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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베라크루스 주 허리케인 강타 예상에 '긴장' 2017-08-10 01:47:02
특파원 = 열대성 폭풍 '프랭클린'이 허리케인급으로 발달하면서 예상 이동 경로 상에 있는 멕시코가 긴장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에 따르면 프랭클린은 이날 오전 현재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의 항구 도시인 코아트사코알코스 북북동 쪽 225㎞ 지점에서 시속 21㎞의 속도로 서진 중이다....
[PRNewswire] 머크와 베일러 의과대학, 소외 질병 치료 위한 백신 개발과 제조 추진 2017-08-09 09:48:41
전 세계에서 가장 파괴적인 소외되는 열대성 질병 중 하나로 간주되며 수억 명의 전 세계 최빈층 환자들에게 영향을 준다. 생명을 구하는 백신 개발을 위해 머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호테즈 박사는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한 과학적 지식 교환은 빈곤의 질병에 대항해 꼭 필요한 백신들의 제품 개발을...
대전 오월드 북극곰 '남극이' 사망 뒤늦게 밝혀져 2017-08-01 18:21:34
"열대성 기후 나라에 북극곰이 전시되는 것만으로도 동물학대이기 때문에 더는 수입과 전시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권선택 대전시장은 1일 오월드를 방문한 자리에서 "하늘나라로 간 남극이를 시민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대만 50년만의 쌍 태풍으로 피해속출…중국에도 곧 상륙(종합) 2017-07-30 18:19:15
대만으로 이동 중이다. 하이탕은 남중국해 열대성 저기압에서 태풍급으로 발전하면서 네삿과 함께 대만 전지역에 강한 비바람을 몰고 왔다. 대만 중앙재해대응센터는 이날 오전까지 태풍 네삿의 여파로 주민 103명이 부상하고 이재민 1만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곳곳에서 침수로 인한 농작물 손실도 잇따랐다고 전했다. 대...
대만 50년만의 쌍 태풍으로 피해속출…중국에도 곧 상륙 2017-07-30 09:53:46
중이다. 하이탕은 남중국해 열대성 저기압에서 태풍급으로 발전하면서 네삿과 함께 대만 전지역에 강한 비바람을 몰고 왔다. 대만 매체들은 전날 오후 2개 태풍의 접근으로 대만 동부와 북부 등지에서 1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고 전했다. 대만전력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현재 대만 핑둥(屛東)현을 중심으로...
상하이 등 中 동부 연일 고온경보…40℃ 안팎 타는듯한 폭염 2017-07-25 10:09:30
넘어섰다. 중국 기상대는 서태평양 열대성 고기압의 강도가 다소 약해지고 풍향이 동남풍으로 바뀌면서 기온이 점차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이달 말에는 북방의 약냉 공기의 남하에 따라 최고기온이 34∼35도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다. jo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베트남 예년보다 이른 뎅기열 확산 비상…"교민·관광객 주의" 2017-07-22 09:58:26
= 베트남에서 열대성 질환인 뎅기열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어 우리 교민과 관광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베트남소리의방송(VOV)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베트남에서 작년 동기보다 10%가량 증가한 5만8천여 명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15명이 사망했다. 응우옌 타인 롱 베트남 보건부 차관은...
美 열대폭풍 이름이 '도널드'와 '힐러리'…"우연의 일치" 2017-07-19 07:35:19
형성된 '힐러리'는 아직은 열대성 저기압 단계다. 풍속이 강해져 이날 밤 열대폭풍 단계가 이르러야 '힐러리'라는 이름이 붙는다. 태풍이나 허리케인의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가 미리 정한 순서에 따라 배정된다. '돈'은 올해 대서양 태풍 명단 4번째에, '힐러리'는 북태평양 동부의...
[한경에세이] 고마운 장마 2017-07-03 18:01:17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고온다습한 열대성 고기압인 북태평양 기단이 밀려와 부딪히는 곳에서 장마전선을 형성한다. 장마전선이 두 고기압의 힘의 강약에 따라 한반도를 오르내리면서 곳곳에 장맛비를 뿌린다. 그런데 이런 장맛비는 벼농사에 필수불가결한 존재다.벼는 물을 좋아한다. 모내기를 한 논에는 물이 차 있어야만...
`대프리카 바나나`, 알고봤더니 바나나 아닌 `파초`?…바나나와 파초 구별법은 2017-06-27 16:57:56
아닌 파초(芭蕉)라고 말한다. 바나나는 열대성 식물로 아직 국내에서는 노지에서 자라기 어렵고, 파초는 온대성으로 내한성이 강해 서유럽·미국·캐나다 등 온대지역에서 널리 자란다. 바나나의 경우 영상 4∼5도에서 언 피해가 발생하지만, 파초는 추위에 비교적 강해서 영하 10∼12도까지도 견딘다. 바나나와 파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