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뷰] KIA 최형우-나지완의 백투백 홈런, 진땀 끝에 승리 2017-04-24 10:04:43
특히 최고 150km, 평균 140km 후반의 빠른 볼로 상대를 힘으로 누르며 에이스의 힘을 과시했다. 타선에서는 중심 타자들이 합작 5안타(2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최형우는 1-2로 리드를 당하던 6회초 동점 홈런(시즌4호)을 기록했고, 이어 등장한 나지완은 역전 홈런(시즌3호)으로 경기를 뒤집는데 결정적인...
[여행의 향기] 핑크빛 와인 한 모금…파스타가 춤추네 2017-04-23 15:53:20
와인 '콘체르토' 볼로네제 파스타의 풍부한 맛 살려줘 발사믹 식초 바른 아이스크림도 별미 이탈리아인들은 저마다 자기네 지역 와인과 요리가 최고라고 자부한다. 장화처럼 긴 국토 전역에서 와인이 생산되고, 저마다 특색 있는 요리도 탄생하기 때문이다. 중·북부의 에밀리아 로마냐(emilia romagna)지방은...
한화 김태균, kt 제물로 63경기 연속 출루에 3타점 맹타쇼 2017-04-21 23:21:39
홈런을 내준 데 이어 6회에는 장기인 너클볼로 결정구를 바꿨으나 우전 안타를 맞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한화의 7-2 승리로 끝나면서 전세를 뒤집은 김태균의 적시타는 결승타가 됐다. 김태균은 펠릭스 호세와 더불어 63경기 연속 출루로 KBO리그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22일 출루를 이어가면 연속 경기 출루 신기록의...
홈런 3방+최원태 완벽투…넥센, 롯데 5연패 늪으로 2017-04-21 21:24:52
9회 선두 문규현의 우선상 3루타에 이은 넥센 포수의 패스트 볼로 1점을 만회했을 뿐 무기력한 공격 끝에 5연패 수렁에 빠졌다. 롯데 왼손 선발 투수 닉 애디튼은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곁들이며 2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투구) 했으나 꽉 막힌 타선 탓에 패전 투수가 됐다. cany9900@yna.co.kr...
'63경기 출루' 김태균, kt전서 솔로포·결승타 3타점 폭발 2017-04-21 21:15:28
장기인 너클볼로 결정구를 바꿨으나 우전 안타를 맞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한화의 7-2 승리로 끝나면서 전세를 뒤집은 김태균의 적시타는 결승타가 됐다. 발목 통증으로 2군에 갔다가 이날 1군에 복귀한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는 8회 승부에 쐐기를 박는 좌월 2점포를 쏘아 올렸다. 3번 타자 송광민도 2타점을 올리는...
땅볼의 전성시대…헥터의 체인지업 vs 맨쉽의 투심 패스트볼 2017-04-21 09:24:33
볼로 무장한 라이언 피어밴드(kt wiz), 역시 다양한 변화구와 안정된 컨트롤이 돋보이는 빅리그 거물 카를로스 비야누에바(한화)도 땅볼을 양산하는 투수로 꼽힌다. ◇ 헥터와 맨쉽 비교표(20일 현재) ┌──────────────┬───────┬──────────────┐ │헥터 노에시(KIA)│선수 │제프...
5∼8월 '오토바이 배달족' 신호위반 등 집중 단속 2017-04-20 15:00:00
알볼로에프앤씨(피자알볼로)이다. 최근 배달앱을 활용한 주문거래와 1인 가족 증가에 따른 배달수요가 늘어나면서 오토바이 음식배달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그렇지만 시간내 배달독려, 소비자의 빠른 주문 재촉, 배달 건수에 따른 임금체계 등으로 배달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결의문 채택으로 프랜차이즈...
[분석] 동네북이 된 넥센 오설리반, 적극적인 변화 필요 2017-04-20 07:10:50
것은 물론 위력 없는 140km 초반의 높은 볼로 급하게 승부한 결과가 지금까지의 모습이다. 변화는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리그가 다르다면 코칭스텝이나 동료들의 조언을 받아들일 필요도 있다. 넥센 입단 당시 불펜 투수들을 쉬게 해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던 오설리반. 그러나 현재는 불펜으로 강등됐다. 지금의 부진에...
오승환, 이틀 연속 '진땀' 세이브…3피안타 무실점 2017-04-19 11:58:30
풀카운트 승부 끝에 8구째 148㎞ 포심 패스트볼로 체크 스윙 삼진을 잡아내고 한숨을 돌렸다. 조디 머서는 1루수 앞 땅볼로 유도하고 단숨에 아웃카운트 2개를 잡는 듯 보였다. 실제로 1루심은 베이스 커버에 들어간 오승환이 머서보다 먼저 베이스를 찍었다고 판정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세이프로 판정이 번복됐다. 2사...
류현진의 세 번째 도전 특명 '좌타자 봉쇄하라' 2017-04-16 09:57:57
볼로 내보내 불씨를 키웠다. 경기 후 류현진도 "가장 아쉬운 대목이었다"고 한탄했을 정도로 이 실투의 영향은 컸다. 류현진은 결국 카일 슈와버, 앤서니 리조 두 좌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2점을 더 준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화근인 왼손 타자의 출루를 막지 못하면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