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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親中 외교다"…이재명 "너무 극단적" [대선 토론] 2025-05-18 22:50:28
후보(사진·왼쪽)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오른쪽)에게 “중국과 대만 관계에 관여하지 말고 모두 ‘셰셰(謝謝·고맙다의 중국어)했다’고 말한 건 친중 입장”이라고 비판하자, 이재명 후보가 “극단적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답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13일 대구 유세 현장에서 “제가 대만에도 셰셰,...
이재명 눈만 지졌다...대선 벽보 잇따라 '훼손' 2025-05-18 20:15:13
후보 왼쪽 눈 부분에 구멍이 난 것을 기동순찰대 경찰관이 발견했다. 같은 날 울산시 남구 달동에서도 이재명 후보 벽보 왼쪽 눈 부분을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발견됐다. 제주에서는 이날 낮 12시 23분께 제주시 노형초등학교 인근에 게시된 대선 벽보에서 이재명 후보 부분만 훼손된 사실이 드러났다. 전날도 오전 3시...
울산서 또 '이재명 선거 벽보' 훼손…용의자 추적 중 2025-05-18 18:59:29
후보 왼쪽 눈 부분에서 구멍이 난 것을 기동순찰대 경찰관이 발견했다. 같은 날 남구 달동에서도 이 후보의 벽보 왼쪽 눈 부분이 담뱃불로 지진 흔적이 확인됐다. 지난 16일에도 얼굴 전체가 잘려 나가거나 얼굴 부위를 담뱃불로 훼손된 이 후보 선거 벽보가 발견됐다. 경찰은 선거 벽보 훼손이 잇따라 발생하자 수사에...
동국제강, 軍과 41년 인연…"안보 헌신에 감사" 2025-05-18 17:28:29
동국제강그룹은 장세욱 부회장(왼쪽)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임직원 20여 명이 지난 16일 경기 양평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본부를 방문해 ‘1사 1병영’ 행사를 열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임태호 제2신속대응사단장(오른쪽)은 위문금을 장병 복무 여건 개선에 활용할 것이라고 했다....
청약 신청 플랫폼, 시행사 따라 다르다는데… 2025-05-18 17:16:05
좋다. 왼쪽 메뉴에서 ‘청약 일정 및 통계’→‘분양정보/경쟁률’을 클릭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조회 결과 관련 표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1·2순위 경쟁률’을 확인하면 된다. 청약을 진행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경쟁률을 볼 필요는 없다. 경쟁률 대신 ‘사업 주체 문의’가 적혀 있으면 높은 확률로 LH청약플러스에서...
'양복vs군복' 3년만에 마주앉은 러·우크라 '90분 대화' 2025-05-16 23:30:54
중재 역할을 하는 튀르키예 대표단이 앉았고 왼쪽에는 우크라이나 대표단 10여명, 오른쪽에는 러시아 대표단 10여명이 자리했다. 양국 대표단은 특별히 서로를 응시하지 않은 채 책상 위 서류 등을 살펴보며 회담을 준비했다.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모두발언을 시작하자 양국 대표단은 동시통역을 위한 헤드폰을 ...
'이재명을 지켜라' 트럼프 철통 방어한 방탄유리막 1억? 2025-05-16 20:15:01
방문하던 도중 지지자로 위장한 괴한으로부터 왼쪽 목을 흉기로 찔리는 사고를 당했다. 이전에도 정치인을 향한 테러의 역사는 이어져 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대표이던 2006년 5월 20일 지방선거 유세 도중 괴한의 습격으로 오른쪽 뺨에 자상을 입었다. 박 전 대통령은 서울 신촌에서 오세훈...
동양생명 대표에 성대규·ABL생명 CEO엔 곽희필 2025-05-16 17:49:41
전 신한라이프 대표(58·왼쪽)가 내정됐다. 동양생명과 함께 우리금융에 인수되는 ABL생명의 새로운 최고경영자(CEO)엔 곽희필 전 신한라이프 부사장(59·오른쪽)이 새로 부임한다. 우리금융은 16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성대규 전 대표와 곽희필 전 부사장을 각각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대표 후보로...
운이냐 실력이냐…'프리퍼드 라이' 논쟁 불 지핀 PGA챔피언십 2025-05-16 15:10:50
빠졌다. 매킬로이는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벗어나면서 코스 공략에 실패했다. 미국 ESPN은 이 홀에서의 플레이를 소개하며 "트리플 더블보기"라고 표현했다. 이변의 가장 큰 원인이 된 것은 진흙묻은 공, '머드볼(mud ball)'로 지목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이 지역 일대에는 사흘간 120mm 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회식 후 '아쉽다, 뽀뽀'…부하 여경 손깍지끼고 추행 2025-05-15 19:08:52
하자 왼쪽 팔을 잡아끌고 재차 '뽀뽀'라고 말하며 얼굴을 들이밀어 추행한 혐의도 공소장에 담겼다. A씨의 변호인은 피해자가 송별 회식을 마친 후 걸어가다가 먼저 손을 잡기에 깍지를 끼었고, 피해자가 술에 취해 넘어지려고 해 우연히 허리춤을 잡았을 뿐이므로 강제추행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