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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본무 회장 발인, `차분하고 엄숙` 2018-05-22 13:11:04
구본무 회장의 영정사진은 맏사위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들고 리무진 장의차로 향했다. 뒤를 이어 구 회장의 외아들이자 후계자인 구광모 LG그룹 상무가 따랐다. 유족들의 맨 앞줄에는 구 회장의 동생들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구본준 LG 부회장, 구본식 희성그룹 부회장이 포착되기도 했다. 고인의 장례는 화장한 뒤...
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수목장 해달라" 2018-05-22 11:42:06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구 회장의 영정사진은 맏사위인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가 들었습니다. 구 회장의 영정사진 든 윤 대표를 선두로 6명의 직원들이 구 회장의 관을 운구했으며, 그 뒤를 구 회장의 장남인 구광모 LG그룹 상무와 범 LG가 친지들 수십명이 따랐습니다. 유족들의 맨 앞줄에는 구 회장의 동생들인...
'마지막까지 조용히'…故구본무 회장, 차분한 분위기 속 발인 2018-05-22 10:05:17
구 회장이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사진이 보이기 시작하자, 지상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족 일부가 "너무 아까워… 어떡하면 좋아…"라며 눈물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날 구 회장의 영정사진을 품에 안은 건 맏사위 윤관 블루벤처스 대표였다. 윤 대표를 필두로 6명의 직원들이 구 회장의 관을 들고 리무진 장의차로 향했다....
"촬영 전 유서 작성은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죠" 영정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홍산 2018-05-18 16:58:00
그는 ‘죽음’에 대해 열린 태도로 임하며 영정사진을 통해 사람들에게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영정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홍산 -사진작가가 된 계기는 무엇인가.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다. 그러다 사진 찍는 일에 매력을 느꼈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자연스럽게...
국립박물관 유물 보수에 '전주한지' 사용된다 2018-05-17 11:05:24
김관영정' 등 전주국립박물관에서 보관 중인 대표유물의 보존처리에 전주한지가 활용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양 기관이 지난 3월 체결한 전주한지 사용 업무협약 이행을 위한 첫 번째 성과다. 최근 전주시는 국립전주박물관의 요청을 받아 전주한지장인에게 유물 보수용 전주전통한지 440여장(63x93cm)을 주문했다....
어머니 이영희, "병상서도 평양 패션쇼 구상하셨는데…" 2018-05-17 09:58:55
분"이라며 "돌아가실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에 영정 사진도 준비해놓지 않아 지금 사진을 골라야 한다. 어머니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야 할 텐데…"라며 통화를 마쳤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 디자이너인 고인은 평생을 한복 세계화와 현대화에 힘썼다. 1993년 국내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 참가, 20...
5·18 때 사라진 7살 아들, 지금도 찾아 헤맨다 2018-05-16 12:43:23
그대로다. 영정 사진 역시 창현군이 아기 때 색동 한복을 입히고 찍은 모습이다. 1 묘역 10-44에 자리 잡은 창현군 묘비에는 '7세의 나이로 학교에 다닌 지 2개월, M16 총상, 공수부대, 내 아들 창현이를 아버지 가슴에 묻는다. 망월동에 고이 잠들어라'는 아버지의 한스러운 비문이 새겨져 있다. 이씨는 자신이...
손예진 영정사진 만든 中 예능 논란…제작진 "랜덤 합성" 책임 회피 2018-05-15 11:34:58
어둠의 고택'(密室逃? 暗夜古宅)에서는 영정 사진이 등장했다.사진 속 인물은 배우 손예진을 비롯해 소녀시대 출신 배우 겸 가수 서현, 일본 그룹 아라시 멤버 오토 사노시를 합성해 충격을 안겼다.해당 프로그램에 등장한 영정은 모두 8장으로, 3장은 손예진, 1장은 서현, 2장은 오노 사토시의 사진이었다. 누리꾼들의...
이순신 장군 걸었던 길, 충무공 후예들이 잇는다 2018-05-14 09:20:32
영정이 있는 충무사를 비롯해 명량대첩지인 우수영 울돌목, 진도 벽파진 등이 있다. 해남군은 생도들이 장군의 구국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충무사와 우수영관광지에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하고 숙영지 개방 등 행군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충무공 후예들이 이순신 장군의 대전승지인...
'마징가Z' 원작자 "흉내 내고 싶지 않았다" 2018-05-07 06:00:06
고(永井豪·73)가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1967년 만화 '하급관리 포리기치'로 데뷔한 그는 최근 연합뉴스와 이메일 인터뷰에서 만화가의 길을 걸은 지 50주년이 된 소회 등을 밝혔다. 그는 "인간의 생명은 짧지만 좋은 작품은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다음 세대까지 살아남는다"면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