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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그룹, 美 마이애미에서 고급 주상복합 개발 2025-01-03 17:25:11
A26면 참조 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HMG그룹은 자회사 칸서스자산운용을 통해 마이애미 에지워터 지역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인 ‘더 해밀턴’을 쿠슈너컴퍼니와 공동으로 인수했다. 인수 규모는 1억9000만달러(약 3000억원)다. HMG그룹과 쿠슈너컴퍼니가 보통주 투자를 맡았고, 호주계 금융회사인 맥쿼리가 우선주 투자를...
키움증권, 비대면 신규계좌 고객 주식 증정 이벤트 2025-01-02 09:58:46
추가로 국내 주식 4주를 지급한다. 또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신규로 개설하거나 키움증권으로 이전해 오는 고객에게는 최소 1주부터 최대 5주를 무작위로 지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등을 참조하면 된다. nor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차기 대통령' 선호도 TK도 이재명 1위…보수진영선 홍준표 2025-01-02 08:28:04
차지했다. 45.6%는 '기각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3~24일간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4%포인트, 응답률은 6.4%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경쟁자가 안 보인다"...이재명, 차기 대선 여론조사 '싹쓸이' 2025-01-01 18:05:14
19.8%)에서 역시 이 대표는 33%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한 전 대표(7%), 김 장관·오 시장(각 5%), 홍 시장(4%) 등이었다. 앞서 언급한 세 여론조사 모두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참조할 수 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차기 대권주자 조사' 이재명 1위…"마의 40% 벽은 못넘었다" 2025-01-01 17:36:32
가장 적합한가’를 물은 조사 역시 이 대표는 3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 전 대표(7%), 김 장관·오 시장(각 5%), 홍 시장(4%)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여론조사는 모두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이재명, 대권주자 적합도 30%대 '원톱'…2위는? 2025-01-01 16:52:18
등이었다. 김 지사와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 우 의장, 한덕수 국무총리가 나란히 2%, 안 의원과 이 의원, 유 전 의원, 이낙연 전 총리가 1%를 기록했다. 앞서 언급된 세 여론조사 모두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연합뉴스)
시진핑, 신년사서 '경제난' 빼고 자신감 강조…"도전 극복 가능" 2024-12-31 21:14:20
실천자, 문명 상호 참조의 추진자,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의 참여자로서 세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열 것"이라고 했다. 그는 대만 문제에 대해서는 "양안(중국과 대만) 동포는 한 가족"이라며 "누구도 우리의 혈맥과 정을 끊을 수 없고, 누구도 조국 통일의 역사적 대세를 막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시...
한덕수 탄핵은 무리수였나…박근혜 때와는 분위기 다르다 [이슈+] 2024-12-30 19:33:01
위기에 대응할 시스템이 없어졌다"며 "향후 이러한 사회적 불안에 따른 변수도 민주당에 악재가 될 소지도 있다"고 진단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4.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국민 60% "대선서 정권교체 이뤄져야" 2024-12-30 09:29:41
97.0%가 정권교체론에 동의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87.5%는 정권연장론을 지지했다. 무당층에서는 정권연장(23.1%)보다 정권교체(48.2%) 의견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4.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사진=연합뉴스)
"야당의 정권 교체" 60.4% vs "여당의 정권 연장" 32.3% [리얼미터] 2024-12-30 08:32:21
국민의힘은 0.9%p 상승하면서 양당 격차(15.2%p)는 전주 대비 5.2%p 줄어들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4.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