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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오히려 안 읽었다고 혼나 ‘교훈 듬뿍’ 2013-01-13 19:07:11
‘까불이 만화일기’ ‘코망쇠 만화일기’, ‘꺼벙이 만화일기’ ‘허생전’ ‘최고운전’ ‘이춘풍전’ 등의 책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만화책들은 교훈이 깃들여져 있어 읽어도 혼나지 않는 권장 도서로,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쯤 접해봤을 것이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정말...
눈 내리는 겨울 필수정보! ‘가죽 슈즈 관리법’ 2013-01-11 16:59:01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런 날에는 착용하고 외출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법이다. 만약 장시간 눈이나 비에 젖은 상태로 방치가 된다면 원단이 들뜨거나 물빠짐 현상이 생기게 되며 쌓인 눈을 밟아 슈즈에 얼룩이 생겼다면 오염부위만 중성세제로 부분 세척하면 된다. 마른 수건으로 슈즈의 형태를...
대학생들의 '지못미' 새해 계획 1위 다이어트 2013-01-10 09:59:48
쓰는 가장 큰 이유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기 위해 (41.2%)’를 들었다. 또 ‘나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니까 (27.0%)’ ‘어떤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는 데 도움이 되니까 (14.2%)’ ‘일기를 쓰면 일상이 더욱 풍요롭게 느껴져서 (9.5%)’ ‘어려서부터 습관이 되어와서 (7.0%)’ 도 대학생들의 일기...
[천자칼럼] '남방주말'의 파업 2013-01-09 17:14:37
이 신문의 파업은 주목을 받았다.공산당이 큰 파문이 일기 전에 서둘러 사태를 종결시켰지만 이번 사태가 던진 메시지는 무겁다. 경제 및 사회발전과 병행해서 언론자유에 대한 욕구가 커진다는 것을 보여줬다. ‘5마오당’을 ‘10마오당’으로 확대 개편해도 억눌리지 않을 욕구다.조주현 논설위원 forest@hankyung.com▶...
<홍석우 장관, 절전 홍보차 기상캐스터와 오찬> 2013-01-09 16:30:34
벌어지고 있다"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일기예보시 국민들에게 전력수급 상황을 알리고 전 국민의 자발적 절전동참을 유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홍 장관은 앞서 7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중이용 서비스업계 대표들과 명동거리를 돌아다니며 '절전 스티커'를 배포하는 등 동절기...
맥도널드 창업공신 '프레드 터너' 명예회장 사망 2013-01-09 08:15:30
일기로 사망했다.8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터너 회장은 전날 시카고 북서교외 디어필드의 호스피스 케어센터에서 숨을 거뒀다. 사망원인은 폐렴합병증으로 알려졌다. 터너 회장은 맥도널드 1호점의 첫 종업원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맥도널드 창업주인 레이 크록과 함께 맥도널드 시스템을 구축했다. 설립자 크록의...
원경선 풀무원 농장 원장 타계 2013-01-08 09:59:38
원경선 풀무원 농장 원장이 오늘 새벽 향년 10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1914년 평안남도 중화군에서 태어나 1955년 경기도 부천에 3만3천㎡ 규모의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설립했습니다. 이 농장을 1976년 경기도 양주로 옮기고 생명존중과 이웃사랑 정신을 바탕으로 ...
학습능력 뒤쳐졌다고?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라! 2013-01-08 09:46:14
‘어휘키 생각키우기’는 이런 폐단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한자 일기’를 제안했다. 한자동화와 만화를 통한 자원 및 어휘 학습부터 일기쓰기로 작문연습까지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아이의 흥미를 유도한다. 매일 쓰는 일기에 배운 한자를 접목해 일기를 써나가다 보면 어휘력과 문장력, 표현력, 사고력까지 통합적으로...
고은 시인 "바람은 평생 부여잡을 내 문학의 젖줄" 2013-01-07 16:53:38
고은 시인(80)의 일기다. 고 시인이 1973년 4월부터 1977년 4월까지 자신의 일기를 담은 《바람의 사상》과 출생 이후 1950년대 초까지의 삶을 시인이자 소설가인 김형수 씨와 대담집으로 엮은 《두 세기의 달빛》을 한길사에서 내놓았다. 《바람의 사상》에서는 1970년대 유신 시대를 살아가는 시인으로서의 고뇌를, 《두...
박유천 3단 뽀뽀, 떡볶이-순대-사이다와 함께 쪽쪽쪽 '달달의 끝' 2013-01-03 19:56:39
빗방울이 말했어.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라고 일기에 써 있던 내용을 외워 말했고 민망해진 이수연은 러브장을 머리 위로 들고 도망가는 한정우를 쫓았다. 한정우는 따라오는 이수연을 그대로 안고는 "일기장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어. 수연아. 언제까지나 나 이렇게 좋아해줘야 돼"고 말했다. 박유천 3단 뽀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