 소형아파트 대체재로 주목받는 아파텔(2룸 이상) 55~59㎡ 120실로 구성된다. 공사가 활발히...
LH사태 촉발 17일 만에…경찰, 의심직원 첫 소환 2021-03-19 17:43:49
위반)를 받는다. 강씨는 지난 2일 참여연대가 첫 기자회견을 열고 땅 투기 의혹 당사자로 지목한 인물 중 하나다. 그는 경찰 수사 선상에 오른 LH 현직 직원 13명 중 가장 먼저 3기 신도시 내 땅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일명 ‘강사장’으로 불린 그가 산 땅은 10필지고, 땅값은 60억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LH...
땅 투기의심 공직자 23명 또 드러나…"이마저도 '빙산의 일각'" 2021-03-19 17:37:01
18명 나왔다. 지방공기업에서도 부천도시공사 2명, 경기·과천·안산도시공사 각각 1명 등 총 5명을 찾아냈다. 이들은 3기 신도시 후보지 발표 5년 전인 2013년 12월 이후 3기 신도시 6곳과 100만㎡ 이상 대규모 택지인 과천 과천지구, 안산 장상지구 등 8곳에서 토지를 취득한 적이 있었다. 23명이 소유한 토지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