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락 두절된 니퍼트, 내년에도 한국서 볼 수 있을까 2017-12-12 09:09:24
11일 지난 시즌까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투수 조쉬 린드블럼(30)과 계약, 니퍼트와 작별을 고했다. 니퍼트로서도 충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한국시리즈를 치르던 올해 10월 말 "내년에도 꼭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다. 이후에는 나도 잘 모르겠다.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2011년부터 줄곧 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12 08:00:06
15:54 NFL 피츠버그, 볼티모어 꺾고 2년 연속 지구 우승 171211-0767 체육-0060 15:57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종합) 171211-0796 체육-0061 16:13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최윤겸 전 강원 감독 영입 171211-0832 체육-0062 16:26 이종열 KBO 육성위원 "흥행 위해서는 전력 평준화 필요" 171211-0...
[ 사진 송고 LIST ] 2017-12-11 17:00:01
계량기 동파 12/11 15:32 지방 신창용 린드블럼 "롯데 구단 언론플레이, 정도 지나쳤다" 12/11 15:32 서울 최병길 김해시 청사 외벽에 시의원 반말 개선 현수막 12/11 15:32 서울 김인철 강추위에 동파된 수도 계량기 12/11 15:32 서울 홍기원 발언하는 김동연 부총리 12/11 15:33 서울 박주영 김용필 의원...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종합) 2017-12-11 15:57:38
총액 145만 달러(약 15억8천만원)에 전격 계약했다. 미국 출신의 린드블럼은 2015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했다. 그 해 32경기(210이닝)에서 13승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고, 이듬해에는 30경기(177⅓이닝)에서 10승13패 5.28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린드블럼은 딸의 건강 문제로 인해 지난 시즌 뒤...
두산의 `머니볼`…`157만 달러` 니퍼트 버리고 `145만 달러` 린드블럼 잡았다 2017-12-11 15:22:09
"린드블럼과 총액 14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간판 투수 더스틴 니퍼트와는 7년여 만에 사실상 결별하는 모양새다. 앞서 두산 측은 니퍼트에게 재계약을 제안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올 시즌 연봉의 70%에 해당하는 157만 5000달러 이상의 연봉이 부담이 된 것으로 풀이되는 지점이다. 이는 올 시즌 말...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 2017-12-11 15:18:33
10승13패 5.28의 평균자책점을 찍었다.린드블럼은 지난 7월 kbo리그로 돌아왔다. 이후 페넌트레이스 12경기(72⅔이닝)에서 5승3패 3.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여전한 구위를 뽐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2경기에 등판해 위력적인 피칭을 했다.앞서 롯데와 재계약 협상이 최종 무산된 린드블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11 15:00:05
'4시간34분13초' 171211-0487 체육-0034 11:47 린드블럼 "롯데 구단 언론플레이, 정도 지나쳤다" 171211-0495 체육-0035 11:52 벵거 아스널 감독 "지루는 잔류…더 많은 선발기회 부여할 것" 171211-0499 체육-0036 11:55 '10개구단·800만 시대' KBO 외연 확대한 구본능 총재 171211-0503 체육-0037 11:57...
두산, 린드블럼 145만 달러 영입…니퍼트와 결별 2017-12-11 14:30:34
구위 등 린드블럼이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롯데와 재계약 협상이 최종 무산된 린드블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롯데 구단의 불합리한 처사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로써 두산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7년간 함께한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와는 결별하게 됐다....
린드블럼 "롯데 구단 언론플레이, 정도 지나쳤다"(종합) 2017-12-11 12:43:04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0)이 롯데 자이언츠와 재계약 협상이 최종 무산된 것은 딸의 건강 문제나 돈 문제가 아닌 롯데 구단의 불합리한 처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린드블럼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018시즌부터 부산을 떠나게 된 것을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팬 여러분들이 진실을 알...
린드블럼 "롯데, 협상 의지 없었다"…KBO 타 구단 이적 추진중 2017-12-11 12:09:38
불발될 경우 보류권을 해제한다"라는 조항을 계약서에 포함시킨 바 있다. 한편 린드블럼은 지난 7월 대체 외국인 선수로 롯데에 복귀한 투수다. 12경기에 출전해 5승 3패의 성적을 거뒀으며 3.7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린드블럼은 이번에 롯데와 재계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KBO리그 내 다른 구단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