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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상계엄했습니까?" 한동훈, 사퇴 요구 의원들에 발끈 2024-12-14 19:21:40
"제가 비상계엄 한 게 아니라 저는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친한계 최고위원인 장동혁 의원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인요한·김민전·진종오 최고위원이 사의를 표명하며 비대위 전환이 불가피하다. 한동훈 지도부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속보] 與 최고위원 4명 사의 표명…'한동훈 체제' 붕괴 수순 2024-12-14 19:20:45
의원총회에서 이같은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의가 해산되고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된다. 이로써 '한동훈 체제'는 붕괴 수순을 밟게 됐다. 한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사퇴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저는 직무를 수행할...
[속보] 장동혁·김민전·인요한·진종오 與 최고위원 사의 표명 2024-12-14 19:18:31
체제'는 붕괴 수순을 밟게 됐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르면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 이상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의가 해산되고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된다. 한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사퇴 여부에 대한 질문에 "저는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했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尹 탄핵안' 국회 통과…헌재로 넘어간 공 2024-12-14 17:31:57
수순으로 갈 가능성도 거론된다. 민주당은 대통령 탄핵 여세를 몰아 정권 탈환에 박차를 가할 태세다. 유력 차기 대권주자인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한편, 수권 능력을 증명함으로써 조기 대선에 전력투구하겠다는 방침이다. 계엄 사태의 특검과 국정조사도 밀어붙이고 있다. 다만, 헌재의 결정 시기에...
정치 테마주 다시 '요동'…개미 몰린 이재명株 '폭등' 2024-12-14 17:00:54
테마주가 탄핵 정국에서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지만, 최근 국내 증시가 주춤하면서 유독 수급의 쏠림 현상은 심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계엄 사태 이후 지난 9일까지 코스피지수는 5.58%, 코스닥지수는 9.23% 떨어지는 등 크게 부진했다. 주도주가 탄력을 잃으며 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지난달 15일...
오늘 부친상 당했는데…野 이기헌 "탄핵 표결 참여한다" 2024-12-14 15:47:50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진종오, 한지아 등 7명이다. 가결 요건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300명 중 200명) 이상이다. 범야권이 192명이므로, 이제 국민의힘에서 1명만 더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 탄핵안은 통과 수순을 앞두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우재준 "대구 국회의원으로서 탄핵 반대표 행사할 것" 2024-12-14 14:59:04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진종오, 한지아 등 7명이다. 가결 요건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300명 중 200명) 이상이다. 범야권이 192명이므로, 이제 국민의힘에서 1명만 더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 탄핵안은 통과 수순을 앞두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與 강명구 "탄핵 반대표 행사하겠다…이게 민주주의냐" 2024-12-14 14:52:19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진종오, 한지아 등 7명이다. 가결 요건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300명 중 200명) 이상이다. 범야권이 192명이므로, 이제 국민의힘에서 1명만 더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 탄핵안은 통과 수순을 앞두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조경태 "'국민의짐' 돼선 안 돼"…탄핵 찬성 표결 촉구 2024-12-14 14:30:51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진종오, 한지아 등 7명이다. 가결 요건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300명 중 200명) 이상이다. 범야권이 192명이므로, 이제 국민의힘에서 1명만 더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 탄핵안은 통과 수순을 앞두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권성동 "尹 탄핵 부결 당론, 바뀔 가능성 크지 않다" 2024-12-14 14:12:50
김상욱, 김예지, 김재섭, 안철수, 진종오, 한지아 등 7명이다. 가결 요건은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의 발의와 재적의원 3분의 2(300명 중 200명) 이상이다. 범야권이 192명이므로, 이제 국민의힘에서 1명만 더 탄핵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히면 탄핵안은 통과 수순을 앞두게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