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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기업분할…경영안정성↑리스크 분산-대신 2013-01-16 07:43:57
체제를 통해 현재 제약에 집중되어 있는 사업영역을 의료기기 및 서비스 분야로 확장 시키며 동시에 해외진출을 가속화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또 바이오텍 연구소와 혁신신약연구소를 사업회사 연구본부에서 분리해 성공 가능성이 낮은 초기 연구단계의 리스크를 분산시킨다는 전략이다.이 애널리스트는...
[정부조직 개편] '국민 먹거리' 총리실서 관할…제약·바이오 신성장 동력으로 2013-01-15 21:24:00
정부에서 법제처 국가보훈처와 함께 3처 체제의 한 축을 맡게 됐다. 식약청은 예기치 않은 소식에 “국민의 먹거리와 의약품 안전을 강조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며 반겼다.식약청의 위상 강화는 식품 의약품 분야의 국민안전과 신성장산업 육성을 동시에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당선인은 대...
[정부조직 개편] 각 부에 흩어진 재난업무 총괄…경찰·소방관 최대 4만명 늘 듯 2013-01-15 21:17:43
담당 부서가 재난안전실 산하 2관·6과 체제로 구성돼 있다. 행안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정부 조직 개편안에 따라 재난안전실 조직을 대폭 증강해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재난안전실은 환경부, 기상청, 국토해양부 등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재난·안전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부상할 가능성도...
새 정부 17부3처17청‥경제부총리 부활 2013-01-15 19:49:57
격상될 가능성이 나왔던 중소기업청은 현재 체제를 유지하되, 기존 지경부의 중견기업 정책과 지역특화 정책을 맡아 기능이 강화됩니다. 또다른 한 축은 경제부총리 부활입니다. 경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 기획재정부 장관이 겸임하며 경제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됩니다. 이같은 내용의 정부조...
금융부 신설 `좌초`‥금융위·금감원, 현행대로 유지 2013-01-15 18:01:01
체제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7부 3처 17청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 개편을 15일 발표했습니다. 인수위원회는 15일 공동기자회견에서 "금융에 대한 관련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빠져 현행대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장기적인 조직개편에 대한 내용은 새정부의 로드맵에 담길 것이라고...
차기정부, 17부3처17청으로 재편…경제부총리 부활 2013-01-15 17:28:34
17부3처17청 체제로 바뀐다. 김용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15일 오후 5시 서울 삼청동 인수위원회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부조직개편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정부조직개편안에는 경제부총리제가 다시 만들어진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설되고 미래창조과학부에 정보통신기술(ICT) 전담을...
[사설] 무난한 정부조직 개편, 책임장관제가 관건이다 2013-01-15 17:14:13
신설했다.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성장 체제를 재구축하려면 경제부처들을 통합 관리할 컨트롤 타워가 필요했을 것이다. 잘한 결정이다. 그동안 업무 영역을 둘러싸고 온갖 풍문이 나돌았던 신설 미래창조과학부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한다는 것으로 정리됐다. 과학기술...
'참여' 강조 盧, 위원회 늘려…'실용' 앞세운 MB, 조직 축소 2013-01-15 17:11:46
1차 개편 땐 전 정권의 2원14부5처14청 체제를 17부2처16청으로 바꿨다. 대통령 직속기구로 기획예산위원회를 신설했다. 재정경제원은 재정경제부로 바꾸고 외무부엔 통상교섭본부를 새로 만든 뒤 외교통상부로 이름을 바꿨다. 내무부와 총무처는 행정자치부로 합쳤고 통상산업부는 산업자원부로 탈바꿈했다. 1999년 이뤄진...
'스파르타 정신' 꺼내든 SK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2013-01-15 17:07:21
가동되는 계열사 자율경영 체제인 ‘따로 또 같이 3.0’에 대해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성장 정체 돌파를 위해 혁신적인 그룹 운영체제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느 기업도 시도해본 적이 없는 경영 실험이지만 이사회, ceo, 구성원이 주인의식과 진정성을 갖고 추진하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김창근 SK의장, 신입사원과의 첫 만남서 '스파르타 정신' 강조한 까닭은? 2013-01-15 16:59:08
운영체제인 '따로 또 같이 3.0'의 도입 배경에 관한 설명도 덧붙였다.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과 성장정체 돌파라는 도전적인 경영환경 아래서 그룹 가치 300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혁신적인 그룹 운영체제가 필요했다”고 설명한 뒤 “어느 기업도 시도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경영 실험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