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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치킨 규제' 풍자 청원글 비공개 처리되자 이번엔 상소문 2020-07-17 11:12:09
올라왔다. 청원인은 임금에게 올리는 상소문 형식을 통해 "소인이 엊그제 우국 충절의 마음에 막걸리 두어되 가슴 깊이 적시고 취해 올린 야멸찬 다치킨자 규제 상소문에 그리 마음이 상하셨사옵니까. 그리하여 대신들로 하여금 비공개하셨는지요"라고 밝혔다. 이어 "염치를 불구하고 문제 될 부분은 수정하고 감추어 재차...
자녀 입시특혜·유흥주점서 법카 펑펑…연대 교수들에 재학생 '분노' 2020-07-16 10:44:08
만에 답변 기준인 1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감사결과가) 257페이지라니 아무리 첫 종합감사라지만 너무하지 않느냐"며 "우리 학교와 사회가 발전하는 데 쓰여야 할 돈이 왜 윗분들 여가생활과 쇼핑에 사용됐느냐"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이렇게 한 번의 감사로, 몇 교수들의 행정처분으로 끝나서는 안 된...
인천 '수돗물 유충' 배수지 2곳서도 발견 2020-07-15 19:24:16
담당자 징계 요청’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관련 부서에 문의해 보니 ‘문제의 원인을 찾고 있다’ ‘언제까지 확인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인천시가) 이번 사안을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또 청원인은 지난해 ‘붉은 수돗물 사태’에 이어 유충 수돗물까지 발생한 ...
청와대 청원 게시판 뒤덮은 '부동산 규탄' 2020-07-15 17:37:29
청원인은 “아이를 키우기 좋고 직장이 근접해 있는 좋은 집을 선호하는 건 인간의 본성”이라며 “당연한 욕망을 이 정부가 투기꾼으로 몰아가며 편가르기식 부동산 정책만 쏟아내고 있으니 사회주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일부 네티즌은 부동산 관련 세금이 폭등한 데 항의하기 위해 촛불집회를 조직하자는...
"다치킨자 규제하라"…'부동산 규제' 비꼰 청원 논란되자 靑 삭제 2020-07-15 15:18:27
부동산 정책을 꼬집었다. 청원인은 글에서 “그래도 두 마리의 치킨을 팔겠다면 ‘일시적 2치킨’의 경우에는 한 마리를 다 먹은 후 나머지 한 마리를 1시간 내 다 먹지 못할 시 양도세로 징벌하라”고 했다. 정부가 집을 처분하며 새로 구매하는 ‘일시적 2주택자’에 대해 일정 기간 내 기존 집을 처분해야 한다는 규제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뒤덮은 '부동산 규탄' 2020-07-15 14:28:15
청원인은 “아이를 키우기 좋고 직장이 근접해 있는 좋은 집을 선호하는 건 인간의 본성”이라며 “당연한 욕망을 이 정부가 투기꾼으로 몰아가며 편가르기식 부동산 정책만 쏟아내고 있으니 사회주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부동산 가격은 공급 대책 없이 수요 억제 정책만...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반대' 청원, 이틀 만에 50만 돌파 2020-07-12 11:05:51
청와대의 답변 기준은 20만명이다. 청원인은 “박 시장의 사망으로 그와 관련한 성추행 의혹이 본격적인 수사가 이뤄지기도 전에 종결됐다”며 “성추행 의혹을 받는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했다. 그는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박 시장은 지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반대"…靑 청원 50만명 넘어 2020-07-11 22:47:03
달 이내에 공식 답변을 내놓게 된다. 청원인은 "박원순 시장이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됐다"며 "성추행 의혹을 받는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는가.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게 맞다"고 썼다. 한편, 이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관계자들은 박...
서울특별시장(葬) 45만명 반대 와중에…분열로 치닫는 조문정국 2020-07-11 20:26:30
반발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해석된다. 청원인은 "박원순씨가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되었다"며 "떳떳한 죽음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나.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에 이른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대체 국민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
박원순은 서울시葬, 백선엽은 동작 아닌 대전행 2020-07-11 14:50:07
기준 동의자는 40만6199명을 기록했다. 청원인은 "박원순씨가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되었다"며 "떳떳한 죽음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나.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에 이른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이어 "대체 국민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