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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세상에서 하나뿐인 '색의 영혼' 입히죠" 2021-03-14 17:06:00
제공한다”며 “좋은 책에 어울릴 아름답고도 파격적인 패션을 창조한다는 마음으로 디자인을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워크룸프레스는 2006년 12월 박 대표와 그래픽디자이너인 김형진·이경수 공동대표가 함께 창업했다. 박 대표와 김 대표는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동기다. 이 대표는 단국대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증시 조정 충분"…염승환 "그래도 지금 투자할 때" [부터뷰] 2021-03-12 17:39:54
그것만 남은 거예요. 5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어쩌다 1,500만 원을 벌었는데 그게 한순간에 150만 원이 됐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상실감은 누구도..하.. 그래서 주식 다 접고 공부만 했어요. 주식 책 한 권을 꺼내서 우연히 봤는데 그걸 본 순간 `바보처럼 투자했었구나` 깨달았죠. 그러고 나니까 증권 공부가 너무 재밌는...
"서울 아파트, 지금 사면 물린다"…빅데이터 전문가의 예언 [집코노미TV] 2021-03-11 10:03:08
한번 모셨었어요. 그때 당시 서울 아파트값이 이미 어깨 수준이다, 그래서 올해 2021년 대세 하락장이라고 보셨는데, 그 의견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시나요. ▷김기원 대표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에도 거론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 중으로 뭔가 변곡점이 시작될 거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작년 2020년 부동...
송호근 "文 정권은 운동권 정치…경제정책 초등학생 수준" 2021-03-10 12:41:23
무책임한 얘기고, 오히려 사회복지 제도를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얘기해야 맞습니다.” ▷부동산 정책, 소득주도성장 등 문 정부의 경제 정책이 시장질서를 무시한 채 이념만을 앞세워 이뤄졌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소득주도성장, 주 52시간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이것을 실행한다는 취지는 중요합니다. 이걸 어떻...
'결사곡' 성훈X이가령X이민영, 삐걱 모드vs진전 모드…파란의 신호 울렸다 2021-03-08 09:02:00
“언제나 만나면 재밌어..”라며 판사현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두 사람은 주말에 대형서점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 인연임을 확인했던 상태. 번역했던 저서 중 추천서를 사겠다는 판사현에게 송원은 갖고 있는 책을 마음을 담아서 주고 싶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게다가 판사현은 “그 마음 뿌리치면 안...
붕괴하던 조선에 등장한 사상운동, 북학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1-03-07 08:34:08
책 변화를 시도할 기회가 없었다. 본인의 성격과 정조 등 기존 세력의 배척으로 50살이 돼서야 한직으로 출발했기 때문이다(임형택,『연암 박지원연구』). 북학파를 완성한 박제가는 ‘서얼’ 출신으로 박지원의 제자였고, 명저인 『북학의』를 지어 정조에게 바쳤다. 네 번이나 청나라를 방문하면서 청나라의 문물과 서양...
'조선구마사' 장동윤 "모든 배우 캐릭터에 빙의한 듯 연기" 2021-03-04 09:33:00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인간의 욕망과 어둠에 깃들어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악령을 내몰기란 쉽지 않다. 기도문을 외며 구마를 시작하는 요한 신부의 긴박한 얼굴은 긴장감을 더한다. 비장하게 이를 지켜보는 충녕대군과 지겸, 통역관 마르코(서동원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이 탐욕으로 들끓기 시작한 조선과 이를...
‘조선구마사’ 장동윤X오의식X서동원X달시 파켓, 악령이 깃든 생시와의 사투 2021-03-04 09:03:22
고군분투한다. 그러나 인간의 욕망과 어둠에 깃들어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악령을 내몰기란 쉽지 않다. 기도문을 외며 구마를 시작하는 요한 신부의 긴박한 얼굴은 긴장감을 더한다. 비장하게 이를 지켜보는 충녕대군과 지겸, 통역관 마르코(서동원 분)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이 탐욕으로 들끓기 시작한 조선과 이를...
[인터뷰] 윤선우 “서사가 있는 인물 연기해보고 싶어, 다차원적인 재미 요소로 작용할 것” 2021-03-03 14:39:00
화보 촬영은 어땠나. “걱정 많았는데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레드 조명에서 진행한 스타일은 평소 해보지 않아서 조금 생소했고 흑백 모노 사진이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 q. 얼마 전 tvn ‘낮과 밤’이 성황리에 종영했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 “다이어트를 1년 가까이 힘들게 해서...
대교, `2021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 교육서비스 부문 1위 2021-03-02 09:30:00
전국 32곳의 책방을 공모하여 비즈니스 개발금을 지원했고, 서울과 제주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책방을 홍보하고 판로를 넓힐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더불어 `세가방`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동네책방을 만날 수 있게 돕고 있다. 이외에도 제휴된 80개의 동네책방에서 사용 가능한 `세가방` 바우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