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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규제책 2013-05-06 17:15:11
토빈세를 설명하고 있다. 토빈세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토빈이 제안한 것으로 모든 국가 간 자본 유출입 거래에 대해 세금을 매기는 외환거래세다. 외환·채권·파생상품 등의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단기성 투기자본을 규제하자는 게 골자다.하지만 토빈세는 일부 국가만 실시하면 국제 자본거래가 토빈...
[책마을] 과학도 춤추게 하는 돈의 맛·돈의 힘 2013-05-02 17:15:33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리처드 파인만은 “나는 이미 상을 받았다. 그 상은 무언가를 발견하는 기쁨”이라고 했다. 하지만 과연 그것 뿐일까. 폴라 스테판 미국 조지아주립대 경제학과 교수는 《경제학은 어떻게 과학을 움직였는가》에서 과학과 돈, 과학과 경제의 상호관계에 주목한다. 저자는 “과학(연구)에도...
美 Fed 100년만에 첫 여성 수장 나올까 2013-04-26 17:19:18
불균형이 시장 실패를 초래한다는 ‘레몬 이론’으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조지 애걸로프 버클리대 교수가 그의 남편이다. 옐런은 1994년 fed 이사로 근무할 당시 “물가와 고용이 상충될 때 물가를 희생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fed의 대표적인 ‘비둘기파(물가보다 성장·고용을 중시하는 사람)’로 자리 잡았다. 200...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노동시장 유연안전성 갖춰야 한국 경제 재도약 2013-04-26 14:54:43
수 없다는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셉 스티글리츠 미 컬럼비아대 교수는 “gdp에 의존한 경제 정책은 엉터리 나침반에 의존해 항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꼬집었다. 공해, 가사노동, 여가활동 등이 gdp에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는 애기다. 로버트 케네디 미 상원의원이 1968년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하면서...
"I will be back" …10년 내 '터미네이터' 등장 경고 2013-04-24 18:05:17
1997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조디 윌리엄스도 참여했다. 조디는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무기를 만들어낸다면 결국 피해자는 무고한 시민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영국 국방부 대변인은 "팔랑크스(적의 무기를 감지해 스스로 요격하는 방공포)같은 무기가 있긴 하지만, 오로지 방어용인데다 모든 군사전력를 자동화할...
"로코프 vs 크루그먼 경기부양 논쟁‥최선책 찾아야" 2013-04-23 08:21:44
재정지출을 증대시키자는 입장이다.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양대 경제학자의 논쟁이기 때문에 굉장히 유명했다. 최근 로코프 교수와 라인하트 교수가 쓴 재정긴축의 이론적 토대가 됐던 논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상당 부분 이 정책과 관련해 미국의 학계나 우리나라의 교과서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사설] 의료산업에 베팅하는 아베 총리의 일본 2013-04-22 17:28:01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여세를 몰아 국제 경쟁력을 확고히 굳히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의료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공적 기구인 ‘일본판 nih(미국 국립의료원)’ 설립을 추진하는 등 시스템도 새로 구축한다고 한다.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경제산업성 등으로 나뉜 의료산업 육성기능을 일원화하기 위한 것이다....
스티글리츠 "경제 낙수효과 대부분 나라에서 없다" 2013-04-19 15:35:38
완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컬럼비아대 교수는 경제학의 '낙수효과'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없다고 지적했다. 고소득층에 대한 소득세율을 높이면 경제성장은 해치지 않고 불평등을 완화할 수있다는 주장도 했다. 19일(현지시각) 세계은행(WB)에 따르면 스티글리츠 교수는 지난...
[경제사상사 여행] "땅은 소유할 수 없는 자연적 산물"…토지공개념 토대 제공 2013-04-19 15:26:30
수 없다. 조지의 토지세에 대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의 논평도 흥미롭다. 밀턴 프리드먼은 순수토지세야말로 가장 덜 나쁜 조세라고 말한다. 제임스 뷰캐넌은 토지를 생산적 이용에서 사적인 비생산적 이용으로 전환하는 토지소유자에게 중과세할 것을 요구한다. 민경국 교수 ▶ 임창정 "아내한테...
150년 된 인도 민족기업…과감한 혁신·잇단 M&A…글로벌 기업 키워내다 2013-04-18 15:29:11
알루미늄 압연회사 노벨리스를 60억달러(약 6조7000억원)에 인수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국에도 지사가 있는 노벨리스를 인수함으로써 아디티야비를라는 세계 최대의 알루미늄 압연업체로 도약하게 됐다. 비철금속 관련 수요 증가에 맞춰 강점이 있던 알루미늄 관련 산업을 키우기 위한 포석이었다. 아디티야비를라는 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