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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기반 확장하려 한때 '안티'였던 밴스 선택" 2024-07-18 16:04:47
JD 밴스(39·오하이오)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고른 결정적 이유는 지지기반 확장 전략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내부 논의를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의 선거 캠프가 밴스 후보를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투표할 유권자의 토대를 넓힐 수단으로 간주한다고 17일(현지시간)...
[美공화 전대] "머스크도 피터 틸도 공화 부통령 후보로 밴스 추천" 2024-07-18 07:30:28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J.D. 밴스(39) 연방 상원의원이 지명된 데에는 IT 중심지 실리콘밸리의 탄탄한 인맥이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밴스 의원의 실리콘밸리 인맥은 그의 정치적 야망에 자금을 댔고, 다른 부유한 기부자들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트럼프...
[美공화 전대] 이번에도 트럼프 가족잔치…장녀 이방카 대신 아들들이 전면에 2024-07-18 02:37:16
밤 가족 중에는 처음으로 출격했다. 그는 성조기색(빨간색과 파란색, 흰색), 공화당색(빨간색) 패션을 한 다른 참석자들과 달리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아버지를 성경 속의 사자와 같은 의인으로 비유하면서 "미국을 포기하지 않아서 고맙다"면서 찬사를 보냈다. 라라에 이어 도널드 주니어가 이날 발언할 예정이며,...
"성장과 부의 창출" 찰스3세, 새 정부 킹스스피치 2024-07-17 21:39:28
연설)를 통해 39개 입법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선도적인 산업 국가로서 영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성장과 부의 창출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회 개원식의 국왕 연설은 정부가 새 의회에서 우선해서 추진할 입법안을 발표하는 것으로, 국왕이 읽는 연설문은 정부가 작성한다. 노동당 정부가 지난 4일...
英찰스3세, 노동당 정부 첫 킹스스피치…"성장과 부의 창출" 2024-07-17 21:29:02
speech·국왕 연설)를 통해 39개 입법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선도적인 산업 국가로서 영국의 입지를 강화하고 성장과 부의 창출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회 개원식의 국왕 연설은 정부가 새 의회에서 우선해서 추진할 입법안을 발표하는 것으로, 국왕이 읽는 연설문은 정부가 작성한다. 노동당 정부가...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 48억달러로 사상 최대 2024-07-17 06:15:43
화장품 수입액은 8억5천만달러(1조2천억원)로 무역수지는 39억7천만달러(5조5천억원) 흑자로 역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의 경우 상반기보다 하반기 수출액이 더 컸던 점 등을 고려해 보면 올해 연간 수출액은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설 수도 있다. 기존 연간 최대치는 2021년의 92억2천만달러다. 또 화장품 회...
올해 상반기 화장품 수출 48억달러로 사상 최대…북미 고성장 2024-07-17 06:01:02
수입액은 8억5천만달러(1조2천억원)로 무역수지는 39억7천만달러(5조5천억원) 흑자로 역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표] 반기별 화장품 수출입 규모 추이 (단위: 천달러) ┌─────┬─────┬───────┬────────┬────────┐ │ 연도 │ 반기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
[美공화 전대] 부통령후보 옆 인도계 엘리트 부인…미국내 인도계 '막강파워' 2024-07-17 05:32:11
후보로 선출된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39)의 부인 우샤 밴스(38)가 인도계로 확인되면서 미국 내에서 점점 커지는 인도계의 영향력에 새삼 관심이 쏠린다. 미국에서 인도계는 인구수로도 크게 늘었을 뿐 아니라 정계와 재계 등 주요 분야에서 요직을 차지하며 미국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핵심 집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인도계 이민자 딸…'트럼프 러닝메이트' 밴스 아내에도 관심 2024-07-16 19:50:51
딛고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올라선 J.D. 밴스 상원의원(39·오하이오주)의 곁에는 항상 한 여성이 있었다. 10년 전 대학 토론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캠퍼스 커플'이 됐다가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이자 최대 조력자가 된 부인 우샤 칠루쿠리 밴스(38·이하 우샤)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 영국 BBC 방송...
美공화 전대 개막…'귀에 거즈' 트럼프 주먹 불끈에 열기 최고조(종합) 2024-07-16 12:34:24
이날 귀에 거즈를 붙인 채 행사장을 찾았으며 올해 39세인 J.D 밴스 상원의원(오하이오주)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공화당은 이날 파이서브 포럼에서 막을 올린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호명 투표를 통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당의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천387명의 대의원 지지를 받아 세 번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