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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장작 오븐에 1분…살짝 검게 타야 '진짜 이탈리아 피자' 2017-02-05 16:36:12
서두의 밀라네제(밀라노 사람)처럼 가벼운 점심을 찾는다. 우선 샌드위치다. 서서 먹기도 한다. 이탈리아인들은 자리를 차지하고 정찬을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서서 가볍게 때우는 것도 잘한다. 샌드위치를 음료도 없이 길에서 먹는다. 이 샌드위치(파니노라고 부른다)는 속에 치즈나 햄, 간단한 재료를 넣는데 빵이 좋기...
2017 미국 최고 호텔은 시카고 `더 랭햄`...`도깨비` 무대 캐나다는? 2017-02-03 15:16:41
팔밀라`(One&Only Palmilla)는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더 랭햄`이 미국 호텔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시카고 트리뷴은 전했다. 2013년 시카고 최대 번화가에 문을 연 랭햄 호텔은 시카고 강과 미시간호수, 고풍스러운 도시 건축물들이 한눈에 내다보이는 전망을 자랑한다. 독일 출신의 유명 건축가...
2017 미국 최고 호텔, 시카고 도심 강변 '더 랭햄' 2017-02-03 13:28:10
온리 팔밀라'(One&Only Palmilla)는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7년째 연례 호텔 평가를 발표하고 있으며, '더 랭햄'이 미국 호텔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시카고 트리뷴은 전했다. 2013년 시카고 최대 번화가에 문을 연 랭햄 호텔은 시카고 강과 미시간호수,...
‘레지던트 이블6’, 이준기 하트 레슨 영상 공개...유쾌미 대방출~! 2017-02-02 09:41:10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에게 손 하트를 만드는 법을 직접 전수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다채로운 손 하트를 시연하는 이준기와 그를 따라 열심히 하트를 연습하는 밀라 요보비치의 모습은 작품에서는 볼 수 없는 유쾌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레지던트...
'공조' 개봉 15일만 500만…'더 킹' 450만 '장기 흥행 예감' 2017-02-02 09:13:32
스크린을 장악하면서 장기 흥행이 전망되고 있다. '공조', '더 킹' 다음으로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이 3위를 차지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꽃외모 이준기·강동원, 영어실력도 '상당하네' 2017-01-29 09:00:11
이준기는 이달 13일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내한했을 때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됐다.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에 특별 출연한 이준기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밀라 요보비치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웃고, 농담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한류스타인 이준기는...
'더킹'·'공조' 접전에 뛰어든 '레지던트 이블' 상승세 2017-01-26 09:58:29
파멸의 날'이 합류했다. 지난 25일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은 영화통합진흥위원회 집계 기준 개봉 첫 날 7만 1042명을 들이면서 3위에 안착했다. 이 같은 흥행 성적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고 기록이었던 '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3d'2012)의...
‘레지던트 이블6’, 시리즈 중 최고 오프닝...흥행 열풍 시작! 2017-01-26 09:18:54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온 앨리스(밀라 요보비치)의 마지막 전쟁을 그리는 언데드 블록버스터로, 이전 시리즈를 뛰어넘는 사상 최대의 스케일과 배우 이준기의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이다. 2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6’는 일일 관객수 71,015명을 동원하며 설 ...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밀라 요보비치를 반하게 한 이준기의 군복핏 2017-01-25 11:20:25
공개된 ‘이준기 캐릭터 영상’에서는 이준기를 향한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의 쏟아지는 호평과 더불어 영화 속 그의 액션 연기를 엿볼 수 있다. 엄청난 수의 언데드 군단을 뚫고 탈출하는 ‘앨리스’를 향해 기관총을 겨누는 사령관 ‘리’ 역의 이준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
할리우드 여전사, 극장가 평정하나…줄줄이 대기 중 2017-01-24 11:48:26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책임져온 밀라 요보비치는 최종편인 이 작품에서 이전 시리즈보다 한층 화끈한 액션신을 선보인다. 40대 나이에도 탄탄한 근육과 날렵한 몸매를 뽐내며 러닝타임 내내 달리고, 매달리며 쉴 새 없이 싸운다. 총격신, 오토바이·자동차 추격신, 맨몸 격투기 등은 기본이다. 머릿수를 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