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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도솔산 전투서 인민군 혼란 빠뜨른 '비밀 병기'(종합) 2017-06-25 16:21:10
무전기를 빼앗겼다고 해서 연대 전체의 통신기를 다 바꿀 수 없는 노릇이었다"며 "우리의 통신 내용을 적이 훤히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걱정이 큰 상황이었다"고 회고했다. 실제로 산등성이에 적의 관측소로 보이는 수상한 하얀색 건물을 전투기로 폭파해달라고 미국 해병대에 무전을 쳤다가...
무적해병 신화 도솔산 전투 '비밀 병기'는 제주어 교신 2017-06-25 05:10:00
무전기를 빼앗겼다고 해서 연대 전체의 통신기를 다 바꿀 수 없는 노릇이었다"며 "우리의 통신 내용을 적이 훤히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 걱정이 큰 상황이었다"고 회고했다. 실제로 산등성이에 적의 관측소로 보이는 수상한 하얀색 건물을 전투기로 폭파해달라고 미국 해병대에 무전을 쳤다가...
육군 22사단, 6·25 상기 전차포 사격 시범 2017-06-22 16:05:40
장병들의 무전 내용을 관람자들이 들을 수 있도록 외부 스피커를 통해 중계할 예정이어서 긴장감과 실전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단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차포 해상 사격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희원 전차대대장은 "사격 훈련을 통해 북한군 해상 상륙세력 격멸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계획"이라며...
K리그 비디오판독, 득점·퇴장 등 4가지 상황에만 적용 2017-06-19 17:08:15
경기 중단시키지 않아 주심과 비디오심판 무전은 '군대 방식'… "짧고 명료하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부터 K리그 클래식에 비디오판독 시스템(Video Assistant Referees System·VAR)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운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日산학연, 신약개발용 AI개발 본격착수…"의료비 삭감 기여" 2017-06-19 10:46:08
교토대 이외에도 도쿄(東京)대, 이화학연구소, 다케다(武田)약품, 후지쓰(富士通) 등도 참가한다. 후생노동성은 일본에서 신약개발이 많아지면 의료비 삭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014년도 일본 국민의 총 의료비는 40조8천71억엔(416조3천180억원)으로 8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영화에서나 봤는데" 1시간 먹통 된 고속철도 관제시스템 2017-06-17 11:53:09
관제사들과 일일이 무전 교신을 하며 열차 도착과 출발 여부를 파악해야 해 열차운행이 줄줄이 지연됐다. 열차가 전광판에 표시되지 않는 현상은 수서고속철도 동탄역 부근에서부터 시작됐으며, 경부선 천안아산역과 오송역 사이 구간에서 열차운행이 집중적으로 지연됐다. 코레일은 관제시스템 전광판의 스위치를 껐다가...
주말 앞둔 늦은 저녁 고속열차 운행 지연…승객들 큰 불편 2017-06-17 00:35:47
일일이 무전 교신을 하며 열차 도착과 출발 여부를 파악해야 해 열차 운행이 줄줄이 지연됐다는 것이다. 코레일은 관제시스템 전광판의 스위치를 껐다가 다시 켜는 등 재부팅과 응급조치를 통해 사고 1시간 만인 10시 36분께 전광판을 다시 가동하고 열차 운행도 정상화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천중과 악천후 등으로 특정...
고속철도 관제시스템 장애로 열차운행 지연…1시간 만에 복구(종합) 2017-06-16 23:29:07
직접 무전 교신을 하며 확인하는 작업을 하다 보니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며 덧붙였다. 그러나 열차가 10분∼40분 늦게 목적지에 도착하면서 열차에 탑승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장애 발생 1시간 만인 오후 10시 36분께 서버 장애를 복구하면서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다. 코레일은 정확한 장애 원인을...
"아무도 없는 줄"…공원서 음란행위 60대 CCTV에 걸려 2017-06-16 15:35:21
동두천시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이 목격해 무전으로 경찰에 통보했다. A씨는 모자를 쓰고 흰색 마스크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A씨는 경찰에서 "아무도 없는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벌금 20만원 이하의 가벼운 범죄를 저지른 ...
거대 조선소 '크레인 참변'은 안전불감증이 불렀다 2017-06-15 16:00:17
장애물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신호수의 무전을 받고도 크레인 이동 등 작업 여부를 알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소개했다. 신호수들은 다음 작업을 준비하려고 현장에서 임무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일 발생한 사고는 800t급 골리앗 크레인과 32t급 타워크레인이 부딪치면서 일어났다. 국립과학수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