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리바트, 디자인·기능성 향상 소파 '더 마제스' 출시 2024-11-19 15:04:35
리클라이너형은 헤드와 발판이 각각 움직이는 '2모터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적용해 사용자별 자세에 맞춰 변형 가능하다. 또 다릿발 높이만큼 띄워지는 플로팅 구조를 적용했다. 색상은 '베타피시 아이보리'와 '그래닛 브라운'의 두 가지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모던하고 젊은 감성을 더한 더...
LS 에식스솔루션즈 내년 상장 … 테슬라 업은 '2조 대어' 2024-11-18 16:50:08
밝은 만큼 기업가치는 2조원을 넘을 것으 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LS그룹 지주사인 ㈜LS의 계열사다. LS 미국 증손회사인 슈페리어에식스(SPSX)의 100% 자회사다. SPSX가 2020년 일본 전선업체인 후루카와전기와 61대 39 비율로 세운 ‘에식스 후루카와 마그넷 와이어’의 후신이다. SPSX가 올...
뜨는 현대차, 지는 폭스바겐...'세계 2위'가 바뀐다 2024-11-18 13:15:06
경우 판매량 측면에서도 충분히 폭스바겐을 제치고 2위에 등극할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물론 이런 전망이 나올 수 있는 것은 현대차·기아의 기술력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한 일이다. 정 회장 취임 이후 현대차·기아는 수많은 업계의 유명 디자이너와 기술자들을 꾸준히 스카우트했다. 자동차 성능 및...
에이럭스, 북미 드론 시장 선점…라인업 확대 2024-11-18 09:49:04
배터리 상태, 모터 등을 제어해 안정적인 비행과 다양한 움직임 구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부품이다. 에이럭스의 FC는 RF, 모터/파워 드라이버 등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무게도 글로벌 드론 기업의 주요 FC 대비 90% 가벼워 활용도가 높다. 현재 자체 FC 제작이 가능한 드론 기업은 국내에서 에이럭스가 유일하다....
4발 로봇 최초로 마라톤 완주...KAIST '쾌거' 2024-11-17 17:54:33
완주했다.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라이보2'가 17일 오전 경북 상주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4 상주곶감마라톤 풀코스(42.195㎞)'를 4시간 19분 52초의 기록으로 완주했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상주 곶감 마라톤은 14㎞ 지점과 28㎞ 지점에 고도 50m 수준의 언덕이 2회...
LG이노텍·삼성전기도 트럼프에 '긴장'…멕시코 두고 다른 행보 2024-11-17 06:15:00
2013년 6월 멕시코에 공장을 설립하고 모터, 센서, 차량용 카메라 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증설 공장을 통해 늘어나는 전장 부품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중국을 제외한 유럽과 미국에 있는 주요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업체에 공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LG이노텍은 오는 21일까지 멕시코...
로봇개의 진화…이제 마라톤도 뛴다 2024-11-15 17:38:41
라이보2는 지난 9월 금산인삼축제 마라톤 완주에 처음 도전했으나 37㎞ 지점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실패했다. 실험할 때와 달리 실제 코스에선 변수가 많아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잦은 가속과 감속이 발생해 에너지가 빨리 소모됐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머신러닝 강화 학습으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모터의 제어...
위로보틱스, 2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2024-11-15 14:49:14
단일 모터로도 안정적인 보행 지원을 돕는다. 윔을 착용하면 평균적으로 대사 에너지가 약 20% 절감되며, 20kg 배낭을 멘 상태로 평지를 걸을 때 12kg의 무게 감소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윔 전용 앱을 연동하면 AI와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의 보행 자세, 효율성, 근력, 보행 나이 등의 보행 데이터를 분석해 보완점을...
SK실트론, 美정부서 7600억 반도체 지원 받는다 2024-11-13 18:15:03
특성 덕분에 전기차와 산업 장비용 모터 등에 주로 쓰인다. SiC 전력반도체를 전기차에 적용할 경우 주행거리가 7.5% 증가하고 충전 시간은 75%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욜디벨롭먼트에 따르면 SiC 전력 반도체 시장 규모는 2023년 27억달러에서 2029년 99억달러까지 커질 전망이다. 전기차와 태양광 등...
'제자리회전'까지…G-클래스 첫 전기차 "오프로더 기능 다 살렸다" 2024-11-13 17:27:04
위치한 개별 제어 전기 모터는 각각 146.75hp의 출력으로 최대 587hp의 힘을 발휘한다. 차량 하부에는 사다리형 프레임에 결합돼 차량의 무게 중심을 낮춰주는 118 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국내 인증 기준 최대 392km의 1회 충전 복합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차량하부패널은 오프로드 주행 중...