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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문인 줄 알고…' 비상구 열려 항공기 출발 지연 2017-02-05 21:28:41
60대 여성이 비상구 레버를 잡아당겨 비상구가 강제 개방됐다. 이와 함께 비상탈출용 슬라이드도 펼쳐졌다. 당초 출발 시각이 오후 6시 40분에서 20분 지연됐던 항공기는 비상구가 열린 탓에 정리에 시간이 걸려 이륙이 더 지체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해당 여성은 비상구 레버를 화장실 문 손잡이로 착각해 당긴 것으로...
SK이노베이션, 글로벌 M&A 신호탄…추가 M&A도 기대 2017-02-02 11:25:08
흐름과 레버리징(차입 투자) 효과 등을 감안할 때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최대 7조∼8조원을 M&A에 동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다우케미컬 EAA 사업 인수는 지난해부터 추진돼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10곳이 넘는 글로벌 화학기업이 달려들었는데...
[오토 오피니언] 3.0 엔진에 최고 출력 370마력 서스펜션 경량화·역동적 외관 2017-01-30 14:27:30
m 기어시프트 레버는 m의 역동성과 제어 성능을 운전자가 느낄 수 있도록 한다.새로운 3.0 엔진은 m의 트윈파워 터보 기술로 최고 출력 370마력을 낸다. 가속력을 나타내는 최대토크는 47.4㎞·m이며 ‘오버부스트’ 기능을 통해 51.0㎞·m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7단 m 더블클러치 변속기(m dct)의...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MV, 유튜브 조회수 1억 돌파 2017-01-23 09:48:53
포레버(young forever)'의 타이틀곡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는 21일 오후 8시경 유튜브 조회수 1억건를 넘었다. 이는 원더케이(1thek)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의 단독 조회수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의 뮤직비디오 조회수와 합산하면...
에어붐, 무전원 변기 시트 모듈 "변기에 붙이면 자동 물내림…전기 필요 없어요" 2017-01-22 20:52:50
것이다. ‘세균이 득실거리는 공중화장실에서 레버를 손으로 만져도 될까?’ 그래서 휴지를 뜯어 레버를 감싼 뒤 누르기도 한다.에어붐의 무전원 자동물내림 시트 ‘레노크’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전기 등 외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 인체 하중만을 이용해 작동한다. 대소변을 스스로...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MV 유튜브 조회수 1억 돌파 2017-01-22 20:49:59
포레버(Young Forever)` 타이틀곡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는 21일 오후 8시경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이는 원더케이(1theK)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불타오르네(FIRE)` 뮤직비디오의 단독 조회 수로,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식 계정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와 합산하면 1억 1115만 건이...
지하철 불났는데 "기다리라"…서울메트로 '안전 불감증' 논란(종합2보) 2017-01-22 19:25:50
비상 코크 레버를 돌려 열차 문을 열고, 안전문(스크린도어)을 밀어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었다고 밝힌 한 승객은 인터넷 댓글을 통해 "안내방송에서 잠시 단전이 됐다며 기다려달라고 하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멈췄다"며 "밖에선 연기가 나는데 안내방송에서는 '큰일이 아니니...
지하철 불났는데 "기다리라"…서울메트로 '안전 불감증' 논란(종합) 2017-01-22 14:18:57
비상 코크 레버를 돌려 열차 문을 열고, 안전문(스크린도어)을 밀어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었다고 밝힌 한 승객은 인터넷 댓글을 통해 "안내방송에서 잠시 단전이 됐다며 기다려달라고 하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멈췄다"며 "밖에선 연기가 나는데 안내방송에서는 '큰일이 아니니...
불났는데 "기다리라".. 2호선 잠실새내역 화재 `안전 불감증` 논란 2017-01-22 11:33:47
비상코크 레버를 돌려 열차 문을 열고, 안전문(스크린도어)을 밀어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당 열차를 탔던 승객들은 사고 당시 열차 내 안내방송에서 대피하라는 내용이 없이 "큰일이 아니니 기다리라"고만 했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었다고 밝힌 한 승객은 인터넷 댓글을 통해 "안내방송에서 잠시...
지하철 불났는데 "기다리라"…서울메트로 '안전 불감증' 논란 2017-01-22 10:37:46
비상코크 레버를 돌려 열차 문을 열고, 안전문(스크린도어)을 밀어 자력으로 대피했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었다고 밝힌 한 승객은 인터넷 댓글을 통해 "안내방송에서 잠시 단전이 됐다며 기다려달라고 하고 다시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불이 꺼지더니 멈췄다"며 "밖에선 연기가 나는데 안내방송에서는 '큰일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