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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안보공조·양자무역 논의…정상회담 주요 내용 2017-02-11 10:49:34
▲ 주일미군의 오키나와(沖繩) 후텐마(普天間) 비행장의 나고(名護) 시 헤노코(邊野古) 이전 계획에 협력. ▲ 테러 집단과의 전쟁에 협력 강화. 외교·방위 담당 각료의 안보협의(2+2) 개최. ◇ 북한 ▲ 핵·탄도미사일 계획을 포기하고 추가 도발 행동을 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 납치문제 조기해결의 중요성과 한미일...
트럼프-아베 정상회담.."美, 아태지역 영향력 강화" 2017-02-11 10:23:16
주일미군 방위비 인상 가능성을 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통상 협력방안과 관련, "미국과 일본은 양국 경제 모두에 혜택을 주는, 자유롭고 공정하며 상호적인 무역관계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줄곧 일본과의 자동차 무역을 불공평하다고...
트럼프·아베 "美, 아태지역 영향력 강화·공정무역" 합의(종합3보) 2017-02-11 05:20:25
부분은 주일미군 방위비 인상 가능성을 열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통상 협력방안과 관련, "미국과 일본은 양국 경제 모두에 혜택을 주는, 자유롭고 공정하며 상호적인 무역관계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줄곧 일본과의 자동차 무역을 불공평하다고...
美 고위관리 "미일 정상회담서 자동차 무역 중요의제 될 것" 2017-02-10 16:22:21
말했다. 이 밖에도 이 관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기간 주일미군 주둔비용의 일본측 부담 증액을 재차 주장했던 것과 관련해 "일본과 지역 동맹국에 남아있을 의심을 털어내게 될 것"이라고 말해 정상회담을 통해 공고한 미일동맹을 재확인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中 언론 "트럼프-아베 정상회담 순탄치 않을 것" 2017-02-10 13:35:17
미국 자동차와 농산품의 일본 수출 확대, 주일미군 분담금 상향 등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이 네 가지 요구 중 첫 번째를 제외하고는 일본의 직접적인 이익과 연관되기 때문에 이를 쉽게 받아드리기 어려울 것"으로 봤다. 신문은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각료에 대해서는 일본을 향해 한쪽에서는 악역을 맡고,...
[단독] 美항모 칼빈슨호 괌에 도착…3월 연합훈련 참가할듯 2017-02-10 11:05:15
E-2 공중 조기경보기 4대 등이 탑재되어 있다. 이밖에 KR 연습과 FE 훈련에는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 배치된 B-1B 전략폭격기와 B-52 장거리 폭격기를 비롯해 미국 본토의 B-2 스텔스 폭격기, 주일미군기지에 있는 F-22 스텔스 전투기, 핵 추진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등의 출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threek@yna.co.kr...
교도통신 "트럼프, 시진핑에 '정상회담 열고싶다' 의향 전달" 2017-02-10 09:08:06
보도했다. 미일안전보장조약의 5조에 일본과 주일미군기지에 대한 무력공격을 (미·일 양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행위로 보고, 이 경우 두 나라가 공통의 위험에 대처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지난 2014년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집권 시 센카쿠 열도가 미일안보조약의 적용 대상임을 명기한 성명을...
[표] 미일간 주요 현안과 양국 정상 입장 2017-02-09 11:36:22
대선과정) │ ││- 주일미군 방위비는 미일 양 정│- 응분의 부담을 하지 않으면 │ ││부의 합의에 근거해 적절히 분담│일본을 방위할 수 없다(2016년│ ││하고 있다(2월 3일 중의원 예산 │ 9월 대선과정) │ ││위) ││ ├────┼───────────────┼──────────────┤ ││-...
키리졸브에 北미사일 선제타격 적용…사드 포함 가능성(종합) 2017-02-08 18:06:19
B-52 장거리 폭격기를 비롯해 미국 본토의 B-2 스텔스 폭격기, 주일미군기지에 있는 F-22 스텔스 전투기, 핵추진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등의 출동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아시아·태평양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호(9만3천t급)의 투입도 예상된다.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아베, 트럼프 선물 준비에 분주…"기업에 대미 투자계획 재촉" 2017-02-08 10:38:39
마찰이나 주일미군 유지비와 같은 긴장 요인을 해소하겠다는 속셈이다. 아베 총리는 10일 재무상, 외무상, 경제산업상 등 3명의 각료를 대동하고 미국에 도착해 정상회담을 갖고 다음날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플로리다주에서 골프를 할 예정이다.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게이단렌(經團連) 회장은 아베 총리의 방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